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버겁지 않았어요...
저 아래 짜파게티님 글 읽고
자괴감 느끼고 있어요...
(오이 한개 썰어넣은건 비밀)
짜파는 비빔에 비해 느끼하니까 아무래도 부담되지 않을까요?
비빔면도 두개죠..
한개 끓이면 닭가슴살을 한덩이 먹던가 채소를 수북히 먹어요. 그럼 괜찮기 해요..^^
먹고 싶어요.
비빔면이야말로 두개 끓여야죠.
한개 하려면 콩나물 한봉지나 오이 두어개는 썰어넣어야...
짜파게티나 비빔변 불닭볶음면같은 국물 없는 면류는
혼자 두개는 질려서 못 먹고
둘이서 세 개 끓이면 딱 맞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혼자서 한 개는 살짝 부족해서 맥주랑 먹어요 (응?)
국물없는건
2봉이 1인분이예요
원래 두개가 일인분인데...
비빔국수 일 인분 생각해 보세요.
비빔라면 한 봉이 터무니없이 적은 양이에요.
더하기 오이채 양배추채 있으면 콩나물에 상추까지..ㅎㅎㅎ
더하기..삶은 계란 추가요...
저는국물라면도 2개 면만 먹어요
그렇게 하루한끼 단 아무도 몰라요ㅎ
원래 1개 좀 부족해요
콩나물 한봉지나 넣으면 싱겨워져서 맛없어요. 2봉에 콩나물 한봉지가 정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