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국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되다보니 퇴근시간 되네요

ㅎㅎ 조회수 : 3,525
작성일 : 2019-05-01 17:42:40

오늘 근로자의 날이라 노는데

뭐할지 어제부터 고민했으나..

준비가 너무 늦어 마사지 예약도 못해, 점빼는 예약도 못해

아침부터 운동갔다가 맛난 점심 먹고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공부좀 해야지 했는데


아침일찍 일어나 씻구 화장하고 옷입고 점심은 배달음식으로 먹고 잠깐 졸다가 딩굴거리다보니 보통의 퇴근시간


내가 이렇지 뭐...ㅡㅡ

진짜 스스로가 너무 짜증나네요
IP : 58.148.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 5:43 PM (175.116.xxx.116)

    저도요
    낮잠자고 일어나니 퇴근시간 ㅠㅠ

  • 2. ..
    '19.5.1 5:45 PM (180.229.xxx.94)

    걍 쉬는거죠 ㅎㅎ

  • 3. 미소솔미
    '19.5.1 5:45 PM (59.25.xxx.42)

    저도 그래요 ㅠㅠ
    시간이 넘빨리가 속상해요 ㅠㅠ

  • 4. ...
    '19.5.1 5:45 PM (61.74.xxx.3)

    딴지 걸고 싶지는 않은데요, 요즘 이런 식으로 쓰시는 분들이 많이 보여서 혹시나 도움이 될까하고 적어요.
    빈둥대다 또는 빈둥거리다가 맞습니다.

  • 5. 저요저요
    '19.5.1 5:46 PM (211.205.xxx.62)

    미장원 취소하고 빈둥대니 이시간..

  • 6. ...
    '19.5.1 5:46 PM (121.191.xxx.79)

    점심도 사먹고 낮 시간에 마트 근처 산책도 하고 달게 자고 났더니 퇴근시간이에요.
    그냥 낮잠 잔 게 어디냐 싶습니다.
    연휴에는 아이가 있어서 쉴 수 없으니... 호젓하게 지낸 것으로 위안을 삼아요. ㅠㅠ

  • 7. ....
    '19.5.1 6:35 PM (211.246.xxx.59)

    그런 날도 있어야죠.
    결국은 주기적으로 빈둥거리게 되어 있는거 오늘 쓴거에요.

  • 8. ㅅㅇ
    '19.5.1 6:36 PM (223.38.xxx.16) - 삭제된댓글

    아침에 바쁘게 출근준비 안하고 한가~하게 누워있다 느즈막이 일어나는 거 그게 휴일 최고의 맛이라고 여기기에

  • 9. ...
    '19.5.1 7:43 PM (221.151.xxx.109)

    네 저도 그 맞춤법이...
    빈둥대다
    요즘 많더라고요
    ...해대다인데 ...해되다라고 쓰는거

  • 10. ㅇㅇ
    '19.5.1 8:04 PM (175.223.xxx.26)

    빈둥거리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원글님
    너무 자책하지마셔요.
    우린 끊임없이 무언갈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아무것도 하지않고 쉬는 시간이 정말 있어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8 검찰과 경찰 견제와 균형 필요 점셋 11:11:46 4
1826087 패브릭 침대헤드 더러워지면 어떻게 하나요? 1 ........ 11:09:15 40
1826086 이거 다 감당가능하면 강아지 키우세요 지마리 11:09:02 99
1826085 세제 토론회도 역시나 ㅋㅋㅋㅋㅋ m00n 11:08:52 105
1826084 하닉 300 전자 37 언제쯤 올까요 4 ㅇㅇ 11:07:31 237
1826083 전당대회 싸움보면서 남편한테 뉴스에 나오는 저 시끄러운 사람들말.. 2 .. 11:06:12 115
1826082 팀김어준과 유시민의 '화양연화" 는 윤석렬 때....... 7 유시민 11:01:17 260
1826081 골반옆에 살들은? 갑툭튀 10:59:57 142
1826080 장인수기자 취재는 팩트 였다! 4 알정찍 10:58:55 354
1826079 11시 정준희의 논 ㅡ 검찰개혁 , 왜 원칙을 잃었나? 김필.. 1 같이봅시다 .. 10:57:11 102
1826078 40대 중반 -아들이 20살 이제 저만의 삶을 찾아갑니다 6 000 10:54:26 626
1826077 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12 …. 10:51:52 427
1826076 4년은 넘 기네요 17 어휴 10:49:39 646
1826075 이재명 대통령은 공약 지키시오! 6 .. 10:48:43 335
1826074 국민이 명령한다.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17 약속지켜! 10:46:57 297
1826073 어제가 탈출기회엿는데 2 장례 10:45:16 889
1826072 실비보험 카드이체 미승인이 180만원이라는데 10 어떡하죠 10:42:02 485
1826071 분갈이 흙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5 10:41:46 238
1826070 엄마, 아내로서 살아가는것.. 해외에서 잠깐 살아본 이야기 11 짠짜라잔 10:39:03 796
1826069 이재명 임기 4년이나 남았네요 40 지겨워 10:35:20 1,053
1826068 용산아이파크몰 토요일에 모임 1 10:34:32 265
1826067 주식도 코인도 다 파란색ㅠㅠ 2 파란나라 10:33:40 700
1826066 주식시장을 아사리판으로 만들었네요 16 .... 10:29:53 1,930
1826065 50대 만나기 좋은 곳 5 익선동 10:29:25 685
1826064 당뇨환자ㅡ아이스크림 먹음 6 10:28:08 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