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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ㅇㅇ 조회수 : 2,961
작성일 : 2019-05-01 18:52:34
조언 감사합니다.
IP : 223.62.xxx.1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환자가
    '19.5.1 6:53 PM (58.230.xxx.110)

    할만한건 아닌데요
    그거 묘요도 심하고
    상술이에요

  • 2. ㅇㅇ
    '19.5.1 6:55 PM (1.227.xxx.73) - 삭제된댓글

    뭐 설명회도 몇 번 갔다고 하고요.
    자기도 창업을 해볼까 싶다는데 저는 영~ 아닌 것 같아요.
    거기서 유전자 검사도 하고요.
    그게 신빙성이 있는걸까요?

  • 3. 아...
    '19.5.1 7:0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 친구는 간절한 마음이겠지만
    그냥 의사가 권하는것만 하지...

  • 4. dlfjs
    '19.5.1 7:07 PM (125.177.xxx.43)

    얘기해도 들을지 ..

  • 5. 담당
    '19.5.1 7:12 PM (14.41.xxx.66)

    쌤님께 물어보구 먹도록 하지 재발이 더 무서운건데요
    부작용으로 앞가슴 칭칭 동여맨거보니 무서웠어요
    사람마다 체질도 다 다르고 치료도 다 다르기에 조심해야해요
    남이 좋다해서 나도 좋은건 아니거든요
    맘센타 2기 환우 이구 5년 통과했고요

  • 6. 0000
    '19.5.1 7:26 PM (118.45.xxx.198)

    우정 이어갈려면 냅둬요..
    님말 듣겠어요?

  • 7. .....
    '19.5.1 7:40 PM (211.178.xxx.50)

    잘먹어야하는데.살빼는데먹는 파우더가루가
    좋을리가...

  • 8. 잘못 되면
    '19.5.1 7:41 PM (219.255.xxx.149)

    그러다 잘못 되면 그 원망 어찌 감당하실건가요? 저라면 안할겁니다.알아서하라고 놔두세요.

  • 9. 델리쿠션
    '19.5.1 8:09 PM (121.149.xxx.36) - 삭제된댓글

    저 점핑운동해요...온몸에 땀이나고....관절도 안아파서 좋아요.(무릎이 안좋음)
    ..유방암 잠복유전자가 있어서 꼭 땀 흘리는 운동을 해요..운동하고 나면 꼭 쉐이크를 주는데 저는 솔직히 거절했어요...안먹는다고 ..한두번은 먹었는데 (입맛에도 괜찮았음) gmo 관련 말도 많아서..그냥 안먹는다고 장이 약하다고 거절해서 운동만 하고 있어요.....그분도 관리하느라 운동하시는것 같은데 솔직히 조금 검색해보면 장단점 다 나오는데, 알고 계실수도 있어요...친구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르시는겁니다!

  • 10. 델리쿠션
    '19.5.1 8:11 PM (121.149.xxx.36)

    저 점핑운동해요...온몸에 땀이나고....관절도 안아파서 좋아요.(무릎이 안좋음)
    ..유방암 잠복유전자가 있어서 꼭 땀 흘리는 운동을 해요..운동하고 나면 꼭 쉐이크를 주는데 저는 솔직히 거절했어요...안먹는다고 ..한두번은 먹었는데 (입맛에도 괜찮았음) gmo 관련 말도 많아서..그냥 안먹는다고 장이 약하다고 거절해서 운동만 하고 있어요.....그분도 관리하느라 운동하시는것 같은데 솔직히 조금 검색해보면 장단점 다 나오는데, 알고 계실수도 있어요...원글님은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하세요

  • 11. ㅇㅇ
    '19.5.1 8:38 PM (223.62.xxx.134)

    혹시나헤서 원글은 지웠습니다.
    남편도 그냥 모른척하라네요.
    뭐라도 자기을 위해서 하는 게 낫지 않냐고요.
    그 친구가 귀가 얇은 것 같아 평상시에도 조언을 하는 편인데 이번일은 그냥 놔둬야 겠어요.
    여러 말씀 감사드려요.

  • 12. 적당히
    '19.5.1 9:39 PM (58.237.xxx.103)

    관계를 이어나가세요.
    남편이 자기 친구한테 저렇게 매번 조언하고 신경쓰면 난 정말 싫을텐데..
    각자 성인이면 알아서 사는 거죠..님 가정에 충실하세요. 그게 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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