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치 오래된거 입지마세요 올드해보여요
트렌치 한번 사놓고 유행 안탄다며 5년 10년된거
계속 입으시는데요 옛날 트렌치 입지마세요
그거야말로 올드해보이더라구요
트렌치 유행타요 버버리도 얼마나 유행타는데요
올해 새로나온 옷이 제일 이쁘네요 사람눈이 간사해서리
그러니 패션회사들이 먹고 사는거겠지만..쩝.
1. ㅡㅡ
'19.4.12 2:58 PM (223.62.xxx.177)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세요
그거야말로 늙어 보여요2. ㅇㅇ
'19.4.12 2:59 PM (116.121.xxx.18)올드해 보여도 괜찮아요
너무 비싼 거라 ㅠ
새 옷 못 사겠어요 ㅠ3. 원래
'19.4.12 3:01 PM (218.37.xxx.213)트렌치코트 자체가 나이든 사람이 입으면 올드해보여요
신상입어도 마찬가지임.4. 공감합니다
'19.4.12 3:02 PM (218.153.xxx.41)2012년에 구입한 버버리 코트
2012년에만 입었어요 ㅠㅠ5. 맞아요
'19.4.12 3:02 PM (218.48.xxx.40)트렌치가 간절기에만 잠깐입는거라 실용성도없고 옷이 낡지않으니 다 못버리죠~~확실히 구디자인과 신디자인차납디다
6. 시른데
'19.4.12 3:03 PM (211.36.xxx.8) - 삭제된댓글그맛에 입는건데?
7. 에휴
'19.4.12 3:04 PM (39.118.xxx.224)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12년 된거 개버딘 뻣뻐솬 디자인
최근엔 셔링도 들어가고 흐르듯 드레시한거
... ㅎㅎㅎㅎ
근데 댓글들이 재밌어요 ㅎㅎㅎ8. ...
'19.4.12 3:06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스카프랑 백,구두 잘 매치 하면 클래식하고 멋스러워 보이기도해요
9. ..
'19.4.12 3:08 PM (175.223.xxx.86)디자인 튀지 않는 거는 그런대로 입을만 해요
그리고 올드해 보이는 건 입는 분 감각 문제일 뿐이에요
누가 입느냐에 따라 다르죠10. 뭐
'19.4.12 3:08 PM (39.7.xxx.68)시르시고 고집스럽게 계속 옛날트렌치 입으시겠단분은
말릴수는 없습니다만 한가지 알려드릴게요
되게 추레하고 업어보여요..
돈없어서 요새옷도 하나 못사입는 사람같이 보여요
생의 찌든떼..올드해보여요 사실..11. 개인 차이죠
'19.4.12 3:09 PM (223.38.xxx.200)옷 잘 입는 사람들은 입어도 되죠. 더 멋있어 보이고요.
철마다 새 옷 사서 빤들거리는것도 사람따라 없어보이기도 하고요.12. 휴
'19.4.12 3:09 PM (24.102.xxx.13)유행만 쫓다보니 개성도 없고 빈티지도 별루고 유행 돌고 돌아요
13. ..
'19.4.12 3:09 PM (39.7.xxx.165) - 삭제된댓글그래서 트렌치코트는 안 사요. 군밤장수 패션만 고집합니다.
14. 오타
'19.4.12 3:10 PM (39.7.xxx.68)없어보여요..
15. 뭘입든
'19.4.12 3:11 PM (121.137.xxx.231)상관말고 냅둬요.
새 옷을 입든
헌 옷을 입든
형편껏 상황껏 할일이지
뭐라고 이래라~ 저래라~임?
사줄것도 아니면서...16. 괜찮아요.
'19.4.12 3:12 PM (222.101.xxx.249)요즘 유행만 따르는 사람보단, 오래된것 멋지게 입는 사람이 더 멋져요.
17. ㅡㅡ
'19.4.12 3:12 P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이중에서 원글님이 제일 없어 보이는 거 같아요
꼰대질도 적당히 하시길18. ㅇㄹ
'19.4.12 3:12 PM (58.234.xxx.57)남이 뭘입든 상관 할 일은 아니고
올해 나온 옷이 제일 이쁜건 동감 ㅎㅎ19. 헐
'19.4.12 3:14 PM (110.70.xxx.195)그러게요
남이야입던 말던 원글님이추해보이네요20. 기분나쁜글
'19.4.12 3:14 PM (115.143.xxx.140)올드해 보이다...이런 국적불명의 이상한 말 쓰지 마시고요. 늙어 보이나요? 아니면 가난해 보이나요?
트렌치가 특별하게 입는 옷도 아니고 평상복인데 유행에 맞지 않게 입으면 안되나요..
그렇게 매년 옷을 사다 한해 입고 버리면 이 지구는 아주 그냥 쓰레기에 파묻히겠네요.21. .....
'19.4.12 3:14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그건 알겠는데 님 글은 좀 추레해요.
뭐지 이 기분 나쁨은...
아 트렌치 코트는 없어요.22. ....
'19.4.12 3:15 PM (211.36.xxx.53) - 삭제된댓글트렌치코트고 복고고 구제고 다 젊고 싱그러운 애들이 입어야 멋스럽고 예쁘더라고요.
아무리 얼굴되고 몸매되고 한다는 중년 연예인들도 ㅣ 나이 먹으니 낡고 유행지난 옷은 안 이쁘더라고요.
나이 먹으니 참 이래저래 서럽네요. 이젠 지마켓 장바구니 담는 것도 어찌나 이리저리 어울릴까 안어율릴까 재봐야 하는지 ㅠㅠ23. ㅎ
'19.4.12 3:18 PM (223.62.xxx.177)생의 찌든 떼는 또 뭐예요
24. ...
