얼굴 반반하다는 소리 듣던 일진
술 담배 기본 학교서 학년때마다
돈뺏고 때리고 괴롭히고
왕따 주동해서 거의 자살시도까지 한 애까지 생기고
한애는 트라우마로 거식증으로 병원신세지게 만든
악질중에 악질
지방대 가더니 소식 끊겼다가
친구들이 동창 모임서 알려준사실
대학 졸업후 논현동에서 자취하면서
몸파는 일하면서 과거 숨기고
능력있는 남자 만났다가
몰래 호스트 선수랑 바람 피다
남편에게 걸려 쫒겨나고
이태원에서 흑인이랑도 동거
낙태 몇번 하고 몸망가지고
그제서야 정신차렸는지
수준에 맞는
자기 받아줄만한 남자만나
살아보려는데
몸막 굴린 화근으로
불임판정
그와중에 과거 난잡하게
살아온 사실 걸려
매맞고 병원신세까지 지고도
차마 두번째 이혼하지 못하고
그냥 산다고 하네요
지금은 얼굴도 망가지고
몸도 퍼질대로 퍼져서 막사는 중
프로듀스 일진논란보고 제 주변 일진생각났어요
.... 조회수 : 3,362
작성일 : 2019-05-07 00:46:21
IP : 211.36.xxx.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19.5.7 2:45 AM (210.99.xxx.244)잘살고 있음 화날듯 인과응보
2. 과거세탁?
'19.5.7 8:39 AM (119.198.xxx.59)하고
뒤늦게 정신차려서 잘사는 년들도 많아요.
근데
그런년들은 정신 안차리고
끝까지 드럽고 추잡하게 살다가
늘그막에는 버림받아 병든 몸으로
과거 후회하며 살았슴 좋겠어요.
그런년들이 정신 차리잖아요?
진~~짜 잘살아요.
타고난 깡다구도 있고 기도 쎄다보니. .
맘만 먹으면 뭘하든 잘할테니
제발
정신 차리지 말고 그대로 쭉 살기를 바랄 수 밖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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