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월인데 너무 추워요

조회수 : 4,665
작성일 : 2019-05-06 22:06:57

서울인데 밤되니 너무 춥네요.

이제 정말 긴 겨울/ 몇달 여름 이런거 같아요.

날씨가 이래선지 트렌치코트도 뭔가 두꺼워보이고

가디건은 너무 얇고 다들 옷을 대충대충들 입었더라구요.

저부터도 당장 옷장에 옷은 가득한데 아 왜 입을옷 없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옷장에 넣어둔 두툼한 후드잠바 꺼내야겠어요.

감기걸리기 넘 좋은날씨예요ㅠㅠ

IP : 175.223.xxx.1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6 10:10 PM (175.223.xxx.143)

    남부지방인데 바람불고 추워요.
    초봄? 초겨울로 돌아간 느낌ㅜㅜ
    5월에도 날씨가 변덕이네요. 어후~

  • 2. ㅇㅇ
    '19.5.6 10:12 PM (49.1.xxx.120)

    엊그제 낮엔 습도 낮은 초여름 날씨였어요. 낮과 밤의 일교차가 많다가 점점 아침기온까지 올라가고 습도도 높아지면서 낮기온까지 계속 올라가면 여름 되지요.
    저희 딸이 5월 10일 근처 생일인데, 제가 아이 낳으러 들어갈때는 쌀쌀한 저녁에 따뜻하게 입고 병원 들어갔는데
    3일후 아기안고 퇴원할때는 (물론 낮이어서)반팔옷 입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5년전에도 그랬어요. 5월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요.

  • 3. 저녁먹고 멋모르고
    '19.5.6 10:13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걷기 나갔다가 귀시리고 뺨시려서 마스크쓰고 기모후드 뒤집어쓰고 겨우 갔다왔어요.너ㅡ무 추움

  • 4. 서울
    '19.5.6 10:14 PM (121.131.xxx.28) - 삭제된댓글

    8시에 나가서 한 시간 걷고 왔는데
    바람이 청량하고 너무 상쾌했어요.

  • 5. ㅡㅡ
    '19.5.6 10:15 PM (1.237.xxx.57)

    밤에 진짜 추워요
    새벽엔 창문 열어놓은 줄...

  • 6. 오늘
    '19.5.6 10:16 PM (121.130.xxx.60)

    추워서 두꺼운 점퍼 입었어요
    미세먼지 없고 이런 날씨면 괜찮아요 환영함

  • 7. 어제 낮엔
    '19.5.6 10:17 PM (1.231.xxx.157)

    쪄죽겠더니
    오늘은 추워서 보일러 틀었어요 ㅠㅠ

  • 8. ㅇㅇ
    '19.5.6 10:22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

    일교차 원래 커요 봄 가을은요
    이시간에도 따뜻하길 바라세요? 한여름 처럼?

  • 9. 위에 걷기
    '19.5.6 10:29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쓴 사람인데 매일 같은 시간 운동 나가요.
    지난주는 더웠어요.
    지난주랑 똑같이 입고 나갔다가 넘 추웠다는 얘기예요. 좀 전 뉴스에 추운이유 나오네요~~

  • 10. ㅇㅇ
    '19.5.6 10:49 PM (116.42.xxx.32)

    서울온도 보니 8도던데요
    춘천은 5도
    ㅋㅋ
    낮에 더우니 더 춥게 느껴질듯.

  • 11. ㅇㅇ
    '19.5.6 11:50 PM (218.51.xxx.29)

    그랬나요?
    지금 두시간 걷고 들어왔는데 바람은 불어도 춥지는 않은거 같은데
    걷기 말미엔 전 반팔입고 들어왔어요. 더워서

  • 12. 넘추워요
    '19.5.7 5:42 AM (175.123.xxx.2)

    햇볕은,따가운데 바람이,차서 계속 두터운 외투입었는데
    젊은이들은,반팔입고 다니고 낮엔 덥기도,해서 외투는 벗지만 어젠 깜빡하고 외투,안입고 봄원피스만 입었는데도 넘 추워서 힘들더라구요..외투생각이 얼마나 간절하던지
    어떤 여자분은,얇은,여름 남방만 입었던데 추웠을거 같아요.ㅠㅠ
    남편도 춥다고 하네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549 모녀 3대 뉴질랜드 여행 후기 (좀 길어요) ^^ 10:38:18 131
1796548 엄마와 딸, 어디까지 시시콜콜 얘기하시나요? 1 ㅇㅇ 10:36:37 104
1796547 이잼 좋아하시는 분만 들어오세요 (악플 사절) ㅇㅇ 10:34:47 85
1796546 어제 하루종일 넷플감상. 결국엔 아까웠던 시간이 보상받은 느낌... 1 ,. 10:34:06 292
1796545 예수금도 종목이라는데 2 예수금 10:31:02 294
1796544 얼굴에 크림 덧바르기란? 1 궁금 10:29:41 151
1796543 계단오르기 진짜 미치도록 힘드네요 7 10:29:06 412
1796542 장인수기자가 말하는 김어준 8 10:28:03 450
1796541 그럼 7급 중앙직 명절 얼마나 받았나요 1 오우 10:27:50 289
1796540 윤석열 1심 선고일입니다 6 오늘 10:23:32 244
1796539 전부 월 400은 번다더니...실제론 80%가 월 300만원 미.. 13 오늘아침에 10:22:54 1,118
1796538 미혼남일까 이혼남일까..아님 유부남? 3 ㄷㄷ 10:22:48 286
1796537 베인상처가 오래 가나요? ㅜㅜ 6 .. 10:21:31 136
1796536 광동제약, 노안치유제 미FDA시판승인! 3 .... 10:18:52 512
1796535 전수경 아버지 대단하시네요. 8 ..... 10:14:17 971
1796534 집에서 분명 환자였는데 4 ㅇㅇㅇ 10:13:20 957
1796533 경제는 두쫀쿠에서 배워라 경제는 10:12:55 399
1796532 견제는 개뿔이고 모지리 대장 장동혁 3 ******.. 10:11:54 159
1796531 코스피 선행 PER 2 10:11:34 332
1796530 정청래가 이런 인간이니 이재명 정부가 잘 되길 바랄리가 없죠 30 ㅇㅇ 10:07:59 718
1796529 노량진 회 2 000 10:07:33 309
1796528 주식도 참 11 .. 10:03:51 1,148
1796527 영화 친구 대사 남편한테 읊어줬네요 9 효도 10:03:39 755
1796526 도올선생님이 알려주는 뉴이재명의 진짜 실체 10 10:02:31 503
1796525 리사르 다녀왔습니다 4 커피 10:02:16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