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님이 읽은 소감글 뭔가요?
눈물이 뚝뚝 흐르더라구요.
극중 대사인가요?
1. 그런사람
'19.5.1 11:56 PM (39.7.xxx.226)눈이부시게 마지막 대사요.
그때도 울고 오늘도 또...2. 네
'19.5.1 11:56 PM (125.252.xxx.13)눈이부시게 대본이에요
아예 찢어오셨네요3. 유끼노하나
'19.5.1 11:56 PM (221.154.xxx.156)마지막 내레이션이였어요!
4. ㅇㅇㅇ
'19.5.1 11:56 PM (175.223.xxx.183)드라마 마지막 대사 나레이션이에요.
근데 그걸 그냥 읽는게 아니라
정말 마음을 담아서 하니까 감동인거 같아요.5. 네
'19.5.1 11:56 PM (222.232.xxx.107)김혜자님이 극중에서 하던 대사예요.
많이 울었던 장면이었어요.6. 마지막회
'19.5.1 11:56 PM (118.221.xxx.165)죄종 나레이션입니다.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의미가 담겨있죠
당시에도 공감해서 많이들 울고 좋아했어요7. 눈이부시게
'19.5.2 12:00 AM (1.237.xxx.156)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새벽에 쨍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 전 부는 달큰한 바람, 해질무렵 우러나는 노을의 냄새.
,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이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거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엄마였고, 누이였고, 딸이였고 그리고 나였을 그대들에게8. 너무
'19.5.2 12:05 AM (182.225.xxx.13)좋네요......흑 ㅠㅠ
9. 그렁그렁
'19.5.2 12:23 AM (58.227.xxx.228)주루륵~~~~~~~~~~
10. Dionysus
'19.5.2 12:42 AM (182.209.xxx.195)ㅠㅠ드라마 안봤는데도 ㅠㅠ 너무 좋은 글이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