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면 빼고는 굳이 외식할 필요를 못느끼겠어요.

ㅇㅇ 조회수 : 5,994
작성일 : 2019-04-30 20:31:31
인터넷 레시피 검색하면
골뱅이 무침 호프집처럼 만드는법
양념치킨 레시피
닭갈비 레시피 등등
파는 맛처럼 뚝딱 쉽게 만들 수있는 레시피가 너무 많네요.

골뱅이도 듬뿍 넣을수 있고
짬뽕에 오징어 해물도 듬뿍 넣을수 있고.
IP : 211.36.xxx.13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30 8:37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냉면도 외식할 필요 없어요 좋은 레시피 많습니다

  • 2.
    '19.4.30 8:41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냉면도 맛있는 냉면 주문하면 외식할 필요가 없어보여요
    요즘은 절임무까지 세트로 나와요

  • 3. 요리
    '19.4.30 8:41 PM (223.39.xxx.163)

    저는 제가 하면 먹기가 싫어져요
    음식 하면서 다 냄새 맡고 간도 보고 하니
    밑반찬 아닌 외식메뉴라고 생각 되어지는
    대부분의 것들은 밖에서 사 먹어요
    그래야 저도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요

  • 4. 그런데,
    '19.4.30 8:48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외식의 이유가 레시피를 몰라서만은 아니죠.

  • 5. ..
    '19.4.30 8:51 PM (180.66.xxx.164)

    내말이요. 레시피 몰라서 외식하나요? 삼겹살 기름튀고 뼈해장국 시간 오래걸리고 숯불갈비 숯불없어 외식하죠~~~

  • 6. ㅇㅇ
    '19.4.30 9:00 PM (211.36.xxx.130)

    네, 저희는 집에서도 조리 쉬운것들을 선호하더라구요.
    우연의 일치인지.

    레시피대로 양념은 하고 재료는 외식보다 좋은거 쓰니 너무좋네요.

  • 7. 냉면이야말로
    '19.4.30 9:05 PM (121.155.xxx.30)

    사 먹기 아까운 음식중 하나에요
    집에서 해 먹어요

  • 8. ...
    '19.4.30 9:06 PM (125.177.xxx.43)

    숯불구이 곱창은 집에서 못해서 가요 생선구이도

  • 9. ㅋㅋ
    '19.4.30 9:08 PM (110.70.xxx.219) - 삭제된댓글

    레시피 차고 넘쳐도 귀찮아서 외식해요
    근데 냉면은 참 뜬금없네요

  • 10. ...
    '19.4.30 9:36 PM (211.216.xxx.21) - 삭제된댓글

    저의 외식 메뉴도 냉면,화덕피자,스시 요것들은 고정 입니다.
    다른것들은 제가 주로 집에서 만드는것이 만족도 우월!ㅎ

  • 11. 부럽
    '19.4.30 9:38 PM (203.223.xxx.56)

    그런 레시피들 어디에 있나요
    진심 좋은 레시피 있으면 집에서 하고싶은데
    블로그 레시피 따라해봐도 다 별맛 없어요
    제가 솜씨가 없는건지ㅋㅋㅋ
    외식 맛 내고싶어도 절대 그런맛 안나요
    특히 양념치킨이나 짬뽕 같은건 비스무리한 맛도 안남

  • 12. 맞아요
    '19.4.30 9:44 PM (211.36.xxx.130)

    사실 완전 똑같진 않아요.
    불 세기도 그렇고,ㅋ

  • 13. ㅜㅜ
    '19.4.30 9:54 PM (221.138.xxx.195)

    그걸 누가 다 차리고 치우나요ㅜㅜ
    맛이나 재료의 양과 질이 문제가 아니라
    첨부터 끝까지의 그 수고를 사는거죠.

  • 14.
    '19.4.30 10:25 PM (175.117.xxx.158)

    아까운거보다ᆢ귀찮아서 외식하지않나요 그짓이 싫어서요

  • 15. 49세
    '19.4.30 10:35 PM (125.188.xxx.4)

    저 요리 잘해요 관심도 많고 집밥부심도 있고요


    나이드니 이젠 집에서 밥하고 치우는거 싫고 힘들어요
    어제도 잘하는집 감자탕 사먹고 집에 오니 저녁시간이 너무나 널널해서 좋았어요
    오늘은 남편은 약속있어 나가고 큰애도 친구 만나고 온다하여 둘째는 치킨 시켜줬고 저 혼자 밥먹었어요
    1인분 밥하고 치우는거 일도 아니더군요...

