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선 많아서 처치곤란이어도 잘 쳐다도 안보는데
마트 시식가면 그 눈꼽만한 양 주는것을
꼭 한번 먹고 또 더 먹어요
그 자리에 꼭 붙어서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먹어요
티는 안내지만 마음같아선 계속 먹고싶고요
집에서 먹는거보다 더 맛있더라고요
근데 집에 사오면 찬밥취급.
그냥 보관만 열심히 하게되네요
유통기한 지나 버린적도 꽤 되구요
몸에 안좋다는 생각이 무의식에 있는걸까요..
근데 꾸준히 사오고
꾸준히 열성적으로 시식은 참여합니다 ㅎㅎ
라면의 신비
그것 참 조회수 : 3,879
작성일 : 2019-05-04 19:31:27
IP : 175.223.xxx.2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19.5.4 7:33 PM (223.38.xxx.41)라면도 시식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2. 이유
'19.5.4 7:35 PM (223.62.xxx.134) - 삭제된댓글마트 시식용을 좋아하는 건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양이 적은 것도 한 몫하고요.
집에 사오면 주어진 것이 되니 싫어지는 거예요.
심지어는 양도 많잖아요.3. ㅇㅇ
'19.5.4 7:45 PM (223.62.xxx.87)저희 동네 마트들은 라면 시식 많이 하더라고요
저도 꼭 시식 라면 먹고야 만답니다 라면의 신비..4. 왜요?
'19.5.4 7:46 PM (121.155.xxx.30)비빔면도 시식있고 라면도 끓여서 줘요 ㅎ
5. 우우우
'19.5.4 7:50 PM (175.223.xxx.39)요사이 새로 여름을 맞아 출시된 신상품도 많고
컵라면이 봉지로 새로 나온 것들도 있어서
마트 갈때마다 시식하고 있더라구요.6. ...
'19.5.4 10:43 PM (61.79.xxx.165)남이 끓여준 라면이 제일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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