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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목동 학폭이 많네요 지방에비해

학폭 조회수 : 6,993
작성일 : 2019-04-14 14:28:29

지방은 2건 정도 평균인데 목동은 11건 강남도 7-8건이나 되네요
학교알리미에서 보았는데 좀 의외네요 아니면 조그만 것도 다 학폭 열려서 수치로 잡힌건가요?? 경기도권인데 선취도는 별로인대 학폭 낮은걸 위로로 삼습니다
IP : 175.223.xxx.106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4 2:29 PM (125.177.xxx.43)

    작은것도 그냥 안넘어가서 그래요

  • 2. ...
    '19.4.14 2:30 PM (14.52.xxx.78)

    지방이 건수가 작은 게 아이들이 착해서일거 같지는 않은데요.
    다만 강남 목동 학부모들은 본인들이 돈 있고 힘있으니 사소한 일도 그냥 안 넘어가려 해서 문제가 커지는거 아닐까요?

  • 3. 직업
    '19.4.14 2:30 PM (49.1.xxx.168)

    좋고 사회적으로 잘나가는
    부모들이 많은 학군일테니
    오히려 교사보다 잘난 부모들이 태반이겠죠 ㅎㅎㅎ
    문제 생기면 바로 액션을 취하지 않을까요

  • 4. 지방
    '19.4.14 2:33 PM (112.186.xxx.197) - 삭제된댓글

    시골인데요.
    제가 학폭위원인데 분기에 2-3번 열려요
    그런데 옆동네 학교는 분기에 30번 열렸어요.
    학교마다 다른듯해요

  • 5. ???
    '19.4.14 2:3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학생수가 많아서 아닐까요.

  • 6. 우선
    '19.4.14 2:36 PM (121.133.xxx.248)

    학생수부터 차이나죠.
    강남 목동 학교는 한학년 500씩은 됩니다.
    타지역은 전교생이 500 안되는 학교도 많죠.

  • 7. 민감도
    '19.4.14 2:36 PM (119.149.xxx.138)

    작은 일도 안 넘겨서 그래요. 법원 가까이 있는 초등은 확실히 법조인 부모 비율도 높은데 작은 일로도 서로 내용증명 오가고 한다더군요.

  • 8. 한 반
    '19.4.14 2:41 PM (58.127.xxx.156)

    한 반 의사 판사 변호사 부모가 절반이 넘는 곳도 많아요
    그 영향 이죠

  • 9. ...
    '19.4.14 2:45 PM (39.7.xxx.245)

    학폭 내용의 차이가 클거예요
    비행으로 인한 학폭은 지방에 비해 현저히 낮죠

  • 10. ....
    '19.4.14 2:48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목동이나 강남이 소아정신과 환자 수 도 많거든요
    그 이유가 작은 변화라도 바로 치료와 연결하기때문이지 발병이 많아서가 아니라더군요

  • 11. 학폭이
    '19.4.14 2:50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강남초등은 학폭이 서로 싸워서 얼굴만 긁혀도 학폭에 변호사 모시고 와요.
    아이스케키 한번하면 성추행으로 학폭.
    중고등도 정도만 덜하지 싸우다 조금 째진다...이러면 병원가서 진단서 떼고
    뼈부러지면 바로 삼성의료원, 아산병원 엠뷸런스 타고가요.

  • 12. 학폭이
    '19.4.14 2:51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강남초등은 학폭이 서로 싸워서 얼굴만 긁혀도 학폭에 변호사 모시고 와요.
    아이스케키 한번하면 성추행으로 학폭.
    중고등도 정도만 덜하지 싸우다 조금 째진다...이러면 병원가서 진단서 떼고 학폭
    뼈부러지면 바로 삼성의료원, 아산병원 엠뷸런스 타고 가고 학폭...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귀한 내 새끼 건들여서 화가 남.

  • 13. 학폭이
    '19.4.14 2:52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초등 1학년인가 자기 아이 화장실에 있는 데 친구들이 전등불끄고 문 닫고 장난쳤다고 정신적 피해 운운하며 경찰에 신고하고 변호사 끌고와서 학폭 연 경우도 들었어요. 1학년 다른 친구들 학폭 가해자고 자기는 피해자고...

