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밤에 넘어져서 이마가 찢어졌어요.
간단하게 병원에서 응급처치후
봉합해야한대서 지인분이 후배 성형외과에 부탁을 해주셔서
다음날 하러갔지요.
아이가 울지않고 잘 견뎠고 선생님께서도 잘 치료해주셨어요.
사실 일반 로컬에서는 이런 열상환자를 잘 안받으시는데
지인분
부탁이라 들어주셨고. 치료비는 안받으시겠다고
하셨어요. 치료중 하신 말씀이라 저도 갑작스랍고
그러려고 간 건 아닌데 괜히 죄송스럽더라고요
게다가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어요. ㅜㅜ
오늘 소독하러가는데..선생님께 작은 선물이라도. 해야할것 같아
요기 계신 82님께 문의드려요.
성형쪽은 비보험이라 이런봉합 비용도
종합병원과 다른게 조금비싸다고 얘기들었는데.. 제가 적절한 인사도 못하고 나와서 넘 마음이..좀 불편해서요.
병원 선물 문의드려요.
어떤걸? 조회수 : 443
작성일 : 2019-05-02 10:44:45
IP : 1.246.xxx.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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