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돌아가신 친정어머니가 쇼핑하러 가자고 하면서 네글자로 된 쇼핑 플라자? 를 자주 데리고 가셨어요
그곳에서 알람시계 손목시계등 여러가지 많이 사주셨어요
뭔가 그곳을 지칭하는 이름이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요
네글자였고 에벤에셀? 같은 느낌의 단어였어요
위치는 영등포 성락교회 근처였어요
생활용품등을 파는곳이었고
종로 귀금속 상가처럼 작은 상가들이 모여있는곳이었어요
아시는분 좀 부탁드려봅니다
90년도 초반에 작은 쇼핑몰을 지칭하던 말이 있었나요?
? 조회수 : 2,138
작성일 : 2019-04-20 01:33:46
IP : 119.194.xxx.2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20 1:42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그 근처에 사러가 쇼핑센터(시장이라고 해야하나)가 있었고
한림대병원에서 신풍역 좀 못가서 태양의 집이라는 쇼핑센터 있어요. 둘 중 하나 아닐까 싶네요2. ......
'19.4.20 1:45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그리고 덧붙여서 ...
태양의 집을 "썬플라자"라는 이름으로도 불렀어요.
플라자라고 기억하시는걸 보니 여기가 맞을듯3. ff
'19.4.20 2:03 AM (58.230.xxx.177) - 삭제된댓글아케이드?
4. 맞아요
'19.4.20 2:39 AM (91.165.xxx.249)썬프라자. 태양의 집.
저도 거기 갔었는데.
1층에 롯데리아 있어서 밀크셰이크 먹거나
쿠폰 가지고 가서 치킨 한 조각 공짜로 얻어먹기도 했어요.
여기 말하시는 거 맞는 듯해요,
아주 작은, 백화점 치고는 좀 후진 ㅎ 동네 백화점이었죠.
날라리 십대들은 그 근처에서 모여 놀거나 배회하고.5. dlfjs
'19.4.20 9:51 AM (125.177.xxx.43)태양의집 맞아요 썬플라자 ㅎㅎ
기억나네요 동네 쇼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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