'19.4.12 3:18 PM (14.47.xxx.136)남의 옷차람 가지고 추레하니 없어보인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사람이라....
글만으로는 정신세계가 무지 없어보이네요.25. ㅇㅇ
'19.4.12 3:19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덜 없어 보이겠다고
매년 새 옷을 사 대면
그 쓰레기들은 어쩌시려구
책임감을 좀 가지세요26. ㅋㅋㅋㅋㅋ
'19.4.12 3:19 PM (172.58.xxx.149)돈있는 사람들은 없어 보이는거 신경 안써요.
돈 없는 사람들이 원래 없어보일까봐 신경쓰는거에요.
트렌치코트를 해마다 사란 애기인가? ㅋㅋㅋ
장사 안되요?27. 어디
'19.4.12 3:20 PM (203.81.xxx.61) - 삭제된댓글그거 뿐인가요
옛날옷들 다 올드해 보여요
그런데 그게 멋이에요 내몸에 맞게 형상기억이 되서
편해요 ㅋ28. 뭘 모르는 원글
'19.4.12 3:20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트렌치 소재별로 골고루 입어봤는데
유행 타는 하늘거리는 소재 진짜
별로거든요.
좀 빳빳하면서 정통 소재 트랜치 오래
입어도 괜찮은데.. 비싸니 쉽게 살 수도
없고..
원글 뭐죠?
맞춤법 하며 이 정도 안목이면 개무시가
답일 듯29. wii
'19.4.12 3:21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지금은 안 입는데 몇년 전까지 십년 된 트렌치 입었어요.
백화점이나 피부관리실 가면 어디거냐고 다들 뒤집어 보고 버버리냐고 묻는데 국산으로 좀 고가 골프브랜드에서 나왔던 거거든요.
암튼 옷도 괜찮았지만 색상이 맑게 잘 나왔고 깃의 넓이나 길이 품 등이 여유있게 잘 맞아서 칭찬을 백 번도 더 들었어요.
오래 잘 입다가 어느 해 갑자기 이젠 못 입겠다 싶어지더라구요. 본인들이 알아서 할겁니다.30. 글쎄요.
'19.4.12 3:25 PM (175.116.xxx.169)정장 입을 자리에 오래 된 트렌치는 별로지만
가까운 거리 가벼운 외출에는 오히려 최신 유행 트렌치보다는 좀 오래된 트렌치가 더 자연스럽던데요.특히 나이들 수록요. 너무 최신 유행을 입고 가는게 오히려 튀고 촌스러워 보일 수도 있어요.31. 22
'19.4.12 3:27 PM (114.199.xxx.45)남들 시선 신경쓰며 매년 신상 트렌치 사입는 사람이 오히려 더 없어보여요
32. ....
'19.4.12 3:28 PM (121.144.xxx.62)유행 안타는 기본 스타일 잘 사면 평생도 입어요
그런데 세일 한다고 또는 메이커에 의존
광고따라 충동구매하면
몇년 못입고 유행탄다는 거지요
기본에 충실한 옷은 꾀나 오래 입어요33. ㅋㅋ
'19.4.12 3:29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여기들어온사람들중 님이 젤 없어보여요
그깟 옷하나로 없어보이는 눈을가진 님이야말로 정말 한심한부류죠34. ....
'19.4.12 3:29 PM (121.144.xxx.62)참 없어뵈는 건
명품으로 빼입어도 없어 보여요35. --
'19.4.12 3:29 PM (220.118.xxx.157)매년 유행이랍시고 옷 사 들이는 게 더 없어보여요. ㅋㅋ
36. ㅋㅋㅋ
'19.4.12 3:31 PM (175.223.xxx.192) - 삭제된댓글주위에서 님 디게 재수없어 할거라는거 모르고 남들 올드한 패션만 신경쓰고 살죠? ㅋㅋ
37. dfgjikl
'19.4.12 3:31 PM (223.62.xxx.79)남이사
어이없네38. 올해
'19.4.12 3:32 PM (172.58.xxx.149)올해 새로 나온 트렌치.. 길이가 치렁치렁 뒤에서 보면 다 뚱뚱해보여요. 어깨도 장군감으로 넓어 보이고요 .
다 본인에게 어울리는거 있어요.
그나마 버버리 트렌치 사면 유행 덜 타요.
켄싱턴 롱 있는데 살만 안찌면 10년은 입을듯해요.39. 짧
'19.4.12 3:32 PM (223.131.xxx.201)트렌치 파슈?
올드해 보이는 건 입는 분 감각 문제일 뿐이에요2222240. 오래된것보단
'19.4.12 3:34 PM (211.36.xxx.6)키165이하가 통통이가 입으면 없어보여요. 그래서 전 포기 ㅋㅋ
41. 맞는 말
'19.4.12 3:36 PM (180.230.xxx.46)허나 기분 나쁘게 쓰는 재주가 있으십니다
42. ......
'19.4.12 3:37 PM (210.223.xxx.229)제 얘기네요... 10년도 넘은 버버리 트렌치 수선할까 버릴까 고민하자가 작년부터 오버핏 유행하면서 다시 꺼내 입어요.
재질도 좋고 요즘입기에 딱 좋아서 너무 즐겨입어요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잘 입겠습니다. 머리에 똥찬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은 없으니까요.43. ㅋㅋㅋㅋㅋㅋㅋㅋ
'19.4.12 3:38 PM (222.118.xxx.106)그럼 하나 사주세요! 올드한거 안입을게요!
44. 뭐이런사람이
'19.4.12 3:41 PM (121.181.xxx.103)없어보이는건 당신이에요. 세상에... 맞춤법이 왜 이모양이에요???
우리나라 사람 맞아요?