  • 14. ..
    '19.4.14 2:53 PM (1.234.xxx.189)

    작은 것도 걸어요. 예로 여자 친구가 나뭇잎을 들고 가는데 남자애들이 장난으로 나뭇잎을 뺏아서 나뭇잎 끝 줄기에 스크래치가 났어요. 붉게 살짝...학폭 신고하더라구요. ..심하게 예민맘 많아요. 할머니들까지 나서서 ...

  • 15. 학폭이
    '19.4.14 2:53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초등 1학년인가 자기 아이 화장실에 있는 데 친구들이 불끄고(외부창 있어 캄캄하지 않은 낮) 문 닫고 장난쳤다고 정신적 피해 운운하며 경찰에 신고하고 변호사 끌고와서 학폭 연 경우도 들었어요. 1학년 다른 친구들 학폭 가해자고 자기 애는 피해자고...

  • 16.
    '19.4.14 2:55 PM (121.133.xxx.142)

    부모가 예민해서가 아니라 초등 자녀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발벗고 나서는것 아닌가요?
    부모가 자기편이 되주고 억울하지 않게 도와주는게 자존감 ㅗ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는데요

  • 17. 그것도
    '19.4.14 2:59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그거도 정도껏이지 뭐만 하면 변호사 끌고 와서 우리 아이가 싫어하는 누구 우리 아이랑 같은 반에 넣지 마라, 강제전학 보내라, 퇴학을 시켜라 가정법원에 재판 받아라 소년원에 쳐넣겠다 장난이 아니에요.
    남의 자식인데 경고하고 그 부모한테도 이야기하고 재발하면 대책을 세우던지 해야지 옛날이면 애들이 크다보면 그럴 수 있다 피해배상해주면 그만인 것을 꼭 법의 힘을 빌리려고 해요.

  • 18. 사립초도
    '19.4.14 3:00 PM (175.193.xxx.206)

    작은일도 그냥 안넘기고 피해자도 가해자 못지않게 배경이 좀... 암튼 그래서 끝까지 투쟁하듯 해결해요.

  • 19. 그것도
    '19.4.14 3:01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그거도 정도껏이지 뭐만 하면 변호사 끌고 와서 우리 아이가 싫어하는 누구 우리 아이랑 같은 반에 넣지 마라, 강제전학 보내라, 퇴학을 시켜라 가정법원에 재판 받아라 소년원에 쳐넣겠다 장난이 아니에요.
    남의 자식인데 경고하고 그 부모한테도 이야기하고 재발하면 대책을 세우던지 해야지 옛날이면 애들이 크다보면 그럴 수 있다 피해배상해주면 그만인 것을 꼭 법의 힘을 빌리려고 해요.
    그런 사소한 학폭고발하고 난리치는 거 엄마 아니고 아빠에요. 고소득이나 전문직이지만 분노조절장애자들.
    내 자식이나 귀한 건 마찬가지인데 거품 물고 난리치는 아빠들이 그러죠.

  • 20. 그것도
    '19.4.14 3:02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그거도 정도껏이지 뭐만 하면 변호사 끌고 와서 우리 아이가 싫어하는 누구 우리 아이랑 같은 반에 넣지 마라, 강제전학 보내라, 퇴학을 시켜라 가정법원에 재판 받아라 소년원에 쳐넣겠다 장난이 아니에요.
    남의 자식인데 경고하고 그 부모한테도 이야기하고 재발하면 대책을 세우던지 해야지 옛날이면 애들이 크다보면 그럴 수 있다 피해배상해주면 그만인 것을 꼭 법의 힘을 빌리려고 해요.
    그런 사소한 학폭고발하고 난리치는 거 엄마 아니고 아빠에요. 겉으로만 멀쩡하지 고소득이나 전문직이지만 분노조절장애자들.
    내 자식이나 남의 자식이나 귀한 건 마찬가지인데 거품 물고 난리치는 아빠들이 그러죠. 솔직히 맘충은 빠충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에요. 빠충들은 남의 인생을 망치려고 함.

