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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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편
'19.4.14 1:12 PM (118.39.xxx.76)남편만 단도리 하세요
정신나간 아줌마는 그냥 냅둬요
남편 딱아 세우시고.그 정신나간 여편네 블로그 보여 주면서 조심 시키세요
좁은 바닥에서 처세 똑바로 하라고2. ....
'19.4.14 1:13 PM (182.209.xxx.180)처음부터 가라고 하면 안됐어요
지금 부터라도 쿨한척 하지마세요3. ..
'19.4.14 1:23 PM (175.116.xxx.93)저라면 같이 갔을것 같은데요. 블로그에 비밀글로 글을 남기세요. 정신차리라고. 내남편 넘보면 가만안둘거라고.
4. dlfjs
'19.4.14 1:53 PM (125.177.xxx.43)미친여자ㅡ아닌가요 은근 흘리고 다니고
안된다고 하세요5. 이런
'19.4.14 1:53 PM (123.212.xxx.56)미친년~
정신 가출했구먼...
그런여행 같이 갈 동성친구도 없나봄.
인생 어찌 살았는지 훤하네요
윗글님 말씀처럼,
두번 다시 남편 엮지말라고 따끔하게 한소리하세요.6. ㅡㅡ
'19.4.14 2:36 PM (223.38.xxx.241)남편분 사진아래 그대가 보고픈 어쩌구 썼다구요 원글님?
있는 그대로인지 좀 각색하신건지. .
그거라면 가만히 있을 일은 아닌데요 누구라도.
그리고 등산 좀 해봐서 아는데..
남자여자 미혼기혼 떠나,
동호회가면 어느정도 설렘이나 긴장감,
기혼들은 그게 아니더라도 뭐랄까
동성 만나는 곳이랑은 다른 즐거움이 있을 수 밖에 없어요. 꼭 무슨 일 있지않더라도요.
본디 남녀가 있는 곳들이면 다 그러하죠.
그걸 못 견디고 못 믿어우면 보내지 마시고
나도 따로 다니며 긴장감 주시구요.7. 푸하하
'19.4.14 2:45 PM (124.56.xxx.35)요즘에 이상한 아줌마들 많아요
결혼한 아저씨인거 딱 봐도 아는데
부인이 있거나 가족이 있거나 말거나
자기가 좋다고 드러내놓고 티를 내더라니까요
(뭐 속으로야 저 남자분 괜찮다 뭐 맘에 들어할수야 있지만)
다 티를 내고 다니는 이상한 아줌마들 보면
정말 제정신인가 싶어요
우리 남편이 회사에서 용역 아줌마들을 관리하는 입장에 잠시동안 있었는데
그중 어떤 아줌마가 남편이 좋다고 티를 너무내서
같이 일하는 아줌마들도 다 알고
남편이 다른 곳으로 원래 일하던 자리로 돌아가는데
그 아줌마가 자기 나두고 이렇게 가시면 어떡하냐고
라고 말해서 남편이 황당해 했어요
남편은 그 아줌마 이름도 모르고
자기를 좋아한줄도 전혀 눈치 못챘었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젊은 아가씨도 아닌데 얼굴도 자세히 본적도 없다고 하더군요 )
암튼 요즘에 이상한 아줌마들 여자들 많아요
원글 남편님이 등산갈때는 원글님과 꼭 같이 가도록 하시고
이상한 여자들 들러붙지 않게 항상 주의하세요
요즘에는 옛날과 달라서 정신나간 여자들 많아요8. .....
'19.4.14 4:52 PM (223.33.xxx.208)남의 가정 균열내는 재미로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조심하세요.9. 어이없다
'19.4.14 5:04 PM (218.39.xxx.146)ㅎㅎ 블로그에 참 누가봐도 이상하게 해석될 만한 글을 남겼다니. 그 여자분 이상한 사람이군요.
남편분에게도 보여주고 제3자라도 이상한 마음 품은 것으로 오해할만하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겠어요.
에휴 제발 등산은 등산만하지 무슨...10. 원글
'19.4.14 5:35 PM (121.170.xxx.139)그쵸? 제가 이상하게 보는거 아니죠? 조심하라고 얘기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