----------
시르시고 고집스럽게 계속 옛날트렌치 입으시겠단분은
말릴수는 없습니다만 한가지 알려드릴게요
되게 추레하고 업어보여요..
돈없어서 요새옷도 하나 못사입는 사람같이 보여요
생의 찌든떼..올드해보여요 사실..45. ㅇㅇ
'19.4.12 3:41 PM (110.70.xxx.13)시르시면
업어보여요
맞춤법좀46. ㅇㅇ
'19.4.12 3:41 PM (110.70.xxx.13)찌든떼요?
47. ...
'19.4.12 3:42 PM (219.255.xxx.108)이거 보셨어요?
깨끗하고 단정하게 입으면 되지 않을까요?
옷은 환경오염의 주범입니다 2.
빠르게 변하는 유행,
패스트패션(fast fashion)의 유행으로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유행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브렌드나 매장이 많아졌습니다
의류폐기물은 2016년 기준 하루 평균 259톤,연간 7억톤이 버려집니다
패스트패션 브랜드는 옷값을 낮추기 위해 나이론,아크릴 등 합성섬유를 이용합니다.
합성섬유는 마찰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기본 속성이 프라스틱과 유사해 쉽게 분해되지 않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덩어리로 남아 자연적으로 분해되기까지 수십년에서 수백년이 걸리고 빠져나온 토양물질이 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키는 등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합니다.
쉽고 빠르게 사는 것처럼 버리는 것도 쉬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환경과 자연은 한번 쓰는 일회용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
국내,제3세계 어려운 사람에게 나누는 따뜻함을 실천해보아요48. ㅇㅇ
'19.4.12 3:42 PM (110.70.xxx.13)원글님 의견 동의하고 저도 맞춤법 별로 못지키는 사람인데요
단순 오타가 아닌것 같아요ㅎㅎ49. ㅇㅇ
'19.4.12 3:43 PM (110.70.xxx.13)시르시고
업어보여요
찌든떼ㅎㅎㅎ50. ....
'19.4.12 3:45 PM (203.226.xxx.22)그런것만 보고 다니나봐요. 사람의 가치를 껍데기로 평가하는 그런 사람들이야말로 진짜 없어보이죠. 게다가 맞춤법도 하나 제대로 구사 못하는 사람은 더 그렇고요.
51. ㅋㅋ
'19.4.12 3:46 PM (1.235.xxx.119)그 동영상 생각나네요. 번지르르하게 입은 인간이 추레한 사람과 부딪힐 뻔 하니까 정색하고 자기 차 앞에 가서 옷 터는데 추레한 사람이 바로 뒤에 슈퍼카 문 열고 타는 거 ㅎㅎ.
52. ...
'19.4.12 3:51 PM (1.235.xxx.119)덧붙이면 어디 가서 아무에게나 이런 소리 마세요. 원글님보다 자산 많은 사람이면 엄청 쪽팔릴 겁니다. 내 지인이 이런 소리한다면 머리텅텅으로 분류하고 안 만날 듯.
53. 날팔이
'19.4.12 3:53 PM (222.106.xxx.42) - 삭제된댓글생의 찌든 떼
54. 날팔이
'19.4.12 3:55 PM (222.106.xxx.42)생의 찌든떼 ㅠㅠ 설마 찌든때?? 아 ㅈㅉ ㅇㅇㅂㅇㄴ
55. 주변에
'19.4.12 3:56 PM (221.161.xxx.36)원글님 같은사람 있어요.
자기 패션센스가 세상기준인줄알고
남 옷입는거 가방 헤어스타일
뭐라뭐라하는데
도저히 받아들일수가 없어요.
본인도
그닥이라..56. 이뭐병
'19.4.12 3:58 PM (121.133.xxx.137)이런 븅신같은 글 쓸 시간에
맞춤법 공부나 하셈
한두개면 실수거니 해주겠다만
내가 다 부끄럽네요57. ㅋㅋㅋ
'19.4.12 4:01 PM (121.181.xxx.103)1.235님 그런게 있어요? 궁금하네요 ㅋㅋ
58. ㅇㅇ
'19.4.12 4:07 PM (1.231.xxx.2) - 삭제된댓글남이 뭘 입든 형편대로 사입는 걸 사줄 것도 아니면서 이래라저래라 입대지 마세요.
59. 에이
'19.4.12 4:07 PM (220.116.xxx.35)원글님 사고 올드 하시다~
남이야 전봇대로 이를 쑤시던 말던..60. 음
'19.4.12 4:07 PM (107.77.xxx.44) - 삭제된댓글친구들 여럿이 모였을 때 오래된 버버리 입은 사람과 남들 옷입은 거 지나친 관심으로 간섭하고 품평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람들은 누구를 더 피곤해하고 한심하다 여길까요?
61. ㅡㅡ
'19.4.12 4:09 PM (116.37.xxx.94)그럼 뭐입어요?
추천좀62. ..
'19.4.12 4:16 PM (220.84.xxx.148)유행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신기하던데. 저는 유행에 관심없는 직군인데 모임이나 학회가면 다 클래식한 옷 입고 옵니다. 패션종사자라면 모를까 굳이 피곤하게 매년 옷을 사야하나싶네요
63. ..
'19.4.12 4:33 PM (211.36.xxx.82)글이 좀 돌직구라 거부감이 들기는 한데..
원글님 얘기하시는게 어떤 포인트인지는 알것같네요..
진짜 저도 유행 모르고 사는 사람인데 그게 딱 보일때가 있어요.. 너무 오래되어 보이는 겉옷이요..64. 이 글때문에
'19.4.12 4:37 PM (211.192.xxx.148)트렌치, 야상 새로나온거 검색하고 왔네요.
돈 들어가게 생겼어요.65. ...