  • 21. ...
    '19.4.14 3:06 PM (223.63.xxx.213)

    부모가 예민해서 맞아요

    교사 친구들 여러명 있는데 의외로 학군좋은 동네보다 학군 안좋은 동네에 발령받는걸 더 좋아한다더군요

    학군좋은동네 애들 학부모는 교사 머리 꼭대기 위에세 놀려고 하는데 학군안좋은동네 애들은 약간 거칠긴 해도 그래도
    학교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위기는 아직 좀 남아 있대요

  • 22. 그것도
    '19.4.14 3:08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그거도 정도껏이지 뭐만 하면 변호사 끌고 와서 우리 아이가 싫어하는 누구 우리 아이랑 같은 반에 넣지 마라, 강제전학 보내라, 퇴학을 시켜라 가정법원에 재판 받아라 소년원에 쳐넣겠다 장난이 아니에요.
    남의 자식인데 경고하고 그 부모한테도 이야기하고 재발하면 대책을 세우던지 해야지 옛날이면 애들이 크다보면 그럴 수 있다 피해배상해주면 그만인 것을 꼭 법의 힘을 빌리려고 해요.
    그런 사소한 학폭고발하고 난리치는 거 엄마 아니고 아빠에요. 겉으로만 멀쩡하지 고소득이나 전문직이지만 분노조절장애자들.
    내 자식이나 남의 자식이나 귀한 건 마찬가지인데 거품 물고 난리치는 아빠들이 그러죠. 솔직히 맘충은 빠충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에요. 빠충들은 남의 아이 긴 인생을 영원히 망치려고 해요.

  • 23. ...
    '19.4.14 3:08 PM (1.234.xxx.189)

    적정선이 있는거죠. 사실 심하게 예민한 엄마들은 저희도 기피해요.반배정 발표났을때 걔 몇 반이냐고 아니면 안도하죠. 그엄마들은 놀면 노는데로 문제 피하면 안논다고 문제 피곤하거든요.

  • 24. ㅇㅇㅇ
    '19.4.14 3:09 PM (175.223.xxx.112) - 삭제된댓글

    학생수도 많겠지만
    강남구에 인구도 많아요
    고소득자도 많다고 하구요
    건수로 비교하기엔 총 인구수와 안맞을듯요

  • 25. 어제인가
    '19.4.14 3:10 PM (223.62.xxx.230)

    교사가 쓴글에는 시골 농사짓는 학부모 무섭다더니 여기글에는 또 잘사는 동네 학부모가 무섭다하고 교사를 우습게 안다고 하네요?! 그냥 진상들이 있는거죠 교사를 누가 다 그렇게 우습게 아나요

  • 26. 음..
    '19.4.14 3:10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목동에서 선생님 하는 친구가
    여기는 사소한것도 놓치지 않는다고 하더라긔.
    변호사 대동하고 난리도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부모님에게 살짝만 애들 잘 살펴보라고 하면
    우리애는 그런애가 아니라고 얼마나 착한지 모른다고~하면서 펄쩍뛰고
    다른아이 탓하고
    일벌어지면 난리치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하여간 비만오면 애들이 옥상에 올라가려고 해서
    불안불안하다고 하더라구요.

  • 27. ...
    '19.4.14 3:12 PM (211.36.xxx.63)

    원래 학군 좋은쪽이 학폭도 정신질환도 더 심각합니다. 경쟁이 더 치열해서 학습 스트레스나 분노지수가 높아요~

  • 28. 학군안좋은데는
    '19.4.14 3:13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학군 안좋은데는 안 좋은데 대로 학부모가 술먹고 전화하고
    신안 어디 봐요. 학부모가 단체로 선생님 강간도 하는데...교사도 쉽지는 않아요.

  • 29. ...
    '19.4.14 3:16 PM (27.165.xxx.172)

    반포에서 기간제 교사로 일했었어요

    학부모 직업이 변호사 의사가 즐비한곳이라그런지

    교사는 그냥 업무 파트너 정도로 보더라고요

    극소수 모범생 애들만 예의지키고

    애들이 애들이 아니더라고요

  • 30. ...
    '19.4.14 3:18 PM (125.130.xxx.25)

    학업 스트레스가 심해서 더 폭력적. 대치동에 소아정신과 애들 환자 엄청납니다.

  • 31. ....
    '19.4.14 3:34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윗님, 소아정신과 환자 발병율이 높은게 아니라
    치료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비율이 높아서 환자수 집계가 많은 거에요
    사실 청소년 우울증이 더 많은 곳은 다른 구인데 치료 받지 못하고 방치된다...고 했구요

  • 32.
    '19.4.14 3:48 PM (210.99.xxx.244)

    학폭은 피해자가 신청하면 열려요. 작은일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거죠

  • 33.
    '19.4.14 3:52 PM (1.230.xxx.225)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분위기가 좀
    목동, 강남 맘들은 큰 문제 없은데도 이런저런 심리상담, 놀이치료정도는 정서에 도움 된다고 시키는 사람들도 있는데
    다른 지역은 상담이나 검사 꼭 받아야 할 상황인데도 그런 권유 자체를 공격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긴해요.

