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친구 관계 제가 예민한가요?

그래 조회수 : 2,274
작성일 : 2019-04-18 13:48:06
유치원 다니는 아이가 있어요.
같은반 친구가 있고요.
유치원이 멀어서 주변에 같은반 친구가 없고 거의 저친구랑만 놀고 있어요.

울애는 좀 순한편이고 그친구는 자기주장이 강해요.
울애가 뭘 하면 그걸 가만히 안두고 친구란 아이가 자기뜻대로 다시 바꿔놓거나 늘 자가가 가자는곳만 가야하고
자기뜻대로만 하더군요.
울애는 그래서 점점 말수도 없어지고 의지가 약해지는게 보여요.

그엄마랑 같이 만나도 자기아이가 끼어들거나 자기멋대로 하는걸 아는지 못본채인지 중재도 안하고
제가 늘 그러자니 큰잘못도 아닌데 예민한건가 싶기도하고요

이럴경우 그냥 안보고 심심하거나
다른 놀이터친구 만드는게 좋은건가요?
아님 같은반친구 만나면서 제가 늘 중재?를 해야하나요
상대엄마는 정말 하나도 가르치지 않더군요
IP : 223.62.xxx.1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존회원
    '19.4.18 1:51 PM (211.114.xxx.126)

    그 엄마가 그러니까 애가 그러는거예요
    그런애들은 학교 가면 친구들이 막 야단하고 뭐라해야 고쳐질꺼구요
    그냥 같이 안놀리는게 맞을것 같아요
    엄마가 부지런히 놀아주고 책보여주고 엄마랑 노는게 훨
    정서적으로 좋을것 같네요

  • 2. ㅇㅇ
    '19.4.18 2:11 PM (49.196.xxx.166)

    눈에 보일 정도로 치이면 차라리 엄마랑 둘이 노는 것이 나아요

  • 3. ...
    '19.4.18 2:43 PM (223.38.xxx.30)

    엄마 눈에 거슬리면 놀리지말아야죠.. 다른 놀이거리 만들어주고 더른 놀이토 가든지해서 놀리지머세요

  • 4. 애랑얘기
    '19.4.18 2:59 PM (211.219.xxx.219)

    애는 어떻게 하고 싶대요???

    엄마는 애한테 물어보셨나요?

    설마 님이 아이 인생 대신 살아주는 건 아니잖아요? 오지랖도 적당히...아이에게 하고 싶은 걸 할 수있도록 알려주세요. 그래서 아이 스스로 할 수 있게.

  • 5. 애랑얘기
    '19.4.18 3:00 PM (211.219.xxx.219)

    엄마는 아이 인생에 끼어들어 이래라 저래라 나서지 마세요.

  • 6. ..
    '19.4.18 4:22 PM (58.77.xxx.19) - 삭제된댓글

    친구 아닌데요?

  • 7. ..
    '19.4.18 4:26 PM (58.77.xxx.19) - 삭제된댓글

    제가 위에 짧게 써서 ;
    친구 아니에요. 그 엄마는 두 아이가 친구라고 생각 안하는거에요. 친구라면 그렇게 대하지 않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4 보험 특약 변경 할수있나요? 4 kkk 01:44:37 153
1809013 오늘 테슬라 많이 오르네요 2 ... 01:10:03 629
1809012 포모를 대하는 방법 7 livebo.. 01:04:08 895
1809011 오늘 백상에서.. 속상하겠어요 12 어머나 00:54:34 2,655
1809010 어디가 많이 받을 까요? 1 치금 00:47:38 451
1809009 철도공단, 계엄 해제에도 ‘포고령 따르라’ ㅇㅇ 00:40:13 261
1809008 마이크론 엄청 뛰네요 6 ㅇㅇ 00:31:22 1,174
1809007 지금 투자할 때 아니야 버핏의 경고 15 .. 00:29:40 1,982
1809006 서울대 출신이 30만명? 5 ........ 00:25:22 1,002
1809005 ㅋㅍ 에서 스마트폰 구매 2 ay 00:25:05 445
1809004 이젠 무서울 정도...태극기집회서 “윤어게인” 외친 여성 정체 1 ㅇㅇ 00:23:17 710
1809003 초등생 점심시간 운동장 사용금지 ........ 00:20:55 475
1809002 전기밥솥으로 음식해먹으니 넘 편하네요 10 ㅇㅇㅇ 00:07:03 1,525
1809001 나의 삼전 주식 단가 ㅋ 8 손가락 관리.. 00:05:49 2,106
1809000 주식 종목이 투자주의 경보로 4 주식초보 00:05:00 981
1808999 김용남 지지하는 이언주 페북 글 12 ㅇㅇ 2026/05/08 569
1808998 한국이 백내장을 순식간에 정복한 이유 3 대박 2026/05/08 3,004
1808997 전현무 그림 재능 있어요 17 재능 2026/05/08 2,397
1808996 한국에 BTS좋아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17 ㅇㅇ 2026/05/08 1,141
1808995 가성비갑 프라이팬 꼭 보세요 12 유용한정보 2026/05/08 2,122
1808994 미장 시뻘개요. 10 ........ 2026/05/08 3,025
1808993 마음 치료 2 우울감 2026/05/08 545
1808992 빌라에 삽니다. 13 ... 2026/05/08 2,053
1808991 백상 보는데 전도연 얼굴이 전보다 이뻐졌네요 1 .... 2026/05/08 1,617
1808990 박보영 수상했네요 12 Fh 2026/05/08 3,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