'19.4.12 4:46 PM (211.177.xxx.247)맞는 말, 공감해요
아무리 버버리라도 디자인 자체가 조금씩 틀려져서 그때를 아십니까 에 나오는 것 같아서 못 입겠더라고요66. ...
'19.4.12 4:47 PM (119.192.xxx.122)오래돼 보인다는 알겠는데 입지 마세요는 뭐에요ㅋㅋ
내 눈에 괜찮은데 뭐가 어때서요
자칭 패피들 눈에 별로니까 입지 말라는 주장이야말로 올드한 거 아닌가요67. ㅇㅇ
'19.4.12 4:53 PM (1.240.xxx.193)십팔년된 버버리 세탁하려고 문앞에 뒀는데 이글을 볼줄이야. 요즘 오버핏 다시 유행이라 어제 신나서 다시 꺼냈거든요 ㅎ
68. ..
'19.4.12 5:07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올드해보이면 좀 어때요ㅎ 너무 강박적이신듯ㅎ
69. ..
'19.4.12 5:08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전 없긴하지만 올드해보이면 좀 어때요ㅎ 너무 강박적이신듯ㅎ
70. 참나
'19.4.12 5:11 PM (118.42.xxx.226)왜 여기까지 와서 옷을 파시나???
71. 모지리
'19.4.12 5:11 PM (172.58.xxx.65)뉴욕서도 패션모델 연옌 옷 잘입는 블로거 빈티지한 패션 얼마나 멋지다고 하는데요 여기는 빈티지샵에서 오래된 트렌치많이팔어요 어디사는지는모르겠지만 우물안 개구리... 촌스러운 마인드
72. ...
'19.4.12 5:30 PM (211.202.xxx.195) - 삭제된댓글차라리 트렌치코트를 사지 말라고 하시지
어차피 올해 사도 내년 되면 촌스럽다고 하면서73. ...
'19.4.12 5:35 PM (211.202.xxx.195)원글님 머릿속에 ....찌든 ...떼...... 있다
74. 원글님
'19.4.12 5:45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20살인지 40살인지 60살인지 모르지만
원글님 육신이 더 낡았어요.
그 몇십년된 피부에 10년된 트렌치가 너무 젊어서 안어울리는거죠.75. 의류업계각성하라
'19.4.12 5:49 PM (211.36.xxx.49)트렌치길이도 몇년전은 무릎선으로 만들어 돌리더니
이번엔 되다 무릎아래.무릎선에꺼 입으니 영 이상.
요랬다 조랬다 자기들이 불어제끼는 바람대로 휘휘 날리니
소비자가 우습지?
환경오염 그만시키고 작작합시다!!76. ...
'19.4.12 6:08 PM (114.200.xxx.117)ㅋㅋㅋㅋㅋㅋ
원글님 팩트폭행 제대로하시네요 .77. .........
'19.4.12 6:08 PM (112.144.xxx.107)벌거벗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Y존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도 아닌데
좀 오래된 옷 입는게 어때서요?
전 세계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답니다.
물건 사면 오래 쓰고 옷도 낡을 때까지 입으세요.
그깟 새옷 입는다고 늙은이가 젊은이 되지 않아요.78. ...
'19.4.12 6:10 PM (61.74.xxx.239)남들이 올드해보이면 원글님이 상대적으로 더 멋있게 보이겠죠
신경쓰지 마세요~79. 버리지마세요
'19.4.12 6:11 PM (182.215.xxx.169)그게 또 몇년 지나서 입으면 또 빈티지 멋이 있지 않나요..
저 몇년 된 야상 꺼내입었는데 오늘 왜 빈티지 느낌 확 사는지...
어깨 쫙 펴고 나갔다 왔는디~~80. .....
'19.4.12 6:19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오래된 트렌치코트, 제가 알아서 할게요
81. ‥
'19.4.12 6:19 P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없는 사람이 유행쫒느라 애쓰는 모습 보면
한심스럽기만82. ㅇㅇ
'19.4.12 6:23 PM (121.168.xxx.236)올드한 멋을 모르는 분 같아서 안타깝네요
어떤 나이 든 분이 트렌치코트 입었는데
그냥 딱 일반적인 트렌치코트였어요
근데 뭔가 더 돋보이고 멋스러워보였어요83. ....
'19.4.12 6:27 PM (220.123.xxx.2) - 삭제된댓글이렇게 남 품평하며 입술 샐죽거리는게 더 없어 보여요
남의 사라고 아세요?84. ㅁㅁ
'19.4.12 6:3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없는 사람이없어보일까 걱정하지
있는사람은 그걱정자체를 안하더만요
대물려 금수저집안 60대 사모 코트가 멋지길래 물어봤더니
모친거 물려받은지 몇십년이라고 ㅠㅠ85. 옷이 안팔리나요
'19.4.12 6:32 PM (175.215.xxx.163)요즘 트렌치코트보다 옛날게 더 예뻐요
86. 별걸다
'19.4.12 6:39 PM (39.7.xxx.157)있는 사람들은 그런거 신경안써요
없는 사람들이 있어보이려고 신경쓰지87. ~~
'19.4.12 6:39 PM (125.137.xxx.55)개성존중 좀 해주시죠.
88. dksl
'19.4.12 6:46 PM (218.153.xxx.8) - 삭제된댓글님이 옷사라고 돈 주실 것도 아니고
유행 지난거면 지난대로 입는거지
왜 남들보고 입어라 말아라..89. 이런
'19.4.12 6:57 PM (27.166.xxx.85)사람때문에 울나라 사람들이 불행한거임
늘 남보는시선에 전전긍긍
나라가 패션 일치단결
일본만해도 가보면 정말 자기멋대로입고
우리나라 60년대 니트 스타일 입고다니는거보고
깜짝 놀랐는데
이래야되는거아님?90. /////
'19.4.12 6:58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10년된 것 20년 된 것 그대로 있음요...
