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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 트레이너

... 조회수 : 9,772
작성일 : 2019-04-17 18:37:24
펑합니다
IP : 211.243.xxx.140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7 6:41 PM (49.169.xxx.133)

    젊으신 분이군요.
    일로 만났는데 뭘...
    하던 분이랑 계속하세요

  • 2. ...
    '19.4.17 6:44 PM (210.98.xxx.247) - 삭제된댓글

    밤 9:30분에 피티 받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아침으로 시간을 바꾸려고 합니다. 밤시간에 저한테는 좋은데...처음 생긴 곳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요.

  • 3. ...
    '19.4.17 6:45 PM (210.98.xxx.247)

    밤 9:30분에 피티 받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아침으로 시간을 바꾸려고 합니다. 밤시간이 저한테는 좋은데...처음 생긴 곳이라 그 시간에 사람이 저밖에 없어요.

  • 4. ..
    '19.4.17 6:48 PM (106.102.xxx.196) - 삭제된댓글

    그거 영업전략이에요
    트레이너마다 수업방식이 다른데
    성적긴장감 유도하는 트레이너도 많아요
    거기서 좀 더 나갈지 노터치에 진지한 수업으로 바뀔지는
    상대 회원 태도에 달렸어요

  • 5. ...
    '19.4.17 6:50 PM (210.98.xxx.247)

    그런 거에요ㅠ 첫날하고 둘째날 트레이너 옷이 몸에 엄청 붙는 거 입고 와서 민망해서 딴데 보고 있었네요.

  • 6. ㅇㅇ
    '19.4.17 6:52 PM (125.180.xxx.185)

    남자 강사가 해주는 운동 다니는 사람중에 좀 괜찮게 생긴 아줌마들이 많이들 겪는 일이에요. 아줌마들 혼자 설레고 긴장하고 난리임. 그러다 이거저거 많이 갖다 바치는 여자들도 봤네요.

  • 7. ..
    '19.4.17 6:53 PM (106.102.xxx.214) - 삭제된댓글

    트레이너들은 몸이 자산이에요
    식단조절하고 빡세게 운동해서 만든 몸인데
    영업전략에도 써야죠

  • 8. ...
    '19.4.17 6:53 PM (210.98.xxx.247)

    그렇군요. 실제로 이런 전략이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데.

  • 9. ...
    '19.4.17 6:55 PM (210.98.xxx.247)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흔한 일이라고 하니 마음이 좀 편하네요.^^

  • 10. ...
    '19.4.17 6:59 PM (119.64.xxx.178)

    영업전략입니다
    여자들 뽕브라하든
    남자 그곳에 넣어부풀어보이는 뽕? 넣는 강사도 있습니다
    심볼이커보이도록

  • 11.
    '19.4.17 7:00 PM (182.215.xxx.169)

    한 3~40번 받았더니 그런느낌 1도 없어요.
    아무리 만지고 누르고 해도 자극점에만 초집중..
    저도 첨엔 좀 그랬었어요. 혼자 그만둬야하나 고민도 했구요. 근데 수업하다보면 어쩔수없는 터치도 생기고 그걸 운동에 도움되는 자극으로 만들어야해요.

  • 12. ㅇㅇ
    '19.4.17 7:00 PM (27.120.xxx.194)

    흔한일이고 얼굴보고 뽑는데 수두룩하고요 얼굴때문에 난리난 아짐 많습니다 그리고 딱붙는거 많이들입어요 저는 애초 터치가없을수 없는 운동이라 여자트레이너가있는 곳에등록해요ㅋ 50대아줌마가 30대 피티쌤께 피티받는데 탈의실에서 레깅스만 3벌을 가져와서 입어보고 벗었다 다른거입어보고 난리구 어떤처녀는 탈의실서 고데기로 머리만지고 피티받으러가는거보고 놀랬는데 다 전략이죠 하물며 여자피티쌤도 이쁜데 남성회원 많습니다

  • 13. ...
    '19.4.17 7:06 PM (210.98.xxx.247)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나는 곳이군요. 트레이너들에게는 너무나 일상적인 모습들이겠어요. 요 몇일 이것땜에 쫌 머리가 아펐내요ㅠ

  • 14. ㅡㅡ
    '19.4.17 7:19 PM (116.37.xxx.94)

    수영 피티 이런곳에서 흔히 볼수있는..

