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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얼마나빼야 티날까요?

조회수 : 5,872
작성일 : 2019-04-12 15:09:02
다이어트 4주차인데.. 아이구야 힘드네요.





주5회 수영 또는 헬스 2시간씩


아침 안먹고


점심 일반식 보통으로 먹고


저녁 샐러드 또는 밥반공기정도


저녁 7시이후 금식, 간식 안먹기





67키로의 비만인지라.. 살이 쭉쭉빠질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더디네요.


한달다되가는데.. 3키로정도 빠졌어요.





아직 남들이보면 전혀 모르고요 ㅋㅋㅋ


얼마나빼야 살빠졌네? 하고 티가날까요?
IP : 125.132.xxx.126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인
    '19.4.12 3:10 PM (223.39.xxx.68)

    그 정도는 본인만 알지
    남은 몰라요
    10키로는 빼야 남 들도 알아요

  • 2. 7키로
    '19.4.12 3:13 PM (220.126.xxx.234)

    7키로 뺐어요 59->52키로
    키160
    남편이 몰라요 ㅋㅋㅋ

  • 3.
    '19.4.12 3:14 PM (125.132.xxx.126)

    헉 7키로빼도 몰라요??
    진짜 한 십키로빼야 티가나려나봐요 ㅠㅠ

  • 4. ...
    '19.4.12 3:16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7킬로 빼면 표시가 나죠..... 어떻게 59킬로에서 52킬로를 뺐는데 표시가 안나요..??? 그냥 봐도 살이쏙 빠진게표시가 나죠...

  • 5. ...
    '19.4.12 3:18 PM (175.113.xxx.252)

    7킬로 빼면 표시가 나죠..... 어떻게 59킬로에서 52킬로를 뺐는데 표시가 안나요..??? 그냥 봐도 살이쏙 빠진게표시가 나죠..원글님이라면 67킬로에서 59킬로정도만 되도 표시 날걸요...

  • 6. ..
    '19.4.12 3:22 PM (221.160.xxx.42)

    7키로님 남편 너무 둔하신거 아니에요?
    40대 저 62에서 2달만에 54까지 뺏어요... 운동 수영.요가 하구요...아침 안먹고 운동하고 점심 보통으로 저녁은 6시 이전에 끝내요...3개월째인데 한달동안은 제자리내요... 딱 50까지 줄이고싶은데... 그리고 두달동안은 빵.과자.맥주 안먹었어요...남편이 알아보고 이쁜옷도 사주고 엉덩이 작아진게 신기하다로 해요 ㅋㅋ 하체비만 이었는데 작년에 꽉 낀 옷들이 헐렁해졌어요..

  • 7. ㅇㅇㅇ
    '19.4.12 3:24 PM (211.247.xxx.99)

    3킬로 5킬로 빼면 본인은 알지만
    남들은 몰라요.
    최소한 10킬로는 빼야..

  • 8. ...
    '19.4.12 3:25 PM (203.234.xxx.200)

    키가 몇인지 모르지만 그 몸무게라면 앞자리가 바뀌어야
    알아봐요.

  • 9. abc
    '19.4.12 3:25 PM (218.153.xxx.41)

    10kg

  • 10. ...
    '19.4.12 3:28 PM (221.151.xxx.109)

    한달에 3kg면 많이 뺀거고요
    최소 5kg 이상은 빼야 티가 나더라고요

  • 11. 7키로
    '19.4.12 3:29 PM (220.126.xxx.234)

    모임에서 저보고 깜짝 놀라며 살빠지셨네요 라고 하니
    옆의 남편이 당신 살빠졌어? 이랬네요 ㅋㅋ 지난 일요일 일이예요

  • 12. ..
    '19.4.12 3:29 PM (221.160.xxx.42) - 삭제된댓글

    간헐적 단식 비슷하게 먹었어요... 한달에 4키로씩 두달동안...정말 6시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고 물만... 그리고 아침에 운동갔다와서 12시에 첫끼를 먹었죠...평소 달고살던 과자.빵 안먹으니 간식 생각도 안나고 전체적으로 탄수화물을 줄이니 빠졌던거같아요... 다시 도전해야겠네요...

