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살 아들이랑 성당다니려고 하는데 어느미사가 좋을까요

ㅇㅇ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19-04-13 15:59:57
냉담중이던 나이롱신자입니다.
육아를 하면서 정신적으로 너무 어려움을 겪고있는 요즘
아들이랑 성당을 다녀볼까해요
성전안에서는 holy하지만
문밖으로 나오는 순간 모든것이 리셋된다해도
이렇게 살다간 제 성격이 파탄 날것같아
성당다니면서 마음 좀 다시 다잡아보려합니다.
몇시미사에 아이를 데리고 가기 좋을까요?
IP : 211.117.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ㄷ
    '19.4.13 4:03 PM (175.214.xxx.205)

    토요일 어린이미사 나가심 아이도 적응하기좋고 자매님도 편하실거같아요. 다시성당에 나가신다니 제가다반갑네요~

  • 2. 아이
    '19.4.13 4:04 PM (221.159.xxx.16)

    데리고는 어린이 미사 가세요.
    주일학교 유치반에 넣으면 재미있어 할거예요

  • 3. ...
    '19.4.13 4:07 PM (117.111.xxx.10)

    지금은 안 다니지만 교중미사 제일 좋아했는데 애들은 교중미사는 안 좋아할 거 같아요

  • 4. ..
    '19.4.13 4:07 PM (116.93.xxx.204)

    보통 교중미사에 유아방이 열리니 교중미사
    편하긴 한데 진짜 정신없고 미사봤단 느낌이 별로 없어요
    좀 참고 있을수있음 어린이미사 성전에서 보셔도 되구요
    성당마다 분위기가 다를수있으니 사무실에 문의전화 해보셔도 좋을거같아요

  • 5. happ
    '19.4.13 4:30 PM (115.161.xxx.11)

    어린이 미사 꼭 안가셔도 돼구요.
    성당 구조마다 다른데 본당안 뒷쪽에
    유리방(?)이랄까 그런 게 있어요.
    유리창으로 보고 미사는 드리되
    방에 아이랑 신벗고 편히 있을 수
    있는 독립된 공간이예요.
    애들끼리 놀고 부모들은 미사 보는
    식으로 서로 편해요.

  • 6. 아가들방
    '19.4.13 4:44 PM (121.154.xxx.40)

    따로 있어요
    아무때나 가보세요

  • 7. 어린이미사
    '19.4.13 6:05 PM (121.139.xxx.163)

    저는 어린이 미사때, 우리애는 학년별 의자에 앉혀두고 저는 뒤에서 미사볼때.. 그떄 몸도 마음도 참 편안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313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콜레스테롤 11:23:45 2
1823312 갑자기 결혼 빨리 한다는 2030? ㅍㅍㅍㅍ 11:22:36 50
1823311 추석때 프랑스 여행 일정 조언주세요 1 11:13:55 110
1823310 오르기만 하는건 없는데 3 ㅁㄴㄴㅇ 11:08:01 398
1823309 냉방병후 잔기침 1 ㄴㄴ 11:06:35 108
1823308 세탁기 관리, 빨래방법 올리신 분들 진짜 감사합니다 2 제발! 11:06:14 374
1823307 합숙맞선 보는데 2 ㅇㅇ 11:06:11 229
1823306 냉면사리 뭉치지 않게 삶는 방법 알려 주세요 6 질문 11:00:50 289
1823305 “무섭노” 사투리 썼다 ‘일베’ 몰린 리센느 원이… 19 아메리카노 11:00:01 579
1823304 성공회대가 예수회랑 7 ... 10:54:45 256
1823303 며느리가 등 밀어준다면 어떠세요? 27 ㅇㅇ 10:50:35 858
1823302 팔순잔치 11 ... 10:48:17 538
1823301 “이러니 호남 무시…공직자 이병태 처벌해야” 허지웅 직격 10 ㅇㅇ 10:47:20 372
1823300 반미샌드위치 홀릭 1 빵순이 10:45:20 441
1823299 ‘5·18 비하 구호’ 배재고 중징계. 외국은 유소년도 무관용 .. 8 .. 10:43:35 392
1823298 땀냄새 시큼하면 몸에 염증이 많아서일까요..? ㅠㅠ 1 .... 10:43:29 519
1823297 김부장 스포있어요 3 김부장 10:39:34 830
1823296 밴쿠버의 여름이 그립네요 3 사실 10:38:58 498
1823295 부추전에 해산물 첨가하면 훨씬 맛있겠죠? 4 부추 10:37:11 311
1823294 맥 모닝 먹으러 왔어요. 7 이틀 연속 10:26:08 852
1823293 이언주 복당 힘쓴 두사람 17 10:25:58 927
1823292 2017. 부동산 매매 9 ... 10:21:51 525
1823291 빨래 쉰내에 대해 잘못 아는 분들 많네요 50 ooo 10:17:57 2,623
1823290 다이어트의 적 9 10:02:17 1,002
1823289 이사갈 집 이웃집 엄마를 만났는데… 23 이사 10:00:15 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