울 엄마 입던 70년대 홍콩서 아빠가 사오신 스페인산 가죽 트렌치코트 그것도 갈색 가죽...ㅎㅎㅎㅎ 제가 30세때 입고 다녔어요..20년도 더 된거 그대로 유행 다시 돌아와서리...
엄마 옛날꺼 입고 나왔다면 다들 안믿었으요...91. 휴,,,
'19.4.12 7:01 PM (180.71.xxx.147)본인이나 그렇게 하면 됩니다
남의 옷은 그냥 보는걸로 끝내시구요92. .....
'19.4.12 7:04 PM (115.238.xxx.37)좋은거 하나 사서 죽을때까지 곱게 입겠다는데 무슨 말이 그리 많은지..
93. ㅇㅇㅇ
'19.4.12 7:09 PM (39.7.xxx.181)그런 옷과 실제 빈티지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긴 하죠. 명품이면 오래될 수록 멋스러운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94. 니가 왜요ㅋㅋ
'19.4.12 7:13 PM (222.232.xxx.165)니가 왜 뭔데요ㅋㅋ
트렌드만 좇는 것도 없어보임95. ㅎ
'19.4.12 7:24 PM (218.155.xxx.6)전 20년 된것도 입어요.
일년에 두세번 입어서 새옷 같아요.
보는 사람들이 잘 어울린다고 어디꺼냐고 많이 물어요.
울 엄마가 입던 거예요.거의 새것으로 주셨지만요.
남의 옷차림으로 추레하다는 표현 참 그러네요.
간절기 트렌치를 어떻게 해마다 사죠?
전 싸구려 해마다 사는거보다 오래된 고급 트렌치가 백배 더 좋아요.96. ..
'19.4.12 7:24 PM (49.170.xxx.24)그냥 놔두세요.
꼰대소리 안들을려면.97. 88
'19.4.12 7:34 PM (211.187.xxx.171)기백 주고샀는데 십년은 더 입어야죠. 일년에 며칠이나 입는다고요.
몇 만원짜리 싼티나는거보다는 100배 멋스러워보여요.98. 옷이란
'19.4.12 7:47 PM (49.175.xxx.99) - 삭제된댓글돌고 돌고 돌아요
99. ㅋㅋㅋ
'19.4.12 7:49 PM (218.239.xxx.189)성격파탄인가봐ㅋㅋㅋ
100. 아웃겨
'19.4.12 7:54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찌든'떼'랰ㅋㅋㅋㅋㅋ
101. ..
'19.4.12 7:57 PM (223.62.xxx.102)나름 시간들여 쓴글일텐데 ㅎㅎㅎ
102. . . .
'19.4.12 7:59 PM (220.70.xxx.239)뭔옷이든 다 유행이야 있겠지만 남이사 뭔옷을 입든.
있어보여도 암것두 없는 사람보다야
없어보여도 이것저것 있는 사람이 낫겠쥬.103. ...
'19.4.12 8:01 PM (223.62.xxx.52)좀 올드해보이면 안되나요?
마찬가지로 전 가끔 살쪄보이는 옷도 입어요.
아주 날씬하게 보이게 입는 법도 알지만, 가끔 그냥 그 옷이 좋아서 뚱뚱해보이는거 알면서도 입어요.104. 맞아요
'19.4.12 8:10 PM (58.127.xxx.156)전 해마다 그 해 잇 백이니
잇 아이템이니
당해 명품이랍시고 트렌치든 뭐든 신상 유행 따져가며 걸쳐 입고 다니는 여자들이
더 촌스러워요
잇백이랍시고.. 모임에서 비슷한 차림에 비슷한 백을 세 여자나 했더라구요105. 모직코트도
'19.4.12 8:21 PM (58.235.xxx.36)모직코트도 오래된거 촌스러보여요
모직백프로라고 일자로내려오고 본인은 유행안타는 베이직한스타일이라는데 의류회사들이 바보아니고 그런옷은안만듭니다
아무리베이직이라도 교묘하게 일이년뒤에는 촌스러보이도록 매년디자인 바꿉니다
본인은 일이백만원주고산 베이직모직코트라고 클래식한줄아는데 오래된거 진짜 촌스럽고 없어보여요106. ...
'19.4.12 8:23 PM (218.55.xxx.126)표현이 별로라서 그렇지, 코트류들 유행타는건 맞죠.... 안이쁘고 되게 올드 해 보여요, 입은 사람이 어떻게 소화했느냐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말예요...
107. ...
'19.4.12 8:28 PM (1.237.xxx.189)근데 트렌치만 보여요?
신발 가방 몇년 된거 신고 메고들 다니는거 같던데 그건 추레하지 않고?
머리는? 화장 않한 얼굴은 어찌보는지?
뚱한 사람 삐쩍 골은 사람 등등
길거리 다니면 추레한 사람 천지인데 그거 다 눈에 들어와 피곤해서 어찌 살아요?108. ㅇ
'19.4.12 8:40 PM (110.8.xxx.9)어릴 적 뇌수준에서 발전하지 못하고
유치하고 고집스럽게 계속 사시겠단 분은
말릴수는 없습니다만 한가지 알려드릴게요
되게 추레하고 없어보여요..
돈 없어서 요새 책 한 권도 못사읽는 사람같이 보여요
머리의 찌든 때...언제 지우실 건지...올드해보여요...
