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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부조

Make 조회수 : 1,358
작성일 : 2019-04-19 18:04:16






현재는 10년 넘게 본 적도 연락한 적도 없던


지인이 자식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보내왔어요.


예전에는 좀 가깝게 지냈고 초창기엔 약간 몇 번
도움 받은 적 있는데 서로 일이


달라지고 같은 곳에서 살지 않게


되면서 애들 어릴 때 말고는 본 적이 없게


된거죠.


연락하려면 다른 사람을 통해서 연락처는 알수도 있었겠지만


이제는 서로 다른 일을 하니 십 년 전부터


같은 서울에 살지만 연락을 안했나봐요.


근데 만약 자기 애는 결혼을 안할게 거의 확실하다면


이럴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부조금 돌려 받을 일이 없을 것 같은데


이런 연락을 받으면 어떻게 하시는지요?


추가로 지금 형편은 외벌이에 그것도 일이 거의 끊어진상태인데


세월이 흘렀으니 상대는 아마 웬만큼 사는 줄 알거에요.






IP : 175.223.xxx.1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4.19 6:12 PM (211.202.xxx.183)

    뮐 고민하세요
    당연히 안가는건데요

  • 2. ...
    '19.4.19 6:19 PM (14.38.xxx.181)

    보내는 사람의 자유가 있듯이, 받은 사람이 가지 않을 자유도 있지요
    10년만에 보낸 청첩장에 뭔 고민을...
    안 가도 되요.
    가도 누군지 알아보지도 못할 거예요

  • 3. ㅇㅇ
    '19.4.19 7:07 PM (125.177.xxx.26) - 삭제된댓글

    10년 동안 안부도 묻지 않고 얼굴도 안 본 사람에게
    청첩장 보내는 사람들,,,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입니다.

    보고싶어서 그런 것 같지는 않고
    손 부끄러워서 어케 청첩장을 보내는지 원.

  • 4. ..
    '19.4.19 10:40 PM (1.227.xxx.232)

    10년간 연락 안했다면 끊어진겁니다 가만히계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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