  • 34. .....
    '19.4.14 3:53 PM (222.108.xxx.16) - 삭제된댓글

    목동에서 차로 20분 거리 타 지역인데
    저희 동네 초등학교 저학년에
    학폭 수준의 큰 문제 일으켜서 학년 내에 소문이 자자하게 난 아이들이
    저학년이고 부모들이 벌써부터 애를 학폭으로 올리기 뭐하니
    사과하고 용서하고 해결한 케이스들
    초등 고학년 되기 전에 목동으로, 근처 사립초로 전학갔더라고요...
    그 부모들 말로는,
    우리 애 그런 애 아니다..
    우리 애 이런 동네서 공부 못 시키겠다, 원래부터 목동 갈 생각이었다..
    그랬다고...

  • 35. ...
    '19.4.14 3:58 PM (211.208.xxx.138)

    학생 수가 많아요.
    한학년이 15반. 한반에 30명이 넘어요.

  • 36. 잘사는
    '19.4.14 4:03 PM (223.62.xxx.230)

    집들이 심리상담에도 적극적일수밖에요 돈이 많이 드는걸 가난한 집 애들이 어찌하나요 그러니 더 소아정신과 이용이 많다는 얘기가 나오죠 진짜 환자가 더 많아서가 아니에요

  • 37. ㄱㄴㄷ
    '19.4.14 4:31 PM (116.125.xxx.41)

    강남 학원가 가보세요. 청소년정신과 즐비합니다. 아이들이 많으니까, 부모가 예민하니까 가
    이유의 전부일까요?? 조가네 방가네 보세요.

  • 38. 부모가 적극적임
    '19.4.14 6:13 PM (125.132.xxx.178)

    학교일이던 아이들 정신건강이던 부모가 더 적극적이니까 그런거죠.
    통계의 함정입니다

  • 39. 하하
    '19.4.14 7:14 PM (39.7.xxx.166) - 삭제된댓글

    조가네 방가네가 일반인 가정의 대표입니까?
    제가 본 바로는 adhd로 많이 다니고요. 남한테 눈에 안 띄고피해 안줄 목적도 있어요.
    adhd 발병률이 부유지역에만 많지는 않은데요.

  • 40. 하하
    '19.4.14 7:15 PM (39.7.xxx.166) - 삭제된댓글

    조가네 방가네가 일반인 가정의 대표입니까?
    제가 본 바로는 adhd로 많이 다니고요. 남한테 눈에 안 띄고피해 안줄 목적도 있어요. 
    adhd 발병률이 부유지역에만 많지는 않은데요.
    그런 논리면 강남에 성형외과 피부과 제일 많은데 강남 사람들이 제일 못생기고 피부가 오렌지라서 그렇군요.

  • 41.
    '19.4.14 7:20 PM (175.223.xxx.64) - 삭제된댓글

    조가네 방가네가 일반인 가정의 대표입니까?
    제가 본 바로는 adhd로 많이 다니고요. 남한테 눈에 안 띄고피해 안줄 목적도 있어요. 
    adhd 발병률이 부유지역에만 많지는 않은데요.
    그런 논리면 강남에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 제일 많은데 강남 사람들이 제일 못생기고 피부가 오렌지고 치열이 엉망이라 그렇군요.

  • 42.
    '19.4.14 8:37 PM (175.223.xxx.113) - 삭제된댓글

    조가네 방가네가 일반인 가정의 대표입니까?
    제가 본 바로는 adhd로 많이 다니고요. 남한테 눈에 안 띄고피해 안줄 목적도 있어요. 
    adhd 발병률이 부유지역에만 많지는 않은데요.
    그런 논리면 강남에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 제일 많은데 강남 사람들이 제일 못생기고 피부가 오렌지고 치열이 엉망이라 그렇군요. 애들 여드름 좀 나도 바로 피부과 가고 좀만 이상해도 교정 안하는 애들 드문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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