원글님은 지금 남 걱정할 때가 아닌 듯해요109. ㅋㅋㅋㅋㅋ
'19.4.12 9:10 PM (110.70.xxx.217)원글님이 더 ‘업어보여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맞춤법 먼저 공부하세요 ㅋㅋ
업어보이시지말고 차라리 ‘ 없어보이세요’ ㅋㅋㅋㅋ
이 분 패션회사 알바라는 거에 오백원 겁니다~
요새 사람들이 실속 내면 챙기느라 새옷 많이 안사서 회사가 어렵죠? 껍데기보다 내면을 채우느라 껍데기에 큰 돈 쓰는거
아까워요 ㅋㅋㅋㅋ ㅋ 어쩌죠?~ㅋㅋㅋㅋㅋㅋ110. **
'19.4.12 9:29 PM (218.54.xxx.54)저분은 뭐죠? 본인이 알아서 할 문제인듯
남 눈 의식하여 새로 옷장만?
너무 오지라퍼이신듯111. 더황당
'19.4.12 10:35 PM (182.222.xxx.37)이 글에 맞다고 맞장구 치는 정신없는 여자들도 있네요
도대체 머리에 뭐가 들었길래 .....112. ‥
'19.4.12 10:44 PM (106.102.xxx.2) - 삭제된댓글뇌에 똥이 가득 찼고
입으로 똥싸지 말고
너나 잘하세요113. 09
'19.4.12 10:56 PM (113.130.xxx.48)옷으로 타인을 판단할 깜냥밖에 안되는거겠죠...
114. ..
'19.4.12 11:10 PM (183.100.xxx.139) - 삭제된댓글초1 맞춤법도 틀리면서 남들한테 없어보인다고 하는 이 만용을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115. ...
'19.4.12 11:12 PM (183.100.xxx.139)초1 맞춤법도 틀리면서 남들한테 없어보인다고 하는 이 만용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116. 흠
'19.4.13 12:12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올드하게 입어도 보기싫어하고 젊게 입어도 꼴보기 싫다하고....ㅎ
117. 네
'19.4.13 12:41 AM (124.53.xxx.131)그렇긴 하더라고요.
그런데도 매년 살수 없고 멀쩡해서 가끔 입을때도 있어요.118. 그냥
'19.4.13 12:54 AM (124.56.xxx.35)정말 키크고 마르고 분위기 있고
프렌치 시크 한 분위기 있는 여자들 빼놓고는~
아줌마들 트렌치 코트 자체를 입지 마세요
특히 키작고 통통하면 더욱더 별루구요
그냥 한마디로 보험아줌마나 물건 방문판매하러 다니시는 아줌마 같아요
전혀 별루예요
그냥 자신에게 어울리는 가디건이 더 낫겠어요119. ......
'19.4.13 1:10 AM (58.238.xxx.221)올드해보이든 말든 참견은 안하셔도 되요.
사줄것도 아니면서 이래라저래라 참....
올드하게 입는 사람보다 남한테 올드해보인다며 입지말라고 훈수두는사람이 더 없어보여요120. 원글포함
'19.4.13 1:22 AM (203.226.xxx.22)마인드가 촌스러운 여자들 많네요.
그런거 연구할 시간에 책을 한 자 더 읽으세요.
올드하고 촌스럽고 없어보이고..... ?
트렌디하고 세련되고 있어보여서 뭐할건데요?
껍데기만 치장하느라 속은 텅 빈 여자들.. 제일 한심...121. 12233
'19.4.13 1:26 AM (220.88.xxx.202)트렌치 디자인 자체가
올드해보여요122. .......
'19.4.13 2:02 AM (175.223.xxx.37)트렌치야말로 오래두고 입어야 할 옷 아닌가요? 자주 입는것도 아니고 간절기에 한두번 입는건데. 좀 비싼거 좋은걸로 유행 안타는 기본형으로 사면 진짜 두고두고 유용한 아이템인데.
맘대로 하슈 자기돈 그리 쓰겠다는데 누가 뭐라하나요. 유행따라 뉴~~ 하게 돈 있는티나게 매년 새걸로 반딱반딱~~
매번 유행에 휘둘리는 호구도 있어야 의류계도 장사를 하고 돈을 버니까123. 원글 댓글
'19.4.13 2:43 AM (125.183.xxx.225)보니
꼰대 맞네...124. ㅋㅋ넘동안이라
'19.4.13 2:43 AM (211.219.xxx.219)좀 올드해보여도 돼요. 전 좀더 얹어야 해요.
좀 올드해보이면 어때염? 죄인가요?ㅋ
아 글구 제 대부분 겉옷은 산 지 15년된 것들이 많아요. 살 때 워낙 잘 사서 지금까지 입어도 다들 어디서 샀냐고 물어요. ㅋ 까마득한 옛날 옷이라고 말하죠 ㅋㅋㅋ125. ...
'19.4.13 3:31 AM (70.79.xxx.88)남이사.... 누구한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전 님 같이 남 겉모습보고 입방아 찍는 사람들이 더 없어보여요.126. 사실
'19.4.13 4:38 AM (68.206.xxx.29)이런 시각이 없으면 패션이란게 존재하지 않겠죠. 저는 패셔니스타들도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이 다 멋지게 매년 새옷을 장만할 수는 없잖아요? 안그래도 패스트패션으로 지구환경이 빠르게 망가지고 있잖아요.
제 대모님이셨던 수녀님은 30년인지 40년인지 된 겨울 코트를 매년 입으셨어요. 소매끝이 다 닳았고 안감은 거의 닳아서 없어져버린 그 코트를 조심조심 소중히 입으셨어요. (심지어 저한테 자기가 입던 옷을 물려주려고 까지 하셨는데 저는 있는 것만해도 많다고 사양했지요.)
