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닥터조 조한경

레인보우 조회수 : 2,997
작성일 : 2019-04-26 20:37:57
환자혁명책과 유튜브로 인기있는 닥터인데


검색하다보니


나무위키와 인터넷에서 비판적인 시선도 많네요


제2의 안아키? 라면서요


저는 닥터조를 신뢰해서 여러정보도얻고 연결사이트에서 영양제도구매했는데....


비판적인 시선들을 어찌 해석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수치료사가 책장사,약장사 하고 있다고 평가하네요


신뢰할만한지 아시는분들은 어찌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IP : 1.240.xxx.2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D가
    '19.4.26 8:45 PM (122.38.xxx.224)

    아니라고..무시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 2.
    '19.4.26 8:47 PM (39.118.xxx.224)

    틀린말 하나도 안하던데요
    병원이 잘못되었다는게 아니에요.
    많은 대체의학자들이 하는말입니다.
    제약회사나 기타 다른 의견의 의학계는
    당연히 반대하겠지요

  • 3. 글쓴이
    '19.4.26 9:08 PM (1.240.xxx.245)

    대체의학으로 접근해서 근본적인것들....일반인들이 얻는것도 많은데
    결국엔 사이트 개설해서 추천약들을 팔더라구요
    물론 저도 여러가지 구매해서 남편과 복용중이구요
    어디까지 믿어야할지...요

  • 4. 반대
    '19.4.26 9:45 PM (218.39.xxx.76)

    세력들도 당연히 있겠지요
    저도 책이나 유튜브 보고
    도움받고있어요
    판단은 본인이 가려서 잘해얄듯해요
    이거저거듣고 판단해서요
    요새는 정보가 너무 많아 혼란스럽고
    중심잡기가 힘들어요
    갱년기때문인지 어느날 온 관절이 아파서
    유명하다는 관절염의사 찾아다녔지만
    겨우 소염진통제만 처방하더군요
    그냥 계속 먹어도 된다는말에 어이없어
    그냥 끊어보고 여러 영양제 복용해 고쳤어요
    의사들도 잘모르는 병도 많아요
    무조건 약먹으란 처방은 진짜 아닌듯해요

  • 5. ㅁㅁ
    '19.4.26 9:47 PM (203.226.xxx.135)

    결국 약판다는 이유로 진정성을 의심하는건가요?
    어디까지 믿을지 그건 자기 선택이죠
    병원과 약을 부정하는것도 아니고 약쓰기전에
    병의 원인을 알고 필요한 영양을 공급해서 근본적인
    치료를 해보자는 취지이고 병걸렸다고 의사에게
    내몸맡겨놓고 알아서하슈가 아니라
    병을 제대로 알고 치료하자 그런건데 제가 보기엔
    그사람을 믿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인데요
    저는 그사람덕분에 병의 원인을 알았고
    그사람이 뭔 영양제를 파는지몰라도 저는 나한테
    필요한 영양제를 알아서 사먹어요

  • 6. 윗님처럼
    '19.4.27 12:38 AM (122.44.xxx.155)

    손가락 관절염에 아무리 약을 먹어도 낫지않고 속만 부글부글 거리길래
    약 끊고 영양제를 먹었더니 말끔히 나았어요
    의사도 결국은 낫는 약이 아니라 증상을 완화해주는 약이라고 했지만
    영양제를 한두달 먹고나니까 손가락이 펴지고 지금은 안아파요
    전 그분 유튜브 즐겨보는데 많이 유익했습니다
    질병은 약으로 고친다기보다는 몸의 상태를 전으로 돌려놓으면 치유가 된다고 생각해요
    약은 장복하면 분명히 부작용이 생기지만 원래대로 회복은 어려워요
    물론 급성기에는 약물이 꼭 필요합니다

  • 7. 코발트브루
    '19.4.27 12:48 AM (121.160.xxx.150)

    미국 의료계 제약계의 추악한 모습을 알려주는 스피치 들었네요
    저는 좋게보고있어요
    약은 안사면 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453 맛집 찾아다니는게 취미인 5060 부부들 ㄱㄱ 11:44:34 15
1824452 김건희 I BELIVE... 이후 말이 심하게 느린 사람 경계하.. 1 느려느려 11:41:07 131
1824451 포기한 얌전 고앵이 Mm 11:38:21 59
1824450 아들 키 5 ㅇㅇ 11:37:10 163
1824449 요즘 "나뚜면" 유행어된거같아요 1 11:35:38 269
1824448 갤럽_ 국민의힘 비호감 69%, 호감 22% 4 여론조사 11:35:22 146
1824447 기차인데 노인 약냄새가 너무지독해요ㅜㅜ 3 11:32:41 389
1824446 김어준이 계엄당일 김민석이 국회에서뛰는 영상을 공개했네요 7 정청래와 김.. 11:32:16 271
1824445 HLB 간암 FDA팔이 지겹더니 꼴좋네 2 빈깡통 11:29:34 281
1824444 집값 환율 물가 난리인데 감싸고 도는 지지자들 10 ... 11:28:43 261
1824443 전월실적에 관리비 들어가는 카드는? 3 캔디 11:28:35 159
1824442 82비번 기존꺼 모를 경우 1 ㅇㄹㄹ 11:28:24 51
1824441 덤벨운동 2kg 정말힘드네요 1 ㅎㅇ 11:25:11 231
1824440 어떤 할머니는 제 얼굴 흑자보고 뭐라 하던데요ㅋ 1 .. 11:25:00 560
1824439 센스드럽게 없는 남편 1 Pp 11:24:44 285
1824438 스타벅스 카드분실 환불받을수있나요? 1 기다림 11:22:43 112
1824437 하닉 185 1 이런저런 11:22:24 843
1824436 부산 기장쪽 잘 아시는 분 - 아줌마 4명 5 기장 11:21:31 264
1824435 서점 왔는데 책 1 .. 11:18:50 207
1824434 30년 넘게 안경을 썼는데 요즘 4 11:13:50 707
1824433 청와대 "23일 이 대통령 참석 부동산 대토론회…국민 .. 18 -- 11:09:50 1,121
1824432 매장량 세계 2위 몽골 희토류 무관세로 들여온다 3 동아일보 11:04:36 613
1824431 하이닉스는 재료소멸이네요 13 ........ 11:03:40 2,220
1824430 문득 .. 11:03:13 136
1824429 남의 폰번호를 10년 넘게 쓰는 사람 23 궁금 10:59:57 1,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