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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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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어쩌다 저렇게 됐을까요...

.... 조회수 : 26,038
작성일 : 2019-04-24 13:31:12
저렇게 추락하는 것도 참 쉽지 않겠다 싶네요.
씨제스라는 데도 그리 깨끗한 기획사가 아닐 텐데
변기 건까지도 품어줬지만
이번 건은 도저히 어렵나 보네요.
약속대로 박유천은 은퇴하고 소속사에서도 버리는 수순...
남은 jyj 멤버들도 안타까울 정도네요. 전역해서 잘 활동하려고 하는데 남은 사람이 저 모양이니...
그래도 입대 전까지도 주연급에 나름 영화에서도 활동하던 톱스타였건만...
IP : 1.236.xxx.45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4 1:33 PM (14.33.xxx.219)

    원래 그런 놈이죠
    뭘 어쩌다 저리 되요?

  • 2. ???
    '19.4.24 1:3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더 잘 살 수도 있었을텐데.
    안타까워요.

  • 3. ...
    '19.4.24 1:35 PM (14.33.xxx.219)

    JYJ 김준수도 자기 호텔 직원들 월급도 제대로 안주고...
    유유상종

  • 4. ...
    '19.4.24 1:36 PM (211.36.xxx.198) - 삭제된댓글

    원래 그런 놈이 어쩌다 운이 좋아 어마어마하게 잘 나갔던 걸로..

  • 5.
    '19.4.24 1:37 PM (211.36.xxx.190)

    그니까 연예계가 무서운 동네.
    힘들게 살았다고 다그런건 아닌데
    미국서 부모이혼으로 거의 케어받지 못하고 엄청 고생하며 컸대요.

  • 6. ㅇㅇ
    '19.4.24 1:39 PM (203.229.xxx.57) - 삭제된댓글

    지금 활동 하는 아이돌들이 잘 봐야할 거에요.
    부모 나대고 사업한다 설치고 약 하고 사생활 문란하게
    살면 결국 언제가 박살 난다는 거 무섭게 깨달아야 함.
    그래서 더더욱 약국 회사 애들 재기 하면 안 됨.
    후배 애들이 마약 겁 없이 할 거임

  • 7. ㅇㅇ
    '19.4.24 1:40 PM (223.62.xxx.227)

    원래 그런 놈,..힘들게 살았다고 다 저런식으론 아니죠..

  • 8. ㅇㅇ
    '19.4.24 1:43 PM (203.229.xxx.57) - 삭제된댓글

    힘들 게 산 건 배정남 앞에서 명함 꺼내지 말기.
    타고난 인성이 중요함.

  • 9. ㅇㅇㅇ
    '19.4.24 1:46 PM (222.118.xxx.71)

    왜 기자회견 했는지 직접 해명이라도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런일을 벌일수 있는지...한번 들어나 보고싶네요.

  • 10. ..
    '19.4.24 1:48 PM (175.112.xxx.252)

    원래 그런 놈이 어쩌다 운이 좋아 어마어마하게 잘 나갔던 걸로..222

    저도 동방신기 초창기, 박유천때문에 동방신기 좋아했던 사람이지만 그후 jyj 분리되는 과정에서 피해자 코스프레하던 걸 지켜보며 저건 아니다 싶어 손절했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연예인이라도 아닌건 아니라서 쉴드가 안되더군요.

    시간이 지나면 박유천 본성이 드러날거라 생각했는데 역시나네요.

  • 11. 위의ㅇㅇ
    '19.4.24 1:53 PM (106.102.xxx.152)

    양현석을 욕하고 약한 애들을 욕하지
    왜 회사잘못 만난 후배애들 욕해요?

    그런 환경에서 바르게 활동하는 애들이 더 대단한거 아니예요?

  • 12. 203.229.xxx.57은
    '19.4.24 1:58 PM (106.102.xxx.118)

    위에는 소속사 yg인 배정남 인성 좋다는식으로 얘기하면서
    왜 밑에는 yg후배그룹들이 마약 겁없이 할거라고 함부로 얘기하죠?

    지금 약한애들이 소속사가 다 다양한데
    최소한 자기네 좋아하는 팬들이 부끄러워하는일은 안한다고
    성실하게 활동하는 위너도 있는데 함부로 왜 말하죠?
    본인은 어느 아이돌 밀길래?

  • 13. ㅇㅇ
    '19.4.24 1:59 PM (203.229.xxx.57) - 삭제된댓글

    활동 중인 모든 아이돌과 앞으론 데뷔할 모든 아이돌들을
    후배 아이돌이라 칭한 겁니다.

  • 14. 원래
    '19.4.24 2:02 PM (110.10.xxx.189)

    그런애 아녔어요?
    사생팬(팬들말은) 때리기
    코디 성희롱그림(매니져가 했다고 구라의심)
    팬선물받고 바로 뒤돌아 인상구김

  • 15. 결국
    '19.4.24 2:03 PM (182.224.xxx.119)

    인생작이 기자회견이라는 띵언을 남기고 사라지네요.

