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자주 있나요?
이상하게 미용실에서 머리 막 하고는 좋은데 한 2주 지나면 그 비싼 돈 쓴 티가 안 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옷도 처음에는 좋다가 몇 번 입으면 손이 안 가는 경우가 많구요.
고가를 지불하고 옷 머리 등이 마음에 안 드는 경우
음 조회수 : 2,070
작성일 : 2019-04-14 20:10:44
IP : 218.48.xxx.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4.14 8:14 PM (1.235.xxx.70) - 삭제된댓글살면서 그런일 많았죠
후회해도 또 그런일 생기고
단지 횟수가 줄분2. 안목...
'19.4.14 8:14 PM (203.251.xxx.119)머리는 아무리 잘 해도 나름 손질하는 것에 따라 틀리니 담에 머리할때는 집에서 손질할때 노하우를
좀 자세히 들으시고 옷은 살때는 매장의 불빛과 거울의 착시현상 그리고 매장 직원의 센스있는 어휘에
말려든 경우가 많으니 님의 잘 어울리는 스타일 찾고 난뒤 옷 고르시면 실패 할 경우가 적죠.3. 비타민
'19.4.14 8:16 PM (121.88.xxx.22)머리 맘에 안 들면, 그 머리한 미용실 가서 손질법 다시 물어 봐요 ^^
다들 친절하게 알려주세요~~4. 머리는
'19.4.14 9:13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잘못되면 가서 다시케어받거나 진짜 맘에안들면 2~3주 지나서 컷이라도 다시해요. 보통은 친절하게 잘 해주고요.
옷이나 가방이 맘에안들면 눈물을 머금고 싸게 팔아치우거나 버립니다. 눈에띌때마다 얼마짜린지 아른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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