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의 의료기술은 어떠한가요?

고민 조회수 : 1,744
작성일 : 2019-04-18 11:50:20

상해쪽 언어나 심리 발달관련해서 의료기술 수준은 어떠한가요?

중국에서 진단을 받았는데 한국에서 받았을때 진단이 틀리게 받는경우도 있을까요?

너무 개인사라 자세히는 못적겠지만, 중국 대학병원또는 대형병원이 어떠한지좀 알려주세요ㅠㅠ

IP : 218.234.xxx.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8 11:52 AM (223.62.xxx.74) - 삭제된댓글

    걍 개판이라고 보면 돼요. 공산당간부들 이용하는 병원 제외하고요.

  • 2. 걍 개판
    '19.4.18 12:25 PM (221.141.xxx.186)

    돈있는 사람들
    한국으로 치료받으러 오던데요?

  • 3. ㅇㅇㅇ
    '19.4.18 12:27 PM (222.118.xxx.71)

    외국인들은 다 미국병원 다녔어요, 거긴 정말 한국보다 좋았어요

  • 4. 고민
    '19.4.18 12:34 PM (223.62.xxx.213)

    언어발달같은경우는 한국어발음을 보고판단하는데 중국어를쓰는지라 제대로된판단이나올까싶어서요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지만 바로는 안되고..그 기간만 그냥 보내는거같아 중국에있는동안이라도 치료나 검사를 권하고싶은데 아무것도안하고있네요ㅠㅠ

  • 5.
    '19.4.18 12:36 PM (124.50.xxx.3)

    몇년전에 우리나라 외교관이 가장 기본적인 치료를 잘못받아서 사망한 사건이 있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6. 그래도
    '19.4.18 12:38 PM (58.100.xxx.199) - 삭제된댓글

    상해나 북경은 다른 중국 도시들보다는 수준이 괜찮은 병원이 있다고 중국인들은 믿고 있더라구요. 아님 심천이나.

    심리 언어쪽은 아니지만
    중국 소도시에서 어르신들이 진단받고 나서
    다시 상해쪽 큰 병원에 진찰받으러 간다는 이야기를
    중국친구들에게 많이 들었어요.

  • 7. 그래도
    '19.4.18 12:46 PM (58.100.xxx.199) - 삭제된댓글

    저희는 유럽인데
    주변에 언어치료 받는 한국아이들을 많이 봤었어요.
    왜냐면 현지에 살면서 영어수업을 받는데
    집에서는 한국어를 쓰고, 그래서
    세나라 말 다 안되거나 늦되는 아이들이 많거든요.

    영어학교를 다니는데 현지어로 언어치료를 받는경우에
    치료사와 의사들이 그나라 언어와 관계없는
    정말 기본적인 구강근육이랑 혀 움직임 그런부분을
    일단 관찰하고 치료하더라구요.

    중국의 의료수준은 잘 모르지만
    일단 찾으면 치료사가 있을꺼라고 봅니다.

  • 8. 의료
    '19.4.18 1:25 PM (38.75.xxx.87)

    수준이 문제 아니라 줄 너무 길어 의사 못본다고 ㅠㅠ

  • 9. 124.50님
    '19.4.18 1:29 PM (223.38.xxx.238)

    카더라 정보는 제대로 정보 검색이라도 하고 적어야져
    제가 중국에 있을 때니까 그게 10년이 지난 오래된 사건이고
    외교관이 아니라 대사관 직원인데다
    기본 치료를 못 받고 죽은 게 아니라 수액을 간호사 실수로 다른 걸 맞아 죽은 거였어요
    상해 살았는데 공산당 병원이라고 의술이 좋진 않아요
    한국도 그저그렇지만 중국 보단 낫져
    언어심리쪽이면 해외유학 석박사 출신을 찾아보세요
    그 정도면 한국 보다 퀄리티 높은 치료 가능할 거에요
    중국에 우리 나라 보다 고급 인력이 많아서 우리나라처럼 사설 교육원 나와서 심리전문가.. 명함 쉽게 만드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56 전지현 광고는 몇개나 될까요? .. 03:42:51 88
1823255 김민석 총리兄, “양키 고 홈!'...한미동맹은 '제국주의' 아.. 5 .. 02:15:51 513
1823254 통돌이세탁기 직접 분해해 본 분 계실까요? 4 ... 01:58:05 396
1823253 이럴경우 남편이... 5 01:54:58 803
1823252 갑상선암 3 ,ᆢ. 01:45:40 840
1823251 올림픽공원 오늘시위상황 아시는 분 계실까요? 서울 01:35:13 235
1823250 인스타 릴스 올릴 때 음악이 5초만에 끊겨요 릴스 01:28:46 92
1823249 "한동훈의 언론플레이는 도를 넘었다" 13 그냥3333.. 01:02:12 1,064
1823248 ㅠㅠ 5 .. 00:58:55 781
1823247 남궁민이 연기하난 참 7 00:41:04 2,596
1823246 직장다니는 40-50대분들 중 주말에 일 걱정 전혀 안하고 노트.. 4 직장 00:40:53 1,054
1823245 김부장 딸이요 ( 스포유) 5 불사조 00:24:53 2,648
1823244 글 잘 쓰는법 좀 알려주셔요 8 심각 00:24:43 763
1823243 인공관절 후 통증 8 에고 00:23:34 791
1823242 가까운 지인 부모님의 부조 13 조의금 2026/07/04 1,650
1823241 콩물에 참외 넣어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9 ... 2026/07/04 2,266
1823240 ocn 탑건, 미션임파서블 그만 4 현실과마법 2026/07/04 1,196
1823239 10주년기념 도깨비여행 tvn 1 난이미부자 2026/07/04 1,446
1823238 항공사 부기장은 중도포기 탈락자도 많네요 2 부기장 2026/07/04 1,731
1823237 김민석, 광주와 광화문에서 첫 출마선언 "DJ처럼 연설.. 14 ㅇㅇ 2026/07/04 1,210
1823236 부산 강서구 국제신도시 사시는분 있나요 2 ㅇㅇ 2026/07/04 447
1823235 여름에도 이불 덮고 자야되는 14 이불 2026/07/04 2,655
1823234 팬티에 맞춰서 4 2026/07/04 1,943
1823233 핸드폰 몇년마다 새핸드폰으로 바꾸세요 21 보통 2026/07/04 2,525
1823232 절약 자랑 좀 해보아요 25 .. 2026/07/04 3,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