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하고 싶어서 아침부터 애쓰는중
서로 믿고 의지하고 추억 쌓을 사람이 평생 없거나
없을 예정이라서
이렇게 애쓰는 중인가요???
결혼할 사람이 성매매 종자자이거나
자식이나 그 배우자가 성매매자라도 아무 상관이 없나보네요.
1. 네
'19.4.13 8:23 AM (50.207.xxx.198)글쎄 말이에요 ㅠㅠ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온세상이 마약 합리화하고 게이가 유행이라고 가르치니 정신이 돈 사람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네요. 그게 정당한 직업이면 자기 딸 시킬건가?2. Rossy
'19.4.13 8:23 AM (117.111.xxx.191)성매매 하고 싶으면 하고 싶다고 외치고 다니면 될 것을
낙태죄 폐지랑 엮으려고 하니 너무나 한심하네요3. ....
'19.4.13 8:25 AM (221.157.xxx.127)성병 에이즈 어쩔건데 참내
4. 그게
'19.4.13 8:26 AM (116.127.xxx.180)성에대한 관념이없는거지요
사랑하는사람이랑 하는게아니라 여자는 지 배설받아줄사람인거죠 그러면서 인격운운하니 더 웃기는거죠5. 헛소리
'19.4.13 8:27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아네요.페미같아요.
애가 대학가니 너무 심하다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스타일이 아니라
외모도 성향도 무섭다고...6. 자기 몸의 자율성
'19.4.13 8:28 AM (112.163.xxx.49)이 문제와 엮여 있으니 그렇게 간단하게 칼로 두부 자르듯 할 수 있는 논의가 아니라는 겁니다
실제 범죄학이나 형사정책 법철학에서도 임신중절과 자발적 성매매-카르텔이나 미성년자 노노 인신매매 더 노노-이 둘은 상당하 엮여 있다고 합니다
내가 모른다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하지는 말고요7. 성함
'19.4.13 8:30 AM (175.223.xxx.94)아네요.페미같아요.
우리 딸이 대학가니 너무 심하다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스타일이 아니라
외모도 성향도 무섭다고...8. 음
'19.4.13 8:38 AM (1.238.xxx.55)신체자율성을 논하고 싶으면
자살방조죄부터 없애고....
그냥 성매매하고 싶은 사람 같아요.9. ..
'19.4.13 8:52 AM (122.42.xxx.138)심하게 근본이 천한것 같아요. 그냥 저렇게 살다 가야죠.뭐
10. ...
'19.4.13 9:20 AM (220.116.xxx.4)쩌기 112님
저 아래 써놓은 글에서 결론도 안내고 여기 와서 또...
실제 범죄학이나 형사정책 법철학에서도 임신중절과 자발적 성매매-카르텔이나 미성년자 노노 인신매매 더 노노-이 둘은 상당하 엮여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쓰셨으니, 모르는 우리한테 좀 가르쳐달라고요.
그래서 어떤 근거로 상당히 엮여 있다고 하는지, 조사 자료가 있어서 이런 말을 하는지 좀 알자고요.
다른 사람 모른다고 타박하고 혼자 잘난척 하지 말고...
운을 띄웠으면 다른사람 잘 가르쳐 주던가...
타박을 말던가...
다른사람들이 몰라서 반박을 한다 생각하면 가르쳐 줘야 할거 아녀요?
잘난 학자들이 그랬다 그 소리만 하지 말고...
범죄학 교과서, 형사정책 법철학 교과서 몇 페이지라도 인용해서 말해야지
그리고 반론은 없는지도 다 가져와 보자구요
우리도 좀 공부해보게...11. 김학의 보고
'19.4.13 9:34 AM (58.127.xxx.156)주말 댓바람부터
김학의 홀딱벗고 스무명 넘는 성매매 여자들 상납받는거 보고
삘이 왔나봐요
이거 법적으로 안전하게 해둬야겠다... 뭐 이런?12. ...
'19.4.13 9:54 AM (175.207.xxx.41)저렇게 정신나간 논리가 가능한건가 심히 걱정스러워요
13. ..
'19.4.13 3:01 PM (210.94.xxx.32)페미 얘기가 왜 나오나요. 페미니스트는 성매매 근절 운동하는 사람들인데요.
14. 미ㅊ놈
'19.4.14 12:32 AM (175.198.xxx.38)변태 성매매충 같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