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좋은 사람은 그냥 친구로

ㅇㅇ 조회수 : 2,931
작성일 : 2019-04-16 21:28:17
두는게 나을수도 있겠다 싶어요.
연인이나 배우자로 삼으면
상당히 위험을 감수해야하고
헤어지면 사람을 잃을수도 있다 뭐 이런
소심한 생각때문에..

그닥 현실적인 생각은 아닌듯...


IP : 117.111.xxx.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사람과
    '19.4.16 9:44 PM (119.149.xxx.56) - 삭제된댓글

    평생을 함께하는 행복은 무엇관도 바꿀 수가 없어요
    겁내지 마세요
    좋아하면 그만큼 역겨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생겨요

  • 2. 그러다
    '19.4.16 10:10 PM (65.93.xxx.203) - 삭제된댓글

    나중에 놓치고 후회하죠.
    정말 좋은 사람을 왜 지레 포기해요.
    진짜 좋은 사람은 결혼해서 살아보면 더 좋아요.

  • 3. 숲길따라
    '19.4.16 10:12 PM (65.93.xxx.203) - 삭제된댓글

    나중에 놓치고 후회하죠. 해볼걸 하고...
    정말 좋은 사람을 왜 지레 포기해요?
    진짜 좋은 사람은 결혼해서 살아보면 더 좋아요.

  • 4. 아니
    '19.4.16 10:12 PM (65.93.xxx.203)

    나중에 놓치고 후회하죠. 해볼걸 하고...
    정말 좋은 사람을 왜 지레 포기해요?
    진짜 좋은 사람은 결혼해서 살아보면 더 좋아요.

  • 5. ....
    '19.4.16 10:19 PM (110.47.xxx.227)

    그거 대단히 위험한 생각이네요.
    평생 정신적인 불륜하며 살고 싶다는 거잖아요.

  • 6. ㅇㅇ
    '19.4.16 10:20 PM (223.131.xxx.160) - 삭제된댓글

    너무 좋은 그가 날 이성으로 안 좋아하니까
    자기 변명 정신 승리 하는 거겠죠.
    좋은 자를 왜 내꺼 안 만드나요
    덜 좋은 놈이랑 인생 엮여 뭘 어쩌려고

  • 7. ..
    '19.4.16 11:04 PM (218.148.xxx.95)

    결혼하면 친구로도 못두는게 이성인친구아니에요?
    너무 좋은 친구랑은 결혼하고나면 아예 연끊기는거죠.
    그러니 내껄로 만들어야하는거구요.
    젤 이해가 안가는 말중에 하나가 너무 좋아서 친구로 지낸다는거에요

  • 8.
    '19.4.16 11:29 PM (220.88.xxx.202)

    그렇게 생각했는데.
    평생 후회해요~

  • 9. ...
    '19.4.16 11:48 PM (175.113.xxx.252)

    절대로요...너무 좋으면 내껄로 만들어야지 어떻게 남의사람으로 만들어요... 저도 218님 의견에 공감요... 솔직히 그사람 결혼하면 평생 못보는건건데....ㅠㅠ

  • 10. ㅎㅎㅎㅎㅎ
    '19.4.17 12:41 PM (59.6.xxx.151)

    그 너무 좋은 상대에겐
    내가 별 의미없는 지인이란 걸 인정할 수 있다면요^^;
    나는
    배우자, 연인, 가족,친구
    이후의 지인중 하나겠죠?
    가족은 원래 아니고 친구라면
    상대가 좋은 짝과 좋은 인언으로 살아가는 것이 기쁠테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77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홈페이지 자료 팩트 09:45:07 4
1823076 선관위와 정당 해외연수 올해 다시 부활 ..... 09:44:58 3
1823075 승강장서 왜운동? 토나옴 09:44:23 27
1823074 예순이 다가오니 무서운게 없어졌다. 5 허릿살무적 09:40:44 217
1823073 공부 머리가 아니라 불성실함에 화가난다? 1 . . 09:37:04 197
1823072 소파 천갈이 해 보신분..새로 사는거 보다 낫나요 2 궁금 09:33:27 174
1823071 이 참에 근대사 교육 강화를 7 .. 09:31:55 111
1823070 관리자님 수익 위한 지마켓 링크 글 괜찮은 건가요? 9 ㅇㅇ 09:27:05 255
1823069 골다공증 엉터리 측정이 많은거같애요 2 09:26:58 328
1823068 길에 주저앉아 있는 노인 7 혹시 09:26:37 593
1823067 가정용 프린터 추천해주세요 5 질문 09:22:45 93
1823066 자승스님 유산의 규모가 얼마인지?? 09:21:52 258
1823065 카보베르데 대박 23 눈의여왕 09:20:22 1,153
1823064 축구 국대 감독은 외국인이 맞나봐요 .... 09:18:50 245
1823063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이 없다. 라고 했대요 10 ........ 09:18:44 1,088
1823062 의료현장에서의 옷차림 7 겉모습 09:10:59 589
1823061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씨가 별세하셨네요 9 영통 09:10:28 1,022
1823060 꾸밈의 기준 17 .. 09:06:05 750
1823059 어머.. 이재명대통령 인사참사로 가불기 된통 걸렸네요 4 .. 09:03:30 804
1823058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26-사람을 봐야 하는 일 박준영변호사.. 09:02:04 197
1823057 남산가서 돈까스먹고 토할뻔했어요 5 남산 08:58:33 1,911
1823056 수박 싸요 2 수박 08:55:49 523
1823055 증권계좌 물어볼께요 6 문의 08:48:37 498
1823054 '배재고 야구팀' 중징계를 둘러싼 '헛소리'들 21 ㅇㅇ 08:44:46 765
1823053 잘꾸며야 대접을 받는게 아니구요ㅎㅎㅎ 8 ㅎㅎㅎ 08:43:35 1,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