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서 차도로 넘어진 여성분을 못 도와드렸네요
1. ㅇ
'19.4.19 12:22 AM (122.46.xxx.203)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page=2&divpage=1195&no=...
2. ..
'19.4.19 12:28 AM (112.146.xxx.125)저런건 10년 전에도 저랬던거 같은데요.
할머니 짐 들어드리는거 뭐 등등.3. --
'19.4.19 12:47 AM (220.118.xxx.157)여자만 그런 것도 아니고 요즘만 그런 것도 아니예요.
제 주변에 20년 전 쯤 술취한 남성분 도와줬다가 퍽치기범(?) 같은 걸로 오인받아서
경찰서 조사 받고 그러면서 직장도 잘리고 인생 완전 망친 분이 계시거든요. 물론 그 분도 남성분이구요.
30대 때 그런 일 당하고 나니 지금까지도 회복이 안 되더군요.4. ..
'19.4.19 12:50 AM (223.39.xxx.178)괜히 도와줬다 술깨고 성폭행 운운하면 골치아픔
5. 술
'19.4.19 12:54 AM (211.248.xxx.59)술 마신 사람을 왜 도와줘야하나요
술마신 남자건 여자건 도와줬다간 큰 코 다쳐요6. ㅎㅎㅎ
'19.4.19 1:01 AM (183.98.xxx.232)소방관이 응급처치하며 흉부압박 해도 성추행으로 신고한다네요 저도 여자지만 남자들이 안도와줘도 어쩔 수 없다 싶네요
7. 저런건
'19.4.19 1:30 AM (175.120.xxx.181)도와줄 필요가 없죠
술취한 견은 남녀불문8. ㅇㅇ
'19.4.19 2:47 AM (175.223.xxx.174)술 취한 여자들은 자기 단도리좀 했으면 해요
밤늦게 새벽에 무서운 줄도 모르고
혼자 술취해서 가누지도 못하고 다닙니까.
택시라도 잡아타고 곱게 들어가던지,
하다못해 친구라도 옆에 있어야지 원.9. 이동
'19.4.19 6:57 AM (223.62.xxx.205)이동시키던 경찰도 고소한다는 말 듣고 아이들에게 절대 취한 여자들 근처 가지 말라고 했어요. 저도 여자고 여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나이든 여자중에서도 본인이 욕먹을 만한 행동을 해놓고도 상대방의 큰 액션에 본인이 놀랐기에 이미 자기는 죗값을 받았다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자기가 잘못했어도 남이 화를 내면 그게 더 잘못이고 자기 잘못은 사라진다 여기는 사람도 있어서 주의해야해요.
그건 남녀 불문 조심해야할 사항이죠
잘못된 행위도 여성들 까페에 올리면 부둥부둥하고 서로 격려해주기 바빠요. 그래서 더욱더 양산되는거 같구요
본인이 반바지 입고 와서 남자 옆에 앉으면서 왜 계속 그 남자를 갈구는 건지. 젊은 여자들은 신경증 환자 처럼 보이는 사람이 많아서 무섭구요.
제 아이 돌쟁이때 걷다가 어떤 여자랑 부딪혔는데 자기 신발 하얀 거 나이키 새거인데 물어내라고 고함치고 한시간 실강이 하던 적도 있어요. 어려운 일이에요. 요즘 젊은 남자도 뭐 다르지 않기에.
교육때문인지.10. ....
'19.4.19 8:09 AM (92.12.xxx.195)비뚤어진 페미니즘 때문이죠....
11. 으으
'19.4.19 8:14 AM (39.7.xxx.195)저번에 어떤 사이트에서 본 사진 생각나네요.
여자가 술취해서 인사불성으로 차도에 쓰러져 있는데
남자경찰들만 출동해서
아무도 손 못대고
여자 경찰이 도착하기만을 기다리더라구요.
나중에라도 성추행 당했다 이러면 골치아프기에 다치지 않게 옆에 서서 쳐다보기만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