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뜬금없이 잔뜩 시무룩해진 상태로 어디 가냐고 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가도 아기는 두고 가라면서
???ㅡㅡ?? 뭐래?
제가 친정엄마랑 통화하는 거 얼핏 듣고 아기 데리고 짐 싸서 친정에 아예 올라간다고 생각했더라구요
어린이날 잠깐 들르겠다고 전화한 건디?
제가 이긴 건가요? 싸우지도 않았는데
??? 조회수 : 1,549
작성일 : 2019-05-04 09:27:13
IP : 117.111.xxx.1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남편
'19.5.4 9:30 AM (223.33.xxx.9) - 삭제된댓글뭐래??
모처럼 친정에 가는데 아기데리고 짐싸서 함들게 가지말고 아기는 내가 봐준다고 한건데2. 남편
'19.5.4 9:32 AM (223.33.xxx.9)뭐래??
모처럼 친정에 가는데 아기데리고 짐싸서 힘들게 가지말고 아기는 내가 봐준다고 한건데3. ㅋㅋ..
'19.5.4 9:32 AM (211.177.xxx.36)남편.. 잼따~~
4. 사랑스러워요
'19.5.4 9:56 AM (211.36.xxx.154)아기는 두고가래,ㅋ
5. ㅎㅎㅎ
'19.5.4 10:15 AM (122.128.xxx.33)아기를 데리고 있으면 아내가 도망 못갈테지...ㅠㅠ
귀여운 남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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