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입니다
남편 연봉이랑 손 아래올케인 제 연봉을 집요하게 물어요.
어떻게 그 질문에 피할 수 있을까요?
만가지를 봐도 개념없는 50대 아줌마인데 무례하기 짝이 없어요. 쓰면서도 짜증나네요. 남편도 짜증난다고 말하지 말래요. 대체 뭐에 쓰려고 그렇게 취조하듯 묻는걸까요?
연봉물어보는 무례한 시누
미친 조회수 : 5,482
작성일 : 2019-04-13 17:50:18
IP : 223.33.xxx.8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3 5:51 PM (211.36.xxx.246) - 삭제된댓글대답하기 싫은데요 라고 무한반복하세요
그냥 개소리는 무시가 답2. 그냥
'19.4.13 5:51 PM (223.62.xxx.39)'먹고 살만큼 벌어요' 라고 말해요.
3. 그냥
'19.4.13 5:58 PM (211.244.xxx.184)알아서 뭐하게요? 그러는 시누나 시누남편 연봉 얼마냐고 집요하게 물어보세요
답해주면 그렇군요 난 말해주기 싫어요
이리 답해보세요 진짜 재수없네요4. 이상한 계산
'19.4.13 6:03 P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손위 시누 남편이(아이들 큰고모부) 남편 연봉을 묻네요.
나이 많은 매형이라서 대충 얼마라고 하니까...
그사람들 계산법은 예를 들어 1억이라고 하면.
월 1,000만원 월급. 이렇게 계산하네요.
절반은 부모님께 드려도 되는 돈이라고까지 계산합니다.
생활빔 다달이 드리는데...부족하다고 느끼셨는지.
아니면, 월급이 많은데 지네들만 쓴다고 생각하는건지...
며느리 쓰는 거가, 내아들돈이니, 시부모님도 내아들돈 달라는건지..
몹시도 불쾌하지요5. 00
'19.4.13 6:05 PM (1.241.xxx.182)그게 왜 궁금헌데?
내가 왜 말해줘야해?
됐어 거기까지 무례한거 물어보면 대충 이렇게 답헙니다6. ‥
'19.4.13 6:11 P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시아버지 봉급 얼마인지 모르고 평생 산 시어머니
며느리 봉금통채로 일받친다고 집일 뒤집은 사람도 있어요
안보고 살지요7. ㅁㅁㅁㅁ
'19.4.13 6:24 PM (119.70.xxx.213)아들 월급봉투 한번 못받아봤다고 난리인
시어머니도 계셔요~8. 햇살
'19.4.13 6:27 PM (175.116.xxx.93)20억이라 하세요.
9. dlfjs
'19.4.13 9:18 PM (125.177.xxx.43)말하기 싫어요
니네 연봉부터 까라고 해봐요10. ????
'19.4.14 1:28 PM (203.142.xxx.11)그걸 왜 물어보냐
그런거 물어보는거 아니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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