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표현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적었어요
잘난 형제들한테 눌리고 또 부모도 잘난 자식을 우대해주다보니 제가 사람에대한 판단이 그 기준에 따라(공부)
위아래로 나누어 오,,굽신까지는 아니지만 위로 보고 아래인 사람은 아래로 대하고 스스로도 집안에서 그런 대우를 받는 것을 당연시 여기며 살아왔어요,,
게다가 또 똥멍충같은 혼란은 난 내가 못났음에도 잘난 사람과 가족이므로 나도 쫌 잘난축이야 라고 오랜세월살았고
아마 우리 부모님은 진짜 심할거에요,,바보같아요,,
왜이렇게 바보같이 우쭐해했는지 모르겠어요 넘 멍청했어 ㅠ
그리고 모자르다라는 대우를 많이 받고 살아와서 그런지 늘 자신감없고 남들 보통사람들 다 하는것도 벌벌 떨며 무서워하는 이상한 경향도 있구요
그냥,, 넘 일기 같은데 함적어봅니다,,
자아혼란,,
ㅇㅇ 조회수 : 738
작성일 : 2019-04-16 19:56:09
IP : 175.223.xxx.22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ㅌㅌ
'19.4.16 8:22 PM (42.82.xxx.142)님보니 땅콩일가 생각나네요
그래도 님은 자각은 하시니 고칠수가 있지만
저놈의 집안은 평생 멍청하게 살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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