  • 15. ..
    '19.4.17 7:20 PM (114.204.xxx.159)

    저도 피티 받는데 운동하다보면 정신이 나가게 힘들어서 그런거 모르겠던데 ㅎㅎ
    전략이라고 하니 웃겨요.

    저 다니는데는 그런거 없나봐요.
    운동 따라가기도 힘든 제 모습이 흉한데 너무 힘들어 흉한거 신경 1도 못쓰는데 고데기라니!

  • 16. ...
    '19.4.17 7:29 PM (210.98.xxx.247)

    앞에 댓글에도 나왔듯이 회원 태도가 중요한가 봐요. 무시하고 나가는 사람에게는 그러지 않고 그런 미묘한 것에 반응하는 사람에게는 ...
    운동하러 가서 성적 긴장감 훈련도 하고 ...그렇게 생각할까봐요 ㅎㅎ

  • 17. //
    '19.4.17 7:31 PM (175.116.xxx.93)

    여자 강사한테 하세요

  • 18. ....
    '19.4.17 7:32 PM (182.225.xxx.15) - 삭제된댓글

    이게 아무래도 터치가 많이 들어가다보니 그런 점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나이도 많은데 뒤에 같이 앉아서 팔 잡아서 올려주면 살짝 설렌답니다. 정말 주책이죠.
    또 그런 마음이 있어야 열심히 운동할 마음도 생기겠죠.
    제 혼자 마음인데 다른사람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닌데 하고 편하게 생각합니다.

  • 19. ...
    '19.4.17 7:32 PM (210.98.xxx.247)

    저 다니는 곳은 여자 강사가 없어요. ㅠ 다른 곳으로 가자니 좀 멀어요. 옮겨야 할까요?

  • 20. ㅇㅇ
    '19.4.17 7:38 PM (222.239.xxx.127) - 삭제된댓글

    저는 복도 지지리도 없나봐요
    제 PT트레이너는 오징어에요ㅠㅠ
    절대 얼굴 안봐요ㅠㅠ
    운동만 집중집중집중해요
    카톡에 사진보고 남편이 합성아니냐고 했어요
    첨엔 가기도 싫었는데 성실하고 잘 가르쳐줘서 쭉 하고있어요
    왜 그사람한테 했냐고요?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지점장이 잘하는 분이라고 데리고왔는데 면전에서 어떻게 싫다고해요ㅠㅠ 미안해서

  • 21. ...
    '19.4.17 7:40 PM (210.98.xxx.247)

    설레는 마음도 좋기는 한데...^^

    운동가서 운동에 집중하는게 좋은거라고 봅니다. ^^

  • 22. 하하
    '19.4.17 7:54 PM (121.167.xxx.37)

    동네 헬스장인데 피티샘 완전 아이돌. 대신 말 못하고 엄청 드라이함. 혼자 운동할 땐 가끔 빤스 같은 거 한장 걸치고 해요. 우리 아들 쌤인데 더럽게 재미없다고 ㅋ. 그려려니 하죠 모.

  • 23. .....
    '19.4.17 8:03 PM (182.229.xxx.26)

    저 다니던 피트니스 클럽도 트레이너가 아이돌 수준이던데요. 키도 크고 얼굴도 꽃미남인데다 힘들어 주저앉으면 손 잡고 다음 기구까지 끌고가요. 그러나 저는 만성피로 초저질 체력에 살려고 억지로 하는 운동인지라 성적 긴장감은 커녕 목석같습디다. 너두 참 영업 힘들겠다 해요.

