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인데요, 2월에 있었던 평창올림픽 1주년 대축제에서의 양방언과 하현우의 무대입니다.
양방언의 프로티어, 우리 전통 가락을 이렇게 현대화시키네요, 참 좋아요. 하현우는 장르 만능이군요. 한 번 들어 보세요.
뒷북인데요, 2월에 있었던 평창올림픽 1주년 대축제에서의 양방언과 하현우의 무대입니다.
양방언의 프로티어, 우리 전통 가락을 이렇게 현대화시키네요, 참 좋아요. 하현우는 장르 만능이군요. 한 번 들어 보세요.
하현우 팬이래요 ㅎㅎ
예전에 유명하기전부터
그래서 제주도에서 일년에 한번 양방언 공연할때
(양방언 아버지가 제주출신)
국카스텐을 매해 불러서 공연했는데
몇년전에 갑자기 음악대장으로 하현우가 확뜨고
돌문회공연장에 난리났었어요 ㅋㅋ
하현우 보러 사람들 엄청가서
암튼 양방언이 사람을 알아본거죠
양방언도 멋있어요
재일교포인데도 한국사랑하고 제주도도 너무 좋아해서
제주도에서 공연 자주하고 그래요
영상 잘봤어요. 하현우가 역시 노래를 잘하긴 하네요. 목소리가 우리 음악에 잘어울리는듯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