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종류가 뭔지 모르겠는데 보기만 해도 무섭네요. 주인도 컨트롤못하면서 산책이 웬말입니까 헐
자신의 외로움을 충성심 강한 대형견으로 위로받으려고하는 어이없는 상황이네요.
개 입마개도 부인이 씌우네요 푸핫 정작 본인은 못함 ㅜㅜ 감당도 못하면서 왜 키우는거임
지금 세나개에 나오는 저런 개는 좀 안키울수없나요?
어우 조회수 : 3,775
작성일 : 2019-04-19 22:58:47
IP : 222.232.xxx.1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ㅁㅁ
'19.4.19 11:06 PM (119.70.xxx.213)그러게요 ㅜㅜ
2. 도데체
'19.4.19 11:33 PM (175.120.xxx.181)개를 가지고 전파낭비
3. 희안하게
'19.4.19 11:41 PM (223.62.xxx.234)대형견이나 투견 키우는 사람들
대부분은 남자견주들인데
체격이 키작거나 왜소한 사람들이 대부분
그런 무서운 개들을 키우면서 대리만족하나봐요.
작아서 무시당한 피해의식 한풀이인지?
한번은 검은색 대형견 입마개도 안하고
사람들이 흡칫하거나
피하니깐 슬쩍 웃는 싸패도 봤어요.
듬직하다는걸4. ㅇ
'19.4.19 11:42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아프기라도하면 병원은 어찌가나 걱정이 먼저 드네요 지금쯤 엄청 후회할것 같아요
5. 저렴한 보디가드
'19.4.20 12:10 AM (115.143.xxx.140)로 키우는 심리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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