  • 24. ㅋㅋ
    '19.4.17 8:23 PM (182.215.xxx.169)

    제 코치는 얼마나 칭찬을 해주는지.
    극한직업이구나 해요.
    입만열면 꺄르르르르 회원님이 제일 재밌어요.
    웬만한 남자보다 운동 잘하세요. 어쩌면 이렇게 운동이해도가 좋으세요. 겉으로 티는 많이 안나지만 제일 큰변화가 있으신 회원님이세요.
    으응??

  • 25. ....
    '19.4.17 8:29 PM (182.225.xxx.15) - 삭제된댓글

    수영코치나 다른 운동도 남자강사만 찾는 사람들이 저질이다 생각했는데 이게 또 그게 아니네요^^
    전혀 남자들한테 무관심하다고 생각했는데 남자와 여자는 어쩔수없이 끌리는 가봐요.

  • 26. Dd
    '19.4.17 8:32 PM (14.51.xxx.37)

    회원들 착각 많이 하더군요.
    트레이너들이 운동 자극부위 설명하면서 터치하는거 가지고도
    혼자 설레발 치는 아줌마들 많아요.
    이런거 보면 트레이너들도 극한직업이에요.
    직업적으로 다가가도 혼자 성적으로 어쩌구 소설쓰고 있으니

  • 27. ..
    '19.4.17 9:10 PM (114.204.xxx.159)

    어라?

    위에 덧글 보니 제 트레이너는 칭찬으로 영업하나봐요.

    저한테도 잘한다고 칭찬 엄청 하는데 그거 영업이었나요?

    칭찬받고 더 열심히 했는데 ㅠㅠ

  • 28. ..
    '19.4.17 9:23 PM (175.116.xxx.93)

    설렐게 뭐가 있습니까?? 그렇고 그런 젊은 애들인데...원글님 수준이...

  • 29. ...
    '19.4.17 10:51 PM (211.243.xxx.140)

    어디 설렌다는 말이 있나요? 트래이너세요?

  • 30. ㅇㅇㅇ
    '19.4.17 11:41 PM (110.70.xxx.219) - 삭제된댓글

    저 같으면 그러려니 하고 다니던곳 계속 다녀요.
    시간대마다 트레이너와 같이 운동하는거 의식하고
    설레어하는 그런 아가씨들, 아주머니들이 나말고도 한 트럭이거든요.
    그게 뭐라고, 괜히 썸탄 느낌 즐기다가는 금세 실망되겠더라고요.

    남트레이너와 접촉하는게 설레거나 의식될때도 있겠지만
    익숙해지고 굳은 살이 생기겠죠. 너무 안일한가..ㅋㅋ

  • 31. ㅇㅇ
    '19.4.17 11:43 PM (110.70.xxx.219)

    저 같으면 그러려니 하고, 다니던곳 계속 다녀요.
    그리고 시간대마다 트레이너와 같이 운동하는거에 의식되거나 설레어하는 아가씨, 아주머니들이 나말고도 한 트럭이더라고요
    그게 뭐라고, 괜히 썸탄 느낌 즐기다가는 금세 실망되겠더라고요. 그니깐 그 감정을 승화시켜 내 운동에다가 쏟아부어야죠~

    남트레이너와의 접촉에 설레거나 의식될때도 있지만..
    익숙해지고 굳은 살이 생기겠지요~ 이거 넘 안일한가..ㅋㅋ

  • 32. .,
    '19.4.18 1:53 AM (175.116.xxx.93)

    본인이 설레는 마음도 좋긴 한데라고 썼잖아요. 뭐래니

  • 33. ..,
    '19.4.18 7:03 AM (211.243.xxx.140)

    지워진 댓글에 대해 일반적으로 설레는 마음은 좋다고 반응한 겁니다. 내 트레이너한테 설렌다는게 아니고.

    그리고 어디서 무식하게 반말이세요? 이 글로 기분이 나쁜가 보내요. 관계자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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