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장만할까해서 이번엔 좀 좋은걸로 구매해보려고
샤넬까지 생각하게되었는데요
램스킨하고 카프스킨 두가지인데
램스킨이 보기엔 더 좋아보여요
근데 한 10년 쓸거라고 잡으면
램스킨 많이 연약하진 않죠??
샤넬매장 방문할껀데 항상 줄이길던데
구경만하고 나와도 막 점원이 똥십은표정짓거나 이상하진않겠죠??
명품관 가면 알수없는 위압감이들어서;;
오래 못 쓰는것보다 생활기스가 장난 아니게 생깁니다.
게다가 손톱까지 길면...
구멍만 안나면 다행인데 고운 램스킨에 생활기스정도면 생각보단 괜찮을것같기도하네요... 샤넬매장 방문하면 홈페이지보다 더 많은 상품이 있겠죠? 다음주에 날잡고 방문해보고 결정하는게 낫겠군요 명품매장관 영 관련없는 사람인데 걍 가봐야겠어요
모서리 너덜거려요
물건 아주 곱게 쓰는 성격인데요. 아껴서 곱게 쓰는 게 아니라 그냥 제 손길이 고와요. 그런데도 양가죽은 매번 손기스 나고 이것까진 괜찮은데 넉달만에 모서리 한쪽 까졌어요. 맴찢.
어머...넉달만에 흠집이면 .. 더군다나 100만원대면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역시 양가죽이 많이 연약한가보네요...ㅠㅠ 쓰면서도 불안불안할 성격이라 그럼 카프스킨쪽으로 생각해봐야겠네요 ㅎㅎ
샤넬 램스킨 지갑 쓴지 3년정도 됐는데 아직까진 괜찮아요. 램스킨 약하다고 하는데 더 고급스럽고 이뻐서 낡으면 낡은데로 쓰자 하고 샀는데 생각보다 스크래치 안나도러고요. 전 워낙 물건 얌전하게 쓰는 스타일이라서 그런걸 수도 있어요.
샤넬 램스킨 지갑 쓴지 3년정도 됐는데 아직까진 괜찮아요. 램스킨 약하다고 하는데 더 고급스럽고 이뻐서 낡으면 낡은데로 쓰자 하고 샀는데 생각보다 스크래치 많지 않아요. 전 워낙 물건 얌전하게 쓰는 스타일이라서 그런걸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