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크게 잘못하거나 근태가 나쁜건 아니고
두 회사 모두 매출이 악화되긴했었어요..
그래도 10명짜리, 40명짜리 연달아 짤리고 나니 힘드네요
누가 짤릴것인가 결정하는 과정에서 항상 먼저 지목돼요.
저 말고도 그 다음에 몇명 짤리긴했었지만요...
제가 허술해보여서 그런건지...
사회 초년생때 이런일 겪는분 흔하지 않겠죠??
재고용 되어도 또 그럴까봐 너무 우울합니다.
막상 합격 되어도 계약서 싸인할 단계에서 머뭇거리게 돼요...
작은 기업에서 두번이나 짤렸어요
생각 조회수 : 2,128
작성일 : 2019-04-17 19:01:41
IP : 175.223.xxx.16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삼천원
'19.4.17 7:3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속상해말아요. 구조조정은 각 부서마다 할당되있고 가장 최근 입사한 사람에게 불리하죠. 신입이 아무래도 기회가 많으니까.
더 도전해봐요. 이왕이면 경력직으로 포지션을 바꾸세요2. ...
'19.4.17 8:03 PM (221.151.xxx.109)보통은 어릴수록, 싱글 여성일수록 타겟이 됩니다
원글님 잘못 아니고
더 좋은 직장 만날거예요
힘내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