    한때 동글동글 착하고 귀엽게 생긴 얼굴이다 했는데. 말그대로 가면일 줄이야.

  • 16. 203.229.xxx.57
    '19.4.24 2:05 PM (106.102.xxx.128)

    그러니까 왜 yg 후배돌만 그러냐고구요
    사고쳤어요?
    사람들이 당신이 인터넷 댓글 이상하게 단다고
    일베 될수있다고 하면 어때요?

  • 17. 반전인게
    '19.4.24 2:06 PM (211.36.xxx.190)

    순둥순둥하게 생기지 않았나요?

  • 18. 그릇이
    '19.4.24 2:09 PM (110.12.xxx.4)

    좋다고 내용물이 좋은건 아니라오
    그릇과 내용이 좋은경우는 1프로라네

  • 19. --
    '19.4.24 2:10 PM (211.196.xxx.168)

    박유천 팀중 한 명은 자기집으로 템플이라고 하는 (맞나??) 여성들이 집에서 성매매 했다고 해요.
    함께 근무했던 동료랑 친한 언니가 템플인가 뭔가였는데
    동방신기에서 따로 나간 애들 중 한 명이 개쓰레기라고 했데요.

    늘 야구모자쓰고 캐주얼차림으로 오라고 했다네요.
    그러니까 세명 다 원래 그런 사람인듯 해요.

  • 20. jyj
    '19.4.24 2:11 PM (121.134.xxx.113)

    이후로 기획사들이 너무 어려운 형편의 연습생은 잘 안받는대요.다른 아이들의 꿈까지 막은거죠.

  • 21. ㅇㅇ
    '19.4.24 2:12 PM (203.229.xxx.57) - 삭제된댓글

    저는 후배 아이돌이란 개념을 소속사에 국한 시키지 않고
    다른 회사 모두 포함해 활동 중인 모든 아이돌을 말했음인데 오해를 하시네요. 첫 댓글을 지우라 하시면 그러지요.

  • 22. ㅇㅇㅇ
    '19.4.24 2:29 PM (203.251.xxx.119)

    연예인으로 자기관리를 잘 못한 결과죠

  • 23. ㅇㅇ
    '19.4.24 2:36 PM (152.99.xxx.38)

    템플이요?? temple? 하는짓이랑 이름이랑 너무 괴리감 느껴지는 네이밍인데요 ㅎㅎ (혹시 텐프로???)

  • 24. 아~
    '19.4.24 2:59 PM (211.196.xxx.168)

    텐프로 맞아요. ㅋㅋ

  • 25. ..
    '19.4.24 3:01 PM (211.244.xxx.103)

    나약한 인간이 얼굴 하나 반반한 거 갖고 어린 나이에 너무나 많은 돈과 인기를 얻어서 세상이 돈짝만하게 보였던 거죠. 청소년기에 데뷔해서 돈지갑인 여자 팬들 앞에서 가식 떨면서 뒤로는 돈으로 여자 사고 여자 알기를 성욕 대상으로만 아는 쓰레기 어른으로 컸으니 종착역이 찌질한 거짓말과 마약 소동인 것도 당연한 귀결.

  • 26. 어쩌다?
    '19.4.24 3:18 PM (125.184.xxx.67)

    싹수가 보였어요. 동방신기 좋아했던 분이라면
    알 거예요.

  • 27. ...
    '19.4.24 3:19 PM (59.10.xxx.184)

    저는 동방신기 잘 몰랐는데 제가 알 정도로
    그때부터 박유천이 제일 사고 많았어요.

  • 28. 너무
    '19.4.24 4:30 PM (182.209.xxx.230)

    어린나이에 성공과 부,인기를 한몸에 받아 주체하기 어려웠던듯해요. 불우했던 가정사도 한몫 했겠죠. 저런 성공을 거두고 인성까지 바르면 좋았겠지만요. jyj나머지 멤버들은 지금도 각자 활발히 활동 하고 있나봐요. 각자 가진 재능 뛰어나니 팬들도 많고 아직은 인기도 많아요.특히 김준수는 뮤지컬이나 콘서트도 많이하고 있고 김재중은 일본활동 꾸준히 하나보구요.

  • 29. 연예인이나
    '19.4.24 4:50 PM (106.102.xxx.97) - 삭제된댓글

    일반인이나 천성을 거스르진 못하는 것 같아요
    양아치 기질인 자식은 부모가 아무리 애를써도 말을 안들어요
    그래서 세상엔 별의별 인간군상이 다있는듯

  • 30. ㄱㄴ
    '19.4.24 5:56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Jyj 팬싸인회서 본적있는데 박유천 너무 거만하더라구요. 표정이나 눈빛 말투 모두가 참 거만했음. 승리랑 비슷한 느낌였음
    초심까지는 아녀도 눈에띄게 거만 거들먹거리는게
    아주 거슬렸어요.
    재중 준수는 안그랬구요.

