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한 경찰도 그렇고
가능한 사건 안맡으려고 이리저리 핑계대는 경찰들 신뢰가 안가네요
꼭 누가 죽어나가야만
또 방송같은데서 이슈를 만들어야만
그때서야 마지못해 뒷북 수사 들어가는 경찰들
우리나라만 그런건 아니겠죠?
다들 그러려니하며 사는거겠죠? ㅠㅠ
정말 모르겠어요, 경찰이 뭐 하는지.
경찰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도움을 받은 적 없고,
오히려 불안만 가중되고...
저는 유럽에서 거주한 경험이 있는데, 그 나라에서는 절대적으로 믿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거든요.
주차문제, 이웃간의 소음, 도난사고, 인종차별주의자 공격받았을때 등등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다가 필요할 때는 항상 도움이 되었고, 이웃 소음도 잦아들고 도둑도 잡고 인종차별주의자도 잡아서 법정에 세웠어요.
귀국하고서는 전혀 의지가 안 되네요.
층간소음, 공연음란자, 주차문제 등등 다 알아서 해결해야죠.
누구 하나 죽기 전에는 움직이지도 않죠.
경찰 혐오증 생겼어요.
김학의 사건은 검찰을 믿지못하는 사건이죠
경찰도 검찰도 못 믿겠다. 공 수 처 가. 답이다
기소권 수사권가진. 공 수 처. 한국당. 공 수 처. 설치하기 싫어서
이 핑계 저 핑계. 국회 보이콧 하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