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헤어진 남자 미친듯이 잡아보고 느낀점
근데 아니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만나봤자 예전에 날 좋아하던 그 사람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떠난 남자 떠나게 해야한다는 소중한 깨닮음을 얻었네요
1. 결혼하고
'19.4.27 8:02 PM (123.221.xxx.172) - 삭제된댓글나이들고보니
그짓거리도 행복한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젊어서 혼자라서 가능한 지랄2. 이러나저러나
'19.4.27 8:07 PM (60.39.xxx.36) - 삭제된댓글다 후회해요
나 하고 싶은대로 살고 민폐만 안끼치면 되죠3. 그래요
'19.4.27 8:24 PM (223.62.xxx.157)그 때의 그 남자는 그 시간들과 떠난거예요
님 앞의 그 사람은 님이 모르는 낯선남자인거죠
더 겪지말아요 다른 시간 다른 사랑을 위해 자리를 비워두세요4. .....
'19.4.27 8:34 P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하고 싶은대로 다 해보셨으니 잘 하신거에요.
5. 아오
'19.4.27 8:40 PM (27.35.xxx.162)헤어지고서...
그쪽이 만나자고 할때 뿌리치지 못하고
몇번 더 만난게 인생의 후회.6. 궁듬
'19.4.27 8:54 PM (182.212.xxx.187)궁금한데요 헤어질 때 누가 먼저 헤어지자 한거에여..?
7. ㅈㄴ
'19.4.27 8:56 PM (182.212.xxx.187)그럼 평생 우울함속에서 고통스럽게 살란 말이에요?? 딴남자요? 진짜 그끄끅극극핵초핵극혐..차라리 혼자 살지 ㅎ 어쩜 가렇게 다들 쓰레기 같나요? 와..전남친의 가치가 마구 올라가요 ㅡㅡ
8. ...
'19.4.27 9:00 PM (210.210.xxx.48)헤어지는 남친에게 만나자고 한것이
굉장히 후회스러우신 모양인데
그렇게 함으로써 확실하게 미련없이
정리할수 있었으니 나쁘다고
볼 수 만은 없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감정처리를 못해
계속 연락 했었을지도 모를일..
마음 다스리시고 좋은 인연 만나기를 바래요..9. 음
'19.4.27 9:36 PM (175.223.xxx.91)떠난다.. 할때
그냥 쿨하게 확 보내버리는게
남자가 돌아와도
더 나아요.
진짜 여자들.
질질 매달리지 맙시다.
그렇게 돌아온들 남자
또 떠나요10. 음님..
'19.4.27 9:43 PM (182.212.xxx.187)여자가 먼저 밀어낸 그런 경우는요?
11. 지나가다
'19.4.27 11:14 PM (183.98.xxx.192)그렇게 미친듯이 잡아보고 헤어지면
미련이 안남아요. 아주 깔끔하죠~
근데 그걸 못하고 헤어지면 시간이 지나듀 계속 미련이 남더라고요.
잘 하셨어여~12. 잘 하셨어요.
'19.4.28 8:14 AM (1.233.xxx.26)시간과같이 과거의 남자는 사라졌다는... 말이딱 맞는듯..
나이들고..시간이 흐르면.~~~그때 내가 그랬었지.
후회없다 ~~할 날이 올겁니다. 인생 길더라고요~~~잘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