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선물로 피부과잡티제거 어떨까요
감사한일이 있어서 뭐하나 해드리고 싶은데..
얼굴 기미 검버섯 제거 패키지가 사십만원정도 하던데..
이거 결재하고 다니시라 하면..오바일까요..
연세는 육십중반이세요..
1. 바람소리
'19.4.14 5:20 PM (39.7.xxx.86)저라면 고맙다할 거 같아요
내돈으로는 못 해도 선물 받으면 좋지요
생각 잘 하셨어요2. ..
'19.4.14 5:26 PM (49.167.xxx.214)좋아하실듯요~
반영구화장도 괜찮고요~3. Aaa
'19.4.14 5:27 PM (121.140.xxx.161)고맙긴 한데
평소에 기미나 잡티 많은 거 고민하면서 피부과 차료에 관심 있었던 거 아니면 저같은 경우 난감할 거 같아요.
전 잡티 같은 거 신경 쓰이지 않아 레이저로 피부 태우고 며칠간 씻지도 못하고 신경 쓰는 게 더 싫거든요.
차라리 나들이용 쟈켓이나ㅡ어머님 원하시는 물건 사 드리는 게 좋을 거 같아요.4. 시엄니
'19.4.14 5:27 PM (175.194.xxx.167)저도 며늘아이한테 선물 받은적 있어요
몇년돼서 이름도 까먹었는데 몇샷 이런거였어요
고맙더라구요5. 찬성
'19.4.14 5:28 PM (59.1.xxx.140)저 라면 무지 고마울것 같아요.
6. ㆍㆍ
'19.4.14 5:31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피부과가 한번받으면 계속 받아야 유지가 되고
효과 그닥인 경우가 있어서 ...
공기청정기없으면 청정기나 금으로 된 악세사리 같은거 받으면 좋을것 같네요..7. binibini
'19.4.14 5:34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엄청 좋아하실 듯한데요. 좋은 아아디어^^
8. ...
'19.4.14 5:34 P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어머니 성향에 따라 다르겠네요.
저도 금붙이 선물쪽을 더 환영.9. Dd
'19.4.14 5:43 PM (1.235.xxx.70) - 삭제된댓글여성이면서 미용적으로 좋아지는거 싫어하는 경우가 있을가요??
살림하면 순위가 뒤로 밀려서 그렇지 이뻐지는거 싫어하는 사람 없어요
저도 얼굴에 뭐라도 하고 싶고 그정도 투자할수있는데 선듯 못하겠어요
며느리가 선물로 해주면 너무 기쁠듯해요10. ...
'19.4.14 5:45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저는 여성이지만 저런 선물 부담스러워서 싫어요
시어머니 성향 봐가면서 선물하세요11. 차라리
'19.4.14 5:47 PM (203.246.xxx.82)백화점 상품권이 낫지,
어머니 이걸로 얼굴 잡티제거 하세요? 하는건...
제 며느리라면 별로일 것 같아요.12. 저희
'19.4.14 5:52 PM (175.116.xxx.169)엄마나 이모들 성향이면..싫어할듯요.
병원과 엄청 친하고 자주 다니면서도
꼭 필요한 치료 아니면 손대는거 싫어하세요.부작용 무서워해서.
미용에 관심 많으면 좋아하실거고
아니면..싫어하실 수도 있어요.13. 사람마다
'19.4.14 5:54 PM (124.53.xxx.178) - 삭제된댓글저나 제 친정어머니라면 난감할듯
잡티며 흰머리며 다 자연스런 노화현상이라 생각하기에
그런 선물 받으면 마음만 고마울듯 합니다.14. 차라리
'19.4.14 5:56 PM (110.70.xxx.10) - 삭제된댓글백화점 상품권이 낫지않나요.
저라면 피부과 시술은 무서워서 별로일듯해요.15. 흠
'19.4.14 5:58 PM (175.195.xxx.162)사람마다다른지만 좋아하실거같아요
저희시어머님도 안꾸미시는거같은데 은근 주름이나눈처짐 하고싶어하셔서하시고 스스로 대만족이세요ㅋ
잡티기미보다 주름같은거 더 신경쓰실 연세일텐데(비싸그렇지) 친구분들 그런거안하시냐고 보세요^^16. 아들만 둘
'19.4.14 6:13 PM (59.23.xxx.244)저도 취향은 아니지만 며느리가 선물한다면
너무 이쁘고 감사할거 같아요^^17. sara
'19.4.14 6:15 PM (49.167.xxx.139)친구분들 만나실때는 머리도하시고 화장도 잘하시고..피부가 지저분하다고 지나가는 말로 몇번하셨거든요..백화점상품권도 해봤는데..결국 손주들 옷사주시고..여태..현금으로만 드렸었는데 이번에는 뭔가 본인을 위한거 해드리고 싶어서요..금붙이도 결국 현금이나 마찬가지라..
의견들 감사해요~~^^18. ..
'19.4.14 7:08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피부과 잘가는 사람 아니면 자기 돈으론 안가니까 그야말로 선물이네요.
19. ..
'19.4.14 7:47 PM (117.111.xxx.19) - 삭제된댓글사전에 의견 묻고 해드리세요.
제 경우는 질병 치료 목적 아닌 시술이나 수술은 절대 안 하거든요.20. 다들
'19.4.14 7:52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피부과 시술 좋아하나봐요?
저도 치료 아닌 시술 이유로 피부과 다니라고 하면 숙제같아서 싫을 듯 한데 ㅎㅎ21. ..
'19.4.14 8:13 P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저도 시술 정말 싫어요 ㅎㅎ
생각보다 좋아하는 분들 많네요.22. ..
'19.4.14 9:02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원글님 댓글 보면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전 점도 안빼지만 연세드심 분들은 검버섯 빼시더라구요.
23. 짝짝짝
'19.4.14 9:09 PM (118.45.xxx.229)칭찬합니다.....너무 좋을 것 같은데요....^^
24. dlfjs
'19.4.14 9:10 PM (125.177.xxx.43)검버섯 점 장도 빼주세요 이거만 빼도 깨끗해요
기미 잡티는 쉽게 좋아지기 어려워요.25. 군대갔다온
'19.4.15 12:43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남자조카 얼굴에 흉진거 제가 데려가서 해준적있어요.
이십대 중반 남자앤데도 엄청 좋아하고 매년 리터치 갈때마다 전화와서 밥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