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넘어가니.. 어디서부터 고쳐야하나요
손볼데가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어요.
50넘으신 82님들 어느 순서로 교정하는게 나을까요.
1.시력저하-컴작업 오래하다보니 눈이 확 갔어요.시큰거리고
시력이 너무 떨어져 노안수술을 고려중입니다.
2.피부쳐짐-원래 외꺼풀인데 쌍커풀 거저 얻었구요.
문제는 불독살 팔자주름 목주름 ㅜㅜ
.아직 직딩이라 늙어보이는게
경쟁력에서? 떨어지는것 같아 거상술이나 스킨보톡스 고려중..
3 .요실금- 자꾸 아래가 축축해지는것이 요실금이 온것 같아요.
작년 산부인과검진에서 방광이쳐지기 시작한다고 그러더니..
흑..
4.치아뒤틀림-30년전에 교정 했었는데 다른부위가 틀어지기 시작
앞니가 뻐드렁니가 되어가고 있어요,웃으면 바보같아요 ㅜ
교정 하고 싶네요.ㅜㅜ
여러분이라면 1,2,3,4 어느순서대로 손 볼지 조언부탁드립니다
1. 글쎄요
'19.4.14 7:51 AM (110.13.xxx.244)교정보다 건강 이겠죠
2. ㅁㅁ
'19.4.14 8:01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우선 요실금 방치말기
그 다음 노안은 결국 적응하기 현재60대여도 시력은 1.대인데
급격한노안으로 바깥출입도 싫어졌던 ,,,
그해 여름 오디를 박스로 주문해두고 매일 반컵씩먹고 좀 부드러워짐
물론 돋보기 맞춤 ㅠㅠ3. 원글
'19.4.14 8:18 AM (58.234.xxx.125)노안수술은 아닐까요? 눈이 침침하니 답답해죽겠어요 ㅜㅜ
4. ㅇㅇ
'19.4.14 8:28 AM (121.168.xxx.236)무릎 강화 운동하면 가벼운 요실금은 좋아져요
요실금 자게에서 검색해보세요5. ...
'19.4.14 8:33 AM (14.32.xxx.52)시력저하요. 수술 이런거 말고 건강식품이나 식생활, 눈운동 이런거로요. 그렇게 개선하다 보면 요실금 개선에도 도움될거에요.
6. ㅇㅇ
'19.4.14 8:34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나이 들면
무슨 치료를 해도
회복도 늦어지고
그래서 한 개 고치려다 보면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다른 곳이
타격 받기도 해요.
늙음의 과정을
어느 정도 받아들이면서
심한 불편이 발생하는 곳이나
치료하며 사는 게 좋을 듯요.
원글님의 경운
요실금 치료는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7. -------
'19.4.14 8:36 AM (119.149.xxx.248)원글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데요
8. 저는
'19.4.14 8:40 AM (59.9.xxx.205)잘 때 태아자세로 엎어서 자는데 이미 불독살이 40초반에 생겼어요.
이거 어쩌면 좋을까요?
처짐 방지용 투명 테잎 으로 더 쳐지지 않게라도 가능할까요?9. 원글
'19.4.14 8:45 AM (58.234.xxx.125) - 삭제된댓글쉰두살이예요..
10. 해야할 일
'19.4.14 8:53 AM (223.38.xxx.50)은 오직 하나
노화를 받아들이는 것 뿐입니다.11. ᆢ
'19.4.14 9:03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눈건드리지 마세요 더늙으면 백내장녹내장 이런거 생길수도 있는데ᆢ뭘할것을 남겨놔야죠 라식이고 뭐고 다깎은 사람들ᆢ늙어서 정작 저런거왔을때 너무 도려내버려서 손을 못쓴다해요
12. 교정은
'19.4.14 9:05 AM (180.67.xxx.207)말립니다
여기전에 교정하고 나이드니 그게 큰 부메랑으로 돌아와 치아 들썩이고 힘들다는글 있었는데
지금도 치아가 틀어진다며 그걸 또?
틀니하실 생각아님
그냥 받아들이세요13. 맑은
'19.4.14 9:15 AM (218.155.xxx.160)요실금부터요
14. ᆢ
'19.4.14 9:25 AM (121.167.xxx.120)3번이요
불편하고 몸에서 냄새 나요
하루에도 서너번씩 샤워 할수도 없고 세탁물도 많이 나오고요
한꺼번에 히지 마시고 일년에 한가지씩 하세요
4번은 교정 안하고 건강하고 가즈런한이 였는데 앞니가 4-5개가 뻐드렁니가 되었ㅇ니요
이가 자라서 자연스런 현상 이라고 하던데요
나이 들어 잘못 건드리면 이 때문에 고생하실것 같아요
치과 상담 받아 보세요
그냥 놔둬도 시큰거리고 피곤하면 들뜨고 하는데 손 안되는게 좋아요15. ᆢ
'19.4.14 9:26 AM (121.167.xxx.120)가지런한. 손 안대는게 ㅡ오타가 많네요
16. ..
