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파리가 너무 많이 나오네요
일부 무에 달아서 담기도했지만
저희식구들 무만먹고
잎파리 별로 좋아하지않아
마지 막엔 푸른잎만 남아요
조금 달아서 담고
그래도 많이 남았는데
데쳐서 시래기로 쓸까요?
알타리 김치 담을때 푸른잎 어떻게 처리하나요?
모모 조회수 : 1,931
작성일 : 2019-04-27 09:17:44
IP : 180.68.xxx.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모모
'19.4.27 9:18 AM (180.68.xxx.47)지금절여놓고
푸른잎쳐다보니
아까워서요2. 삶아서
'19.4.27 9:22 AM (116.125.xxx.203)삶아서 냉동실에 한주먹씩 나눠 보관
그걸로 시래기국.감자탕등합니다3. 근데
'19.4.27 9:24 AM (117.111.xxx.55)그게 무시래기랑은 달라서 요리를 해도 푹 무르질 않아요
부드러운 맛이 없어요
감안하시라고4. ...
'19.4.27 9:34 AM (220.86.xxx.74)저랑 똑같으시네요
전 그냥 김치로 담아놓고 알타리 무만 잘라먹고 나중에 무청만 모아서 꽁치 통조림 넣고 지져먹어요.
전 이상하게 그렇게 푹 지지면 그냥 김치보다 알타리 무청이 부들부들하면서도 식감이 남아있어서 좋더라구요
무는 무른 식감이 싫어서 그냥 김치로 먹어버리고 무청만 모아서 생선이나 멸치넣고 지져요5. dlfjs
'19.4.27 10:28 AM (125.177.xxx.43)저는 좋아해서 일부러 많이 넣는데...
버리는 분도 많더군요6. ㅇㅇ
'19.4.27 11:47 AM (180.230.xxx.96)우거지로 드세요
고등어 조림할때도 좋구요
저는 무보다 잎파리를 더좋아하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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