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수영 일어나기가 힘들어서 이천원 상금을 걸었어요
6시30분까지 가면 이천원, 주말엔 7시까지
달력에 본인거 알아서 표시하라고 이름 적어 올려놓구요
오는 첫날인데 늦잠자서 7시반에 갔다왔죠
남편은 집으로, 저는 출근하고
점심에 집에 외보니 남편 달력에 아깝다!! 이렇게 써있네요 ㅎㅎ
집에 오자마자 썼나봐요
제가 수영준비물 가방정리하면 250원, 두 사람거 같이 해놓으면 500원 추가로 주고 한달 만근?하면 만원 추가적립하겠다고 했더니 좋아서 난리났어요
그거 모아서 드럼사겠다고요 ㅎ
순수한 남편덕에 힐링되요
아자 조회수 : 3,911
작성일 : 2019-05-04 13:28:33
IP : 220.80.xxx.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궁금하다
'19.5.4 1:30 PM (121.175.xxx.13)넘 행복한 부부시네요^^
2. ..
'19.5.4 1:31 P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그거 모아 드럼 사시려면 오래오래 수영 열심히 하셔야겠어요. 한 5년쯤? ^^
3. 오래오래
'19.5.4 1:42 PM (220.80.xxx.70)네 그게 목표입니다^^ 더불어 제 게으름도 좀 고칠겸;;
4. ..
'19.5.4 2:33 PM (180.66.xxx.164)오죽하면 고딩 아들들은 스티커판이 통한다하겠어요ㅋㅋ 남자들 귀여워요~~~
5. 산과물
'19.5.4 2:44 PM (112.144.xxx.42)수영 평생운동 88살 할머니도 해요. 부부사이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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