그런데 한 번도 그분을 보고 "없어보인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상투적으로 들리지만 디자이너 코트를 걸친 멜라니아여사 같은 사람보다 제 대모님이 훨씬 더 품위있고 아름다왔어요. 3년전에 돌아가셨는데 생각날때마나 눈물나네요.127. 푸핫
'19.4.13 4:48 AM (121.88.xxx.22)옷이랑 화장품은 안 사는 게 트랜드 아니였나...
128. 없어보이는건
'19.4.13 6:45 AM (61.82.xxx.207)없어 보이는거야 괜찮와요.
문제는 진짜 없는 사람이죠. 그러니 있어 보이려 애를 써야죠~~
원글님 열심히 있어 보이려 애 쓰세요!!129. ...
'19.4.13 8:11 AM (211.204.xxx.10)패션도 종교 같네요 본능에 충실하면 되는데 뭘그리 발라대는지....그래야 이사람 저사람 다 먹고 사는거겠지만....사람들의 욕심이 실현가능할수록 세상은 점점 더 더럽게 변해가는데.....
130. ..
'19.4.13 9:03 AM (180.69.xxx.172)그 클랙식한 올드함이 좋아서 입는거에요. 뭔상관?
131. ,,
'19.4.13 9:17 AM (180.66.xxx.23)버버리는 디자인과 컬러가
신상도 거의 흡사하게 나오는거 같아
잘 모르겠던데 선수들 눈에는 그게 보이나봐요132. 타인의
'19.4.13 10:10 AM (221.141.xxx.186)타인이 타인 스스로 입는 옷에 대해서 까지
유행타령 들이대며
있어보니에 없어 보이네 말할수 있는
원글님의 의식이
가장 없어보이는건 확실하네요133. ——
'19.4.13 10:11 A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원글이 말투를 재수없게 써서 그렇지 요점은 맞는 말이긴 해요.
유행 따를 필요는 없는데 적당히 유행하는 실루엣 있을때 너무 다른걸 입으면 전체가 다 따로놀거든요.
가령 스키니 다들 입을때 혼자 부츠컷 입으면 대체로 이상해조이는게 혼자 다른 실루엣인것도 있고 부츠컷엔 상의도 더 타이트해야하고 길이도 짧아야하고 신발도 높고 투박해야하고 옷 볼륨이 아래로 가니 가방도 짧아져야해요. 그러니 같이 입은 전체 옷들이 현재 옷들이랑 반대로 가야하는데 보통 그렇지가 않잖아요 그러니 어색하고 안이쁠수밖에 없어요. 유행에 안따르더라도 전체적인 어울림이라는게 있으니까요.
보통 현재시대와 동떨어지고 나이들어보이게 만드는 아이템들이 뭐가 있나면요 - 유행과 다른 화장, 코트나 자켓류 실루엣과 길아, 바지통, 치마길이, 신발 모양
저렇게에요. 저것들이 큰 틀로 인상 정하는거고 트렌치같은 코트류는 상하의, 가방 모양따라 길이나 전체 모양이 다른게 어울려서 전체적으로 감이 있어보이고 시대에 뒤쳐지져보이냐를 결정하는데요 트렌치는 그래도 5-10년은 입어요. 근데 전체 옷 유행 실루엣은 아주 크게는 5-10년마다 확 바뀌는데 그 중간엔 바꿔주지 않아도 되지만 실루엣이 전체적으로 바뀌었으면 계속 입던거 입으면 정말 타임슬립한 느낌이에요. 몇년 전 다들 스키니입고 무릎 위기장 코트 입을때 80년대 바바리 입으면 멋진게 아니라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던 것처럼요. 물론 채션따를 필요는 없지만 다들 남들 눈에 튀기 싫고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기 싫어 여기 맨날 글 올라오잖아요. 근데 트렌치 기장 실루엣이나 폭이 변했다는건 한 10년 유행한 실루엣이 다 변했다는거라 그거 안바꿔주면 정말 좀 이상한 사람처럼 보일수는 있어요. 이건 유행에 민감한 차원이 아니라 남들 다 스키니 안입을때 혼자 붓컷 또는 반대 느낌이라서요... 작년부터 그랬지만 앞으로 바바리 기장이 무릎 선 위고 타이트하면 이상해 보일꺼에요.134. 오래된 옷
'19.4.13 10:17 AM (14.32.xxx.27)입고 있으면....솔직히 나이가 더 들어보여요...
왠만하면 입지 마세요...135. ㅇㅎㅇㅇ
'19.4.13 10:22 AM (221.165.xxx.227) - 삭제된댓글글쓴이 글이 없어보이는데....
136. ㅐㅐㅐㅐ
'19.4.13 10:24 A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저정도로 10년 주기 실루엣이 다 바뀌었단건 사람들이 세상조는 시선과 행동양식도 다 바뀐거거든요? 근데 혼자 고집라고 있으면 곤조에 세상돌아가는거 몰라보이니 나이들어보이는거거든요. 버버리 실루엣과 길이는 진짜 자주 안변하고 인생에 한 많아도 세네번? 정도 변할거에요. 아주 할머니되면 상관 없지만 저 바뀌는 주기 두번정도엔 바꿔주는게 본인들이 옷입기 편할껄요? 유행색 치마모양 그정도 유행이 아니라 버버리 길이가 바뀐건 정말 전체적으로 다 바뀐거거든요.
137. ㅇㅎㅇㅇ
'19.4.13 10:24 AM (221.165.xxx.227)근데 그 미묘한 유행 감지하는 사람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
베이직템은 영원하죠138. ..
'19.4.13 10:26 AM (121.175.xxx.177)있는옷을 버리라고요 ? 1년에 한두번 입는옷인데 .. 디자인도 심플해서 전혀 없어 보이지 않아요
저는 부동산 제법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옷,신발,가방,시계,자동차에 돈 많이 들이는거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있는거 깨끗하게 손질해서 입으면 되지 남에게 부티나게 보이는게 뭐가 중요합니까 ?139. ——
'19.4.13 10:31 A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근데 버버리 형태가 바뀐건 미묘한 유행이 아니라는게 포인트에요.
