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님들 저 죽을 것 같아요. 구토, 하얀물 이거 왜 이런걸까요?
1. ...
'19.4.18 7:52 AM (116.36.xxx.197)응급실 가세요.
2. ㅇㅇ
'19.4.18 7:54 AM (49.1.xxx.120)이제 한시간 후면 병원문 열시간인데 지금 준비해서 나가면 병원 될것 같네요. 어서 병원으로 ㄱㄱ
내과로..
제가 보기엔 체한것이거나 불고기가 요즘 날씨에 살짝 맛이 갔다거나 둘중 하나 같습니다.
어쨌든 진료받고 약 먹으면 좋아질겁니다.3. 0000
'19.4.18 7:54 AM (118.45.xxx.198)이석증 같은데요..
이석증 걸린 엄마...누우면 빙글빙글...앉아있었고 구토 동반했지요..
병원 가셔서 진료 나을데까지 잘 받아야 재발 안되요..
친정엄마 10년전에 걸려서 처음엔 뭔지 몰라 응급실 갔는데 이석증 진단 받고 퇴원...마침 동네(지방이라)에 유명한 병원에서 일주일 치료받고 아직 재발 없어요.4. ..
'19.4.18 7:54 AM (118.38.xxx.87) - 삭제된댓글힘드셔도 꼭 병원에 가서 구토진정하는 약이나 링거맞으세요.
5. 그렇궁요
'19.4.18 7:59 AM (106.102.xxx.114)어머 세상에 얼른 병원 가세요. 요즘 날씨 음식 실온보관 조심해야겠네요..
6. 00
'19.4.18 8:02 AM (182.215.xxx.73)일단 손가락을 다 따보세요
급체일수도 있어요
미지근한 물 마시고 배에 찜질한후에 그래도 지속되면
119불러 응급실로 가세요7. 급체...
'19.4.18 8:12 AM (180.68.xxx.109)일단 양손 엄지 손가락을 따서 피를 좀 내시고 병원 가시기를...
지난 주말 차타고 가다가 제가 그랬거든요. 손따고 소화제 먹고나니 나아졌습니다!8. ㅇㅇ
'19.4.18 8:13 AM (124.50.xxx.16) - 삭제된댓글속이 탈 난거 아닌가요?
저도 몇년전에 아주 세게 급체한적 있었는데... 원글님처럼 막 토하고,
어지럽고 천장이 빙빙 도는거 같고...
그냥 병원 가서 진찰 받고 약 먹었고, 링겔 맞았음. 한 3일 정도까지 그랬음.9. 어제 저녁이
'19.4.18 8:15 A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문제가 아니라 그 전에 굴이나 회 등 생물 먹은거 없나요?
바이러스는 잠복기가 이삼일이라니 생각해 보세요.
장염이 아닌가 싶네요.10. ᆢ
'19.4.18 8:20 AM (121.167.xxx.120)고생하지 말고 응급실로 직행 하세요
11. ㅇㅇ
'19.4.18 8:39 AM (218.147.xxx.243) - 삭제된댓글죽을것 같이 어지러운데 글 어떻게 쓰나요? 저 이석증 발병하면 글 못쓰고 눈도 못뜨는데요?
그냥 병원 가세요.12. ㅇㅇㅇ
'19.4.18 8:45 AM (61.98.xxx.231)체한것 같은데
그래도 일단 응급실 가세요13. 도전
'19.4.18 8:49 AM (211.212.xxx.148)제가 비슷한증상으로 아팠는데
바이러스장염입니다
노로바이러스일가능성이 크구요~~
머리 엄청어지럽고~누워있어도 머리가 어지러워서 힘들어요~~.구토했구요~~먹은거 다 토하고
마지막에 노란물까지 토했어요~~.
병원가서 처방받고 나았어요~~14. 여기서이러지말고
'19.4.18 10:05 A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병원가세요
15. 댓글
'19.4.18 3:09 PM (220.116.xxx.35)주신님들 감사합니다.
님편은 장거리 주말 부부이고
도저히 혼자서 병원을 갈 수 없는 상황이라
(독거 하시는 분들의 고충을 이해하는 계기가.ㅠㅠ)
어찌어찌 하다가 잠들었어요
밤엔 잘 잤는데
새벽에 속이 거북하고 꾸룩꾸룩 맑은 쓴물이 계속 올라오고
머리 아프고 이러다 죽겠다 싶었는데
1시 출근이라 11시쯤 눈이 떠져서 천정을 보니 빙글빙글.
잠시 눈 감고 진정하고
머리감고 씻고 나왔어요.
11시에는 결근한다고 말 할 상황이 못되어 출근했어요.
아까는 도저히 전화 할 기력도 없었고.
일 때문에 그나마 몸이 말을 들은 것 같아요.
사탕 한 알 먹고 일 하고 있는데
그나마 살것 같습니다.
해물 종류 먹은 것은 없고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저녁 굶으면 나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