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딸이 곧 결혼을 해요
결혼 정해진 작년 여름 지나서부터
사돈네가 건물주라고 ...
이 자랑을 매번 통화할때마다 들어야 하는데(한 두세번은 들어줄만 함)
와~ 이것 진짜 미치것네요
사위와 딸 자랑 실컷-이것이야 응 좋겠다. 이쁘네 등
같이 할 수 있지만
결혼 진행 이야기 정말 세세하게
한 30~40번을 넘게 들어준것 같네요
좋은일에 자랑하는일 함께 좋아해주는데
근데 조금 지쳐요
그냥 결혼식때까지는 참고 그냥
들어만 줄까요?
친구의 딸이 곧 결혼을 해요
결혼 정해진 작년 여름 지나서부터
사돈네가 건물주라고 ...
이 자랑을 매번 통화할때마다 들어야 하는데(한 두세번은 들어줄만 함)
와~ 이것 진짜 미치것네요
사위와 딸 자랑 실컷-이것이야 응 좋겠다. 이쁘네 등
같이 할 수 있지만
결혼 진행 이야기 정말 세세하게
한 30~40번을 넘게 들어준것 같네요
좋은일에 자랑하는일 함께 좋아해주는데
근데 조금 지쳐요
그냥 결혼식때까지는 참고 그냥
들어만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