  • 31. ㄱㄴ
    '19.4.24 5:57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Tv에서 여심을 녹이던 그런 아련달달만 이미지랑
    정반대라 솔직히 이상했구요

  • 32.
    '19.4.24 6:12 PM (118.40.xxx.159) - 삭제된댓글

    그 사건때 박유천 끝까지 쉴드 쳐주던 명필름의 그 여자대표 생각나네요,,
    그런 사람들이 있어 몇년있다 재기 하겠네요

  • 33. .,,,,
    '19.4.24 7:22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https://theqoo.net/square/272497283
    10대시절 다모임에 올린 글 보면 견적 나오죠.
    술사진만 올라도 난리(?)나는데
    묻힌 게 신기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거죠..

  • 34. 맨첨에
    '19.4.24 10:04 PM (112.152.xxx.146)

    동방신기 뮤직비디오 신비주의로 하루만 너의 고양이가 되고싶어 어쩌구 하는거에서 쟤 말 되게 안듯게 생겼다고 항상 생각됐어요..생긴건 그럴듯 하지만 느낌 무시못하네요..ㄷㄷ

  • 35. Sun
    '19.4.25 1:30 AM (192.157.xxx.104)

    인성도 개판 여자를 성 노리개로 알고 쓰레기 입니다

  • 36. ,,,,
    '19.4.25 8:57 AM (211.227.xxx.68) - 삭제된댓글

    원래 그런놈이죠,,,남동생도 문제있었던걸로 알아요,,형제가 모두 그런건 부모,환경탓도 좌우한다고 봐요

  • 37. .......
    '19.4.25 9:18 AM (211.192.xxx.148)

    사기 기자회견 기획은 누가 한 걸까요?
    그때까지만 해도 기획사가 박유천에게 속은 걸까요?
    아니면 한 통속이다가 다 까발려지니까 기획사에서 꼬리 자르기 한걸까요?
    박유천 대담하네요. 막장에 밀려서 그런건지..

  • 38. ...
    '19.4.25 11:02 AM (115.95.xxx.180)

    성균관스캔들에 빠져 박유천홀릭했었는데 변기사건때 완전 접었습니다. 물론 드라마안의 배역에 빠진것이지만.. 매년 복습하던 드라마였는데.. 이젠 그 좋은 드라마도 못볼것 같아요. 성스때였나...아는언니가 같이 좋아했었는데 그언니 친구가 얼굴이 되게 예뻤대요. 연예계쪽 지인이 있어 소개차 모임같은데 나갔는데 거기 박유천이있었다고..그 이후 한번 개인적으로 불렀다네요. 호감이 있어 한번갔었는데 화려하게 꾸미지 않고 갔더니 대놓고 무시를 하더라고 .. 부른장소가 부산요트경기장 요트안이었다고. 그얘기듣고 진짜 연예인은 겉보기와는 다르구나 싶었음..

  • 39. ...
    '19.4.25 11:03 AM (14.50.xxx.75) - 삭제된댓글

    원래 그런 놈이예요.
    십수년 전,, 그러니까 동방신기 1집 발매하고 한창 인기 좋을 때,, 전 뉴욕 친지 방문했다가 친지한테 들은 박유천의 내용은 그 당시 대학생이던 제가 정말 깜짝 놀랬거든요,, 순진하게 생긴 얼굴로 참 가지가지 했던ㅡㅡ
    전 그 이후론 정말 연예인들은 겉만 봐선 모르겠구나 싶더라구요.
    가정환경이 그리 썩 좋아 보이진 않은데 그렇다고 이 세상에 가정 환경 나쁜 사람들이 다 박유천처럼 행동하진 않을텐데 박유천은 왜 저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건지...

  • 40. ...
    '19.4.25 11:07 AM (14.50.xxx.75) - 삭제된댓글

    원래 그런 놈이예요.
    십수년 전,, 그러니까 동방신기 1집 발매하고 한창 인기 좋을 때,, 제가 그 당시 해외에 체류 중이였는데 뉴욕 친지 방문했다가 사촌 언니의 절친이 박유천한테 당했다던 만행을 듣고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순진하게 생긴 얼굴로 어릴 때부터 참 가지가지 했더라구요. 전 그 이후론 연예인들 겉 모습은 믿질 않게 됐어요. 황하나씨 만난다고 했을 때도 그리 놀라지도 않았고,, 원래 그런 놈이니까 원래의 자아를 찾아가는 구나 싶더라구요. ㅎㅎ
    가정환경이 그리 썩 좋아 보이진 않은데 그렇다고 이 세상에 가정 환경 나쁜 사람들이 다 박유천처럼 행동하진 않을텐데 박유천은 왜 저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건지...

  • 41. 몇년후에
    '19.4.25 11:34 AM (49.175.xxx.99) - 삭제된댓글

    어떤모습으로 나타났느냐에 연예인 물타기용으로
    쓰임을 잘 했음이 포인트
    언레기들의 이슈몰이용의 기획 연예인
    어느날에 무죄 주장하면서 쭈욱 빠진 양복입고 기자앞에 나타나고
    어느날에 모자 쓰고 바지 주머니에 손 넣고 껄렁껄렁하게 나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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