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아들이고 둘째가 딸인 경우
여동생에 대한 질투가 덜한가요?
예를들어 엄마를 여동생에게 뺏겼다고 생각하는게 좀 덜한가요?
1. 티니
'19.4.18 11:14 AM (116.39.xxx.156)그냥 애바이애..
2. ..
'19.4.18 11:24 AM (59.9.xxx.74)보통 보면 그런거 같아요. 아직도 엄마들이 아들을 더 대접해주는집들이 많아서 첫째이자 아들이면 엄마의 관심 거의 독차지죠. 그래서 여동생이 샘이 많으면 오빠 엄청 괴롭히더라구요. 그리고 첫째가 딸이고 둘째가 아들이면 딸은 첫째임에도 뒷전이 되는경우 많이 봤어요. 첫째라고 기대치만 높고 사랑은 둘째인 아들이 독차지.
전 딸이 하나라 잘 모르겠는데. 엄마들은 아들이 그렇게 이쁜가봐요. 주위에 보면 아직도 아들아들하는집들이 많더라구요.3. 자격지심
'19.4.18 11:24 AM (70.187.xxx.9)아들이고 첫째라면 발달이 느리고
두살 차이 딸이라면 오빠를 따라잡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 사이가 별로 않좋은 남매로 자라더라고요.
소 닭보듯 안 보거나 다툼이 커짐. 부모가 알게 모르게 첫째 스트레스를 주거든요.4. 하나만
'19.4.18 11:28 AM (49.1.xxx.168)낳아서 잘키웁시다...제발 괜히 낳아서 상처주지 말고
5. 나옹
'19.4.18 11:54 A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아이가 외동남아라서 주변에 남매인데 첫째인 남자애들이 많아요. 얘네들 기본적으로 외동같아요.
그리고 보통 둘째가 여동생이면 똑똑해서 엄청 따지고 절대 안져요. 물론 깐족거리며 여동생 놀리다가 당하는 경우도 많고. 친구네 놀러가서 누워서 딩굴거리다 그친구 여동생한테 제 아들이 밟히고 온 적도 있어요. (고의는 아니었다고)
특히 나이차이 5세이상 나는 남매키우시는 분들 보면 외동 둘을 키우는 것 같더라구요. 둘이 맨날 싸우는.. 누나가 첫째면 가끔은 잘 봐주긴 하던데 오빠가 첫째면 참 데면데면하더라는.6. 나옹
'19.4.18 11:54 A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아이가 외동남아라서 주변에 남매인데 첫째인 남자애들이 많아요. 얘네들 기본적으로 외동같아요.
그리고 보통 둘째가 여동생이면 똑똑해서 엄청 따지고 절대 안져요. 물론 깐족거리며 여동생 놀리다가 당하는 경우도 많고.
특히 나이차이 5세이상 나는 남매키우시는 분들 보면 외동 둘을 키우는 것 같더라구요. 둘이 맨날 싸우는.. 누나가 첫째면 가끔은 잘 봐주긴 하던데 오빠가 첫째면 참 데면데면하더라는.7. 아뇨
'19.4.18 12:33 PM (39.7.xxx.126) - 삭제된댓글첫애라서 더 집중하게되는데
첫애가 아들이면, 딸만있는 엄마들은 아들아들한다그래요
집집마다 다르다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