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졸업과 동시에 다닌 회사에서
현재의 연봉이 5000조금 넘습니다.
오늘 연봉계약서가 메일로 날라왔는데
작년대비110만원 올랐네요
세금오르는거 따지면 거의 같은금액을 받게 되겠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우울하고
근데 이거 매년 반복적인 일이라 이러는 제자신이 더 싫어요
그냥 시간좋고 터치적고에 위안받자 하다가도
올라오는 이 상대적 박탈감에 대한 우울감을 어떻게 하면
떨쳐버릴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24살 졸업과 동시에 다닌 회사에서
현재의 연봉이 5000조금 넘습니다.
오늘 연봉계약서가 메일로 날라왔는데
작년대비110만원 올랐네요
세금오르는거 따지면 거의 같은금액을 받게 되겠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우울하고
근데 이거 매년 반복적인 일이라 이러는 제자신이 더 싫어요
그냥 시간좋고 터치적고에 위안받자 하다가도
올라오는 이 상대적 박탈감에 대한 우울감을 어떻게 하면
떨쳐버릴수 있을까요?
상대적 박탈감이라 함은 동종업계에서 대우를 못받는 축에 속한다는건가요? 타회사로 이직을 계획해보세요. 그런데 연봉 동결 아닌게 어딥니까;; 제가 그런생각으로 버티고있거든요. 조금이라도 올랐으니 뭐 ..
그정돈데 먼 우울까지....직업을 바꿔야 해요
돈이 확~올라 붙을라면.
연봉은 이직을 해야 오릅니다.
5천?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 경력 30년인데 ㅠㅠ 3천 겨우넘어요 ㅠ
직종이 워낙 짠 직종이라 ㅠ
부릅슴돠
중소는 여자 월급여 200도 어렵고
노동강도 세거나 가축취급받고, 경단되어 일자리마저
구하기 어려운 현실인데 배부른 소리로 보임.
연봉 5천이 어디 쉽나요?
승진도 아닌데 연봉 5천 기준으로 1년에 110만원 오른 게 적나요?
물가상승률 만큼 올려주는 회사... 그렇게 안 많아요.
이라서 그래요
2%면 작긴 하죠
근데 이직하면 어떨지는 본인만 알잖아요
다 마음먹기 나름임
돌아 보세요.
그정도면 선방입니다ㅠㅠ
23년차 5000이면 선방한건가요?
연봉은 이직해야 팍 올라요
23년차는 연봉도 연봉인데 그 직장에서 얼마나 오래 다닐 수 있는지 중요한 것 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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