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하도 안나가서 1억 내려서 내놨어요
1. ㅇㅇ
'19.4.14 10:37 AM (39.7.xxx.24) - 삭제된댓글어딘데요 제가사게요
2. 콩
'19.4.14 10:39 AM (111.118.xxx.61) - 삭제된댓글원글님 위 39.7 이분이 산데요
꼭 사세요3. 원글이
'19.4.14 10:39 AM (59.28.xxx.164)지방이고 주택입니다
4. 몇 평이고
'19.4.14 10:41 AM (119.198.xxx.59)얼만지 알 수 있을까요?
주택이 연식됐으면 땅값만 받던데..5. 원글이
'19.4.14 10:44 AM (59.28.xxx.164)연식 오래됬어요
104평 부산6. 평수가
'19.4.14 10:47 AM (119.198.xxx.59)너무 크지만
임자있으면 나타날 거예요.
굳이 가격 내리지 마시고
임자 나타낼 때까지 그냥 기다리세요.
살 사람은 제 값 주고도 삽니다.
마음 급하게 먹지 마세요.
팔릴 겁니다7. 그렇죠
'19.4.14 10:47 AM (221.162.xxx.22)저도 타운하우스 5.8억에 내놨다가 안팔려서 복비 2배준다하고 6천 내려서 간신히 팔았어요.
온갖비법 현관에 가위걸기 매트리스에 동전 뿌러놓기 집안에 향기좋은 것들 놓기등등보다 좋은건 가격다운과 복비 2배주기더군요.
근데 그 타운하우스가 지금 4.8억에도 안팔리고 있더군요.8. abcdefgh
'19.4.14 10:51 AM (14.37.xxx.188)1억 내리지마시고
복비 3배준다고하면 빨리팔린데요^^9. ...
'19.4.14 10:52 AM (122.38.xxx.110)역시 82
39님이 사신답니다10. 부모님사시던
'19.4.14 11:04 AM (59.28.xxx.164)집인데 마당에 잔디까지 있어서 그거 깎으러 2시간거리늘
다녀요 총대매서 짜증만땅 그냥 얼령팔고싶은 맘뿐11. ,,,
'19.4.14 11:07 AM (112.157.xxx.244)때를 잘못 만나 억울하게 못파시는 분들도 분명히 계시지만
그동안 갭투자하면서 몇채씩 사들여 집값 잔뜩 올려 놓은
투기꾼들은 고생좀 했으면 합니다12. 원래
'19.4.14 11:13 AM (119.70.xxx.204)단독은 잘안팔려요 진득하게기다려야돼요
저희 할머니집파는데4년걸렸어요13. 부산
'19.4.14 11:26 AM (39.113.xxx.112)주택이면 안팔려요. 아파트도 요즘 안팔려서 난리던데요
14. ㅇ
'19.4.14 11:44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거기 누군가 살고 있을텐데 잔디를 주인이 꼭 깎아야 되나요?
그리고 여기도 사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을테니까 팔고 싶은 가격하고 대락적이 위치나 구조를 말씀해 보세요15. 그래서
'19.4.14 11:49 AM (210.112.xxx.40)저도 나중에 주택 살고 싶은데..타운하우스나 주택은 팔때가 복병이에요. 안팔리고 가격도 너무 들쑥날쑥..
16. .....
'19.4.14 12:36 PM (108.41.xxx.160)복덕방쟁이가 사기를 치나요? 복비 2배 3배 주면 팔리게......
17. 아파트
'19.4.14 12:52 PM (175.223.xxx.70)괜히 너도나도 아파트 사는 거 아니죠... 매매가 쉬우니까 그렇죠
주택이면 몇 년 각오하시고 내놓으셔야 해요 운없으면 평생...18. 멍청이
'19.4.14 1:02 PM (211.202.xxx.207)부동산이 사기를 왜 칩니까. 돈 더 많이 주면 그만큼 팔려고 노오력을 하니 더준다 하는거지. 쯪
19. ...
'19.4.14 1:23 PM (101.235.xxx.32)복비 두세배 더 줘야 팔리는 집이면
구매자는 중계사 말에 눈탱이 맞는거 맞죠20. 주택
'19.4.14 1:37 PM (116.41.xxx.162)주택의 로망이 있는 사람에요
부산 어느지역인지 궁금합니다.21. 원글님
'19.4.14 1:41 PM (119.198.xxx.59)매물 조건 자세히 다시 글 올려보세요.
혹시 아나요.
이 게시판에 임자가 나타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