  • 13.
    '19.4.12 3:35 PM (218.155.xxx.76)

    매일 보는 식구들은 살이 빠진 걸 잘 모를 수밖에 없죠
    매일 얼굴을 보기 때문에 조금 조금씩 변하는 걸 계속 보면서 익숙해졌기 때문에 식구들이 제일 모릅니다
    그리고 금방 알아채는 사람은 가끔씩 보는 사람이예요
    금방 변화를 알아채지요

  • 14. 아무도 몰라
    '19.4.12 3:35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누가 67에서 60으로 뺐다는데 티도 안나요 굳히 애써 찾자면 얼굴살이 쬐끔 빠졌달까 그체중에 7키로 빼도 그정돈데 3키로면 뭐

    그러나 같은 7키로라도 50키로가 43이 되면 얘기 달라지는 엄청 말라보임 긍까 애초 체중따라 다른

  • 15. 조금만
    '19.4.12 3:37 PM (182.225.xxx.233)

    조금만 더 버티세요
    장담하는데 거기서 2킬로만 더 빠지는 순간
    멍텅구리 아닌 한 다 알아봅니다
    뿐인가요 수영과 헬스 덕분에 몸매라인이 라인이~~~
    그냥 절식으로 살 뺀 거하곤 차원이 달라요
    걱정말고 계속하시옵서사

  • 16. 매일보고
    '19.4.12 3:40 PM (203.81.xxx.61) - 삭제된댓글

    같이사는 사람은 잘 몰라요 ㅋ
    확인받고 싶으시면 오랜만에 보는사람을 만나시면 돼요^^

  • 17. 아고
    '19.4.12 4:01 PM (114.206.xxx.60) - 삭제된댓글

    저54에서 48 되었는데
    보는사람마다 너무 말랐다고
    키160

  • 18. 다름
    '19.4.12 4:06 PM (116.45.xxx.45)

    몸무게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90킬로 넘는 지인은 10킬로 뺐다는데
    솔직히 눈치 못 챘어요ㅠㅠ

  • 19. ..
    '19.4.12 4:13 PM (222.237.xxx.88)

    59->52가 됐는데 남편이 모른다는 분은
    남편이 아내에게 무관심한거 아니에요?
    어떻게 한 집에 살아 매일 봐도 그걸 몰라요?
    섭섭하다.

  • 20. 가을바람
    '19.4.12 4:13 PM (182.225.xxx.15)

    자기체중에서 20%정도는 빠져야 사람들도 다 알아보고 본인도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 같아요.
    아~~ 나는 언제 빼지ㅜㅜ

  • 21. ㅇㅇ
    '19.4.12 4:16 PM (175.120.xxx.157)

    저는 사람들 3키로만 빼도 눈치채요 ㅋㅋ
    님은 60키로만 되도 다들 알게 될거에요 근데 알면서도 말 안하는 사람도 많아요

  • 22. ..
    '19.4.12 4:17 PM (223.38.xxx.111)

    저는 세달 지나고 5키로 뺐는데
    천천히 운동하면서 빼니 좋네요
    조급해하지 마세요
    옷들이 커진걸 느낄거에요
    예전에 등산가서 사진에 뱃살 드러나서 충격받은 사진이 있는데요 그 엇이 너무 헐렁한거에요
    운동하면서 빼면 눈바디가 더 좋아요
    이대로 석달하면 9키로잖아요!!

  • 23. ㅡㅡ
    '19.4.12 4:34 PM (223.62.xxx.51)

    저도 7kg 빠지고 티는 안나는데 옷입을때 느껴요 헐렁해진것을요

  • 24. 6kg
    '19.4.12 4:45 PM (112.158.xxx.179)

    빠졌는데 몇 못알아봅니다 ㅜㅜ
    청바지는 좀 헐렁해졌어요.