'19.4.14 9:28 AM (223.33.xxx.25)우선 요실금 치료하고요
그 다음에는 피부요 -거상술보단 레이저 할래요.
또래보다 빨리 늙는 것도 스트레스고 경쟁력이 있어야하니까요17. 노화라는
'19.4.14 9:31 AM (223.62.xxx.215) - 삭제된댓글불편함에 적응하고 살겠다는 마음가짐이 제일 필요하겠네요
이제는 신체적으로 더 나빠지는 일만 남았지 좋아질 일은 없으니까요18. 건강관리
'19.4.14 9:35 AM (125.182.xxx.27)에 힘쓰세요 건강좋아지면 다 좋아집니다
19. livebook
'19.4.14 9:37 AM (175.223.xxx.43)1번은 요즘 젊은이들도 그래요. 눈 아껴써야죠. 컴퓨터 많이하는덴 장사 없어요
저는 블루라이트 안경 쓰고 작업합니다. 가격도 싸야 3만원정도 하는거 저는 씁니다. 도수 없구요.
그리고 결명자차를 물처럼 자주 마십니다. 이게 눈 피로에 좋아요.
그리고 눈 시큰하면 며칠은 컴터 스마트폰 조금만 보면서 관리해주세요.
노안수술이 뭔지 모르겠지만 이런걸로 먼저 해보고서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20. ㅇㅇ
'19.4.14 9:55 AM (49.196.xxx.195)자꾸 수술 교정.. 손대지 마시고 요실금은 낮에 물 음료 덜 마시고 패드끼고 생활하면 지낼만 해요. 그것도 무슨 수술 부작용은 무섭더라구요.
21. 공감
'19.4.14 10:08 AM (220.116.xxx.210) - 삭제된댓글저도 50대 아주 많이 공감됩니다.
제경우는 현재 과민성방광염 포기 요실금 치료중입니다.
혹여라도 냄새날까봐 가장 먼저 이것부터 해결!
노안은 적응하고 안경으로 ..........
노안수술은 안과에서도 안권하던데.
늙으니 결국 기능적인거 해결하고 피부쳐짐등 외모가 가장 뒷순위로.........
요즘 고주파 받는데 두어달은 약간 효과있어요.
가장 좋은건 거상이겠지만 수술까지 할 용기가 없어서,22. 우선
'19.4.14 10:16 AM (220.116.xxx.210)기능적인것부터 해결하시는게 맞죠.
요실금은 초기에 비뇨기과 가세요. 점
점 심해지면 냄새나요.
노안수술은 의사가 권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생각조차 않해봤어요.
그냥 늙는것에 적응하는게 맞아요ㅠㅠ
미용부분은 거상수술이 효과제일 좋은데 겁나고 일이 커서 ㅠㅠ
전 고주파 받습니다.
한달에 한번정도면 살짝 탄력유지 되더라구요.
언제까지일지 모르지만 ㅠㅠㅠ
늙는건 윗분말대로 더 나빠질 일만 남아서...
내가 적응하지 않으면 게속 불행하게 느낄것 같아요.23. ...
'19.4.14 10:54 AM (175.193.xxx.126)요실금은 운동으로 어느정도 해결돼요
저는 꾸준한 걷기와 복근운동으로 효과보고있어요
희체중늘고 운동하던거 안하면 디시 생기네요ㅜ24. ㅡㅡ
'19.4.14 10:58 AM (175.223.xxx.47)오십대에 요실금이 생기나요?
저두 51인데 요실금은 7,80대나 되야
생기는줄 알았네요..25. mggg
'19.4.14 11:01 AM (125.143.xxx.188)평소 운동 안하시나요??
매일 운동하고 물 많아 머사고 식습관 자꾸고 생활 할때 자세교정 이런것 신경 쓰세요 .제 주변에 요가 10년 넘게 하신 분 보면 50라도 몸 반듯하고 건강해요 .지금부터 죽을때까지 할 운동 하나 정해서 꾸준히 하세요.26. 공감가요
'20.3.24 2:32 AM (110.10.xxx.74) - 삭제된댓글저두 어디부터...공감가요.
27. 공감가요
'20.3.29 6:52 PM (110.10.xxx.74)50대 어디부터...공감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