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딱 죽을 맛입니다.
남편으로 인해 제 속이 다 문드러진듯..
문제는 님편문제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가 동시에 괴롭히네요..어떻게 한 사럼한테 이렇게 몰빵으로 불운이 있는지 신기할 정도로..
7년 전에도 힘들어 점집에 가서 들으니
딱 저렇게 말했어요.
좋아질 때 온다고 했으나 틀렸구요..
꾸역꾸역 살고는 있으나 갈수록 태산.
잡아줄 흙 없이 뿌리만 있는 남자.
흙이 뭘까요..
너무 힘들었던 2018년이 갈 때 잠깐 희망을 품었지만
올해는 차원이 다르네요..뭔가 안좋은 기운이 자꾸만 잡아 끌어당기는 기분..ㅜㅡ
남편 사주. 뿌리는 있는데 흙이 없다...
..... 조회수 : 2,097
작성일 : 2019-04-17 09:35:21
IP : 222.235.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kon
'19.4.17 9:44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목 사주라면 나무가 정착 할 땅이 없다는 거죠. 흙에 안 심은 나무 눕혀넣고 물주고 햇빛 쪼인다고 나무가 자라나요. 콩나물도 아니고..
2. 나무일주
'19.4.17 10:02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흙이 돈인데요
3. ..
'19.4.17 10:03 AM (211.117.xxx.145)무술년.. 작년은 나쁘지 않았겠네요
그치만 딱 1년 짧은 세운이라 아쉬움이 크죠
무술 대운이 10년정도.. 통으로 들어오면 발복하는건데4. ㅇㄱ
'19.4.17 10:13 AM (222.235.xxx.13)돈....불화의 젤 큰 원인이네요...
5. ㅇㄱ
'19.4.17 10:14 AM (222.235.xxx.13) - 삭제된댓글지금..둘다 실직 상태입니다...눈앞이 캄캄해요
6. ㅇㄱ
'19.4.17 11:19 AM (222.235.xxx.13)211.117님 맞아요..작년이 그나마...정말 딱 1연 좀 못되는 동안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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