    나이들어 그런가 갈수록 부엌에서 보내는 시간이 힘애 부치네요.
    일반 음식점 말고 잘하는 맛집 위주로 다녀보세요. 돈이 들어 그렇지 몸이 어찌나 편한지...^^

  • 16. ...
    '19.4.30 10:49 PM (119.64.xxx.194)

    냉면은 저는 좀 의견이 다른게요. 제대로 된 냉면집들은 육수가 관건인데요, 집에서 그렇게 대용량의 고기 쓰고, 거기서 나온 고깃점 냉면에 얹어 쓸 수 있나요? 요샌 면도 오뚜기 같은데서 메밀 100퍼 내니까 면은 그렇게 쓰고 육수도 공장 제품 가능하지만 냉면의 화룡정점 쇠고기 꾸미는 안 돼요. 정성이나 공은 안 들어간 공장 냉면 키트로 끓여내기만 하고 고기 한점 안 얹는 이름만 냉면인 것들과 제대로 된 냉면집들 맛은 달라도 너무 달라요 ㅜㅜ

  • 17. ㅋㅋ
    '19.5.1 1:14 AM (210.0.xxx.140)

    저도 외식은 냉면위주예요 다른거 먹는 순간에도 아 냉면 먹을걸, 먹고 나서도 냉면 먹을까 ..담엔 꼭 냉면 먹어야지 합니다 ㅎㅎ

  • 18. 어이없네
    '19.5.1 4:11 AM (175.214.xxx.247)

    냉면 외식할 필요 없다는 분
    웃기시네요.
    슈퍼에서 파는 면이랑
    냉면 전문점에서 파는 면이랑 비교 불급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494 아파트 가격은 너무하긴 하네요 ㅗㅎㅎㄹ 13:30:03 10
1799493 20년전 1500만원은 현재 123 13:29:04 30
1799492 카카오굿딜 을 아시나요 카카오 13:28:06 34
1799491 지인이 부자가 되고나서 식도락가인척 해요 오리지널돼지.. 13:26:48 144
1799490 주객이 바뀌니까 맛있네요!!!(쪽파와 낙지이야기) 2 와.. 13:17:47 302
1799489 간만에 서울숲가는데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1 슺ㄴㅋ 13:17:08 67
1799488 시누의 한탄, 듣기 싫어요. 12 . . 13:11:48 749
1799487 멤버쉽으로 넷플릭스 볼 때 업그레이드 질문 1 네이버멤버쉽.. 13:11:11 119
1799486 누가 밥사준다 할 때 비싼거 고르는 사람 16 ... 13:06:37 968
1799485 현재 코스피 선행주가수익비율 그냥 평균이래요 ........ 13:03:18 413
1799484 의자 등에 손 짚고 푸쉬업할 때요. 저는 몸통을 내려요 의자등받침 13:01:08 132
1799483 노모 2천만원 여윳돈 금사놓는거 괜찮을까요? 4 ㅡㅡ 13:00:09 758
1799482 대형견들만 주인 보호하나요? 3 ... 12:57:41 186
1799481 외로울 때 도움되는게 있나요 5 ... 12:55:56 386
1799480 성당 종교활동 참 쉽지 않네요 10 12:52:07 869
1799479 두피 잘 닦이고 모발 부드러운 샴푸 있나요? 4 궁금해요 12:51:57 273
1799478 나르시시스트 남편에게는 4 .. 12:50:10 444
1799477 지금 자꾸 gpt 댓글 다시는 분 ㅜㅜ 21 지금 12:44:51 1,336
1799476 강아지가 사람처럼 음~음~~하는 소리를 낼때 이게 뭔가요? 4 애기 12:40:16 456
1799475 기후교통카드로 인천에서 내리면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1 기후교통카드.. 12:38:06 135
1799474 마포.홍대.연남.상수 등에서 이탈리안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14 부탁 12:33:50 474
1799473 별도표기 라는거 없었으면 좋겠어요. 1 예삐모친 12:27:21 328
1799472 제주시 공인중개사 3 튼튼맘 12:20:09 595
1799471 봄이 오니 우울한분 계세요 10 ㅇㅇ 12:18:39 1,026
1799470 서울에 가요 1 담주말에 12:18:21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