  • 25. ^^
    '19.4.12 4:57 PM (1.226.xxx.51)

    5일전에 2kg쪘는데
    너무 다운되네요
    먹고 낮잠자는거 이틀하니까 그렇게 됐네요

  • 26. ..
    '19.4.12 5:14 PM (223.62.xxx.79)

    보통에서 약간날씬으로 4키로 빠졌는데,
    살빠졌단 얘기 꽤 듣네요.
    남편은 당연히 모르구요^^;;

    3키로만 더 빼면 좋겠는데.. 항상 날씬까지 가는건 어렵네요.

  • 27. 음.
    '19.4.12 6:07 PM (182.215.xxx.169) - 삭제된댓글

    하루이틀 굶어 이키로 뺐다고 살이 빠진건 아니잖아요.. 밥 한끼 먹음 올라가는거니..
    근데 그게 몸무게 줄은게 몸에 좀 적응된 후에야 티가 나요.
    5키로 정도 빠지면 티가 나요.
    작년 9월에 모임갔는데 제 최고 몸무게 였는데 66키로..
    다들 살쪘다고 난리 난리 였어요.. 다들 몇년만에 보는 거였는데 처음 봤을때 눈동자가 커지더라구요.
    그 후로 pt 받고 운동해서 3월에 63키로 되어서 갔는데 3키로밖에 안빠졌는데도 다들 살 빠졌다고 보기 좋다고 했어요..
    체지방 빠지고 근력키워서 몸무게는 3키로 차이지만 외적으로는 좀 더 차이났나봐요.
    계속 꾸준히 운동중이예요...
    지금은 일주일씩 운동 안하고 좀 먹어도 몸무게가 확 늘지 않아서 살 것 같아요. 지금은 61키로 입니다.

  • 28. 티나요
    '19.4.12 6:44 PM (85.7.xxx.74)

    자주 보는 사람은 눈치 못 채다가 어느 순간 알아채요. 저는 6키로 감량했는데 6개월 걸렸거든요. 남편은 몰라도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은 다 놀라더군요.

  • 29. oo
    '19.4.12 6:50 PM (110.70.xxx.164)

    저도 최근 6개월동안 10키로 정도 뺐는데 최근에서야 사람들이 살이 좀 빠진거 같네 하네요

  • 30. 4키로
    '19.4.12 7:03 PM (61.254.xxx.48)

    아주 비만이신 분들 아니고 적당히 통통한 분들이라면 4키로부터 남들이 알아봅니다.
    62->58 로 빠졌을때 요즘 살 빠진것 같다고 알아채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 중간엔 저만 알고 있었죠 ㅋ

  • 31. 60kg - 43 kg
    '19.4.12 8:05 PM (115.73.xxx.178)

    키 155 60kg -43kg 빼고 반년째 유지중이에요
    아침 과일조금 점심 밥 반공기 기타반찬 저녁 안 먹어요
    일주일 한번 먹고싶은 음식 1번 먹어요 ^^
    살 빼고 나니 삶 질이 확 틀려졌어요 일단 마음에 드는 옷
    다 입고 ㅋ 레이져 시술도 해서 피부도 좋아지고
    다시 태어난 기분이 들어요

  • 32. ....
    '19.4.12 9:07 PM (61.255.xxx.223)

    제가 다이어트로 13키로 정도 뺐었는데
    5키로 단위로 휙휙 바뀌어요
    체중계 숫자로 3키로 빠져도 잘 모르겠고 하는데
    거울에 서서 와 살 빠졌구나 나도 알고 남도 아는
    기준이 5키로예요 5키로 단위로확확 바뀌니
    아무 변화가 없는 것 같아도 멈추지 말고 쭉쭉 힘내세요~

  • 33. 저는
    '19.4.12 9:21 PM (1.242.xxx.125)

    키 158에 56키로->지금 49로 뺐거든요.주위에서 반쪽 됬다고 난리..^^

  • 34. ....
    '19.4.13 6:14 PM (49.166.xxx.222)

    3-4개월은 식단하며 운동해야 10키로 이상 빠지는 듯해요
    다시 살 찌는건 순식간인데 빠지는건 왜이리 힘든지 ㅠ
    저도 맨날 보는 남편은 살이 많이 빠진 걸 잘 모르더라고요
    오랫만에 만난 사람이나 깜짝놀라지 남편은 매일 봐서 그 모습이 익숙해서 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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