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에 아주 작은 화분을 몇가지 들여놨어요
미세먼지 정화식물이라고 해서 사왔거든요
그런데 벌레가 나올까봐 걱정이에요
살충제같은거 안뿌리고 자연적인 방법 있을까요
방안에 아주 작은 화분을 몇가지 들여놨어요
미세먼지 정화식물이라고 해서 사왔거든요
그런데 벌레가 나올까봐 걱정이에요
살충제같은거 안뿌리고 자연적인 방법 있을까요
통풍이 안되서 벌레가 더 잘 생겨요
약 안치려면 물줄때마다 잎앞뒤로 꼼꼼하게
샤워를 시켜주세요
전 소주에 물과 계피가루를 섞어서 가끔 샤워후에 뿌려둬요
얼룩덜룩해서 보기싫긴해요
난황유. 주방세제 같은 거 살충제 대신 많이 쓰죠.
마요네즈 난황유 1:200으로 마요네즈를 희석해서 만듭니다. 물 500ml 에 마요네즈 2.5ml (티스푼 반정도)
주방세제는 1;300 정도로 희석해서 쓰고요. 둘다 분무기에 담아서 잎 뒷면과 겉흙에 충분히 뿌려줍니다.
예방살포는 10일~15일에 1회
치료살포는 5일~7일에 1회
근데 저희집은 지금은 총채벌레가 많아서 ㅜ.ㅜ 총채는 자연적인 방법으론 어떻게 안 되네요. 요새는 그냥 비오킬 사다가 1: 3 으로 물에 희석해서 뿌려요. 그나마 식물이 좀 자라네요.
사실 눈에 보이는 벌레보다 눈에 안 보이는 벌레가 더 골치에요. 화분이 맨날 누렇게 시들어서 왜 그런지 몰랐는데 눈에 잘 안 보이는 응애. 총채가 있더라구요. 총채는 물줄때 잘 보면 흙에서 뭐가 톡톡 튀어요. 1m 정도 되는데 잘 안 보이고 화분 밖으로는 안 나오고요. 응애는 더 작아서 진짜 안 보이는데 가끔 거미줄 같은게 쳐 있고 화분이 누렇게 말라서 죽습니다. 둘 다 화분 밖으로는 나와도 잘 보이질 않으니 있는 줄 몰라요.
사실 눈에 보이는 벌레보다 눈에 안 보이는 벌레가 더 골치에요. 화분이 맨날 누렇게 시들어서 왜 그런지 몰랐는데 눈에 잘 안 보이는 응애. 총채가 있더라구요. 총채는 물줄때 잘 보면 흙에서 뭐가 톡톡 튀어요. 1mm에서 0.5mm 정도라서 잘 안 보이고 화분 밖으로는 안 나오고요. 응애는 더 작아서 진짜 안 보이는데 가끔 거미줄 같은게 쳐 있고 화분이 누렇게 말라서 죽습니다. 둘 다 화분 밖으로는 나와도 잘 보이질 않으니 있는 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