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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흡연자가 있는데요, 냄새가 너무 심한데 방법 없나요?

ㅇㅇ 조회수 : 2,135
작성일 : 2019-05-05 15:08:12
미치겠네요^^ 미세먼지 심해서 환기도 못시키는데
밖에서 피고 들어와도 역한 냄새가 몸에 베선지 냄새가 심해요. 가족이지만 죽여버리고 싶어요.
안씻고 냄새나고 고집도 세고.. 담배 줄일게~ 말만 하고 한 시간에 한번 꼴로 피고..
바람을 등지고 피거나 그런 방법 알려주려하는데 방법 없나요?
IP : 14.32.xxx.1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흡연하러
    '19.5.5 3:17 PM (183.98.xxx.142)

    나갈때 우비 입혀 내보내세요
    들어오면서 벗어들고 들어오고요
    옷에는 최소한 안배이더라구요
    손가락에서도 지독한 냄새 배였죠?
    나무젓가락으로 들고 피우라하세요
    흡연시 준비물 우비와 나무젓가락 혹은
    작은 집게

  • 2.
    '19.5.5 3:25 PM (59.6.xxx.66)

    우비입을 정도로 가족을 배려하면 애초에 저따구로 담배피지 않겠죠.
    우리집도 저런인간 있는데 쉬는 날은 담배피러 왔다갔다. 냄새때문에 정말 돌아버림. 정말 원글님 심정 200프로 공감

  • 3. 신기해요
    '19.5.5 3:29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흡연자의 옷 뿐 아니라 흡연자가 사용하는 모든 것에서 담배 냄새가 난다는게~~
    사용하고 난 수건 냄새 맡아보면 거기서도 담배냄새가 나더라고요

  • 4.
    '19.5.5 3:41 PM (121.165.xxx.197)

    잘 씻기라도 하면 좋으련만 ㅠ

  • 5. ...........
    '19.5.5 3:45 PM (180.66.xxx.192)

    정말 지독 하더군요. 엘리베이터에 탔는데 그 담배 찌든 냄새가..ㅠㅠ 버스에서도 가까이에 그런 사람 타면 못 참겠어요. 바로 자리 옮깁니다. 너무 괴로우시겠어요.

  • 6. ...
    '19.5.5 3:53 P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

    third hand smoke 라고 검색해보세요. 담배를 피지 않고 있어도 그 자체로 발암물질이에요. 움직이는 악성 화학폐기물에요. 쳐죽이거나 이혼해야 돼요.

    가끔 집에 오는 흡연자 혈육 가진 사람 씀.

  • 7. ...
    '19.5.5 3:55 P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

    흡연자의 모든 체세포와 사용하는 가구를 비롯한 물건에서 뿜어져나오는 악성 물질들이 가족에게 어떤 병을 일으키는지 연구 결과를 보면 진짜 죽여도 변명할 게 없는 인간 쓰레기들이에요

  • 8. ...
    '19.5.5 3:56 P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

    second hand smoke 아닙니다.

  • 9. 담배
    '19.5.5 4:41 PM (223.62.xxx.139)

    연기를 흡입한 몸 은
    특정 꾸리꾸리한 이상한 냄새가 몸 자체에서 스며나오는거 같아요.ㅠㅠ
    옷 에 밴 냄새도 당연 역하고요.
    정말 가족들에게 까지 피해 주는
    흡연자들하고는 따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 10. ㅠㅠ
    '19.5.5 4:58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가족이면 뭐라고나 하지
    회사 동료 중 골초들은 담배피고 왜 바로 들어올까요? 그런 발암물질들을 묻히고 들어오니 주변에서 썪은내 내장도 썪었는지 호흡해도 냄새나요

  • 11. ..
    '19.5.5 10:43 PM (219.254.xxx.152)

    방에서 피는 애도 있어요.
    그나마 처음에는 문이라도 꼭꼭 닫았지.
    이제는 피자마자 지방문을 활짝 열어놔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제 딸이 아니라 말도못하고 ㅠ
    나이도 적지않은데.....

  • 12. 첫댓글
    '19.5.5 11:24 PM (121.155.xxx.30)

    우비라니...읽으며 상상하니 웃기네요 ㅋ
    다 들 속터질텐데 지송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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