트렌치는 딱 두개에요 2010년부터 유행한 켄징턴같은 무릎자로위 기장 타이트한거랑 80년대 유행하던 지금 생각하면 구제 스타일 길고 벙벙한거요. 지금은 후자로 패션이 길이도 길고 벙벙하고 하의볼륨으로 다 넘어갔고 한 10년은 그럴꺼라 2010년 디자인은 이제 이상해요. 클래식템도 당연히 유행 있어요 항상 이쁜거 아니에요........... 제발 이런거 믿지 마세요. 클래식템은
유행이 돌아올거란거지 언제나 입으면 이쁘단 의미는 아니에요. 세상이 바뀌어 최상위가 다들 의대 보내는데 최상위 애를 서울대 공대 가게 하는거랑 똑같은 시대착오적 그런걸로 조인다니까요... 버버리 유행은 미묘한 유행 차원이 아니에요 ㅠㅠㅠ 세상이 다 바뀌니 버버리가 제일 나둥에 바뀌는거라고요...140. ——
'19.4.13 10:35 A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참 82는
이상하네요. 스키니 끝물에 다들 스키니 입는다니 그렇게 스티니 욕을 하고 부츠컷 입을거라고 위랑 비슷한 글들
올라오고 한국사람 몸 욕을 하더니 다음해부터 부츠컷 유행이 시작되서 부츠컷 입는 사람들이 있다니까 스키니는 영원한 클래식이라며 평생 다들 스키니 입을꺼고 클래식이라고 작년까지 글이 올라오더라구요. 남들이랑 5년씩 과거에 사시는 특이하고 황소고집인 분들이 엄청 많은듯. 근데 자기만의 스타일이나 고집이 있는게 아니라 2-3년쯤 전의 유행을 엄청 주장하다 유행 바뀌면 또 2년전 패션을 엄청 고집하더라구요. 참 신기... 그냥 자기 좋을대로 입으면 되는데 그도 아니고 아닌 사람들을 엄청 비난하면서 속마음은 유행 따르고싶어하고...141. 올봄
'19.4.13 10:42 AM (125.177.xxx.11)신상 코트들 너무 예쁘더라구요.
저 키 작아서 어울리지도 않고 트렌치코트 싫어하는데 올 봄에는 한벌 살까 싶어요.
물론 오래된 거 입어도 됩니다. 근데 눈은 자꾸 신상으로..142. ㅐㅐㅐㅐ
'19.4.13 10:43 A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참 82는
이상하네요. 스키니 끝물에 다들 스키니 입는다니 그렇게 스티니 욕을 하고 부츠컷 입을거라고 위랑 비슷한 글들
올라오고 한국사람 몸 욕을 하더니 다음해부터 부츠컷 유행이 시작되서 부츠컷 입는 사람들이 있다니까 스키니는 영원한 클래식이라며 평생 다들 스키니 입을꺼고 클래식이라고 작년까지 글이 올라오더라구요. 남들이랑 5년씩 과거에 사시는 특이하고 황소고집인 분들이 엄청 많은듯. 근데 자기만의 스타일이나 고집이 있는게 아니라 2-3년쯤 전의 유행을 엄청 주장하다 유행 바뀌면 또 2년전 패션을 엄청 고집하더라구요. 참 신기... 그냥 자기 좋을대로 입으면 되는데 그도 아니고 아닌 사람들을 엄청 비난하면서 속마음은 유행 따르고싶어하고.
그리고 아무도 남이 뭐 입나 상관 안해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죠. 근데 다들 남의 속마음 알고싶어하니 맨날 질문글 올라오닪아요?
무릎 위 기장에 타이트한 트랜치 입으면 그냥 자동으로 - 나이드셔서 아직도 저런거 입으시는구나... 사회활동 없으셔서 세상 돌아가는거 잘 모르시는군- 그냥 자세히 안보고 그리 분류되거 지하철 경로석 분들 유심히 안보잖아요? 구렇게 무의식이 준류한다고 알려주는거지, 왤케 화를 내고 그러는건지? 경로석 앉는 분들 옷 자세히 보는 분들 있어요? 그냥 나이들었구나 싶어서 아무도 자세히 안봐요. 그게 올드해보인다는 말의 의미에요. 아무도 신경 안쓰니 맘대로 입으시면 되요. 신경 쓰일 사람만 산경쓰면 되죠 뭐.143. ......
'19.4.13 11:20 A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ㅐㅐㅐㅐ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 위에 수녀님과 멜라니아 비교하시는 분은 굿뉴스 게시판이나 들어가시지 뭐하러 이곳에 , 특히 패션관련 이런 글에 댓글 다는지 이해불가네요.
수녀님이든 멜라니아든 각자 인생이 있고 각자 역할이 있는 겁니다.
누가 더 낫고 말고 근본주의자에게 평가당할 이유가 없어요.144. .......
'19.4.13 11:24 AM (210.223.xxx.229)145. ㅐㅐㅐㅐ
'19.4.13 11:33 AM (175.223.xxx.89) - 삭제된댓글저 기사에 나오는 오래된 트렌치 이야기는 20년전, 예전 통 크고 긴 트랜치 말하는거란걸 아셔야해요 우리 5년전에 절대 안입던거. 트렌치는 실루엣은 변하지만 천, 디테일은 유행 돌아오면 비슷하니 오래된걸 찾아서 변화감지 빠른 사람들이 입는다는거지 3-4년 전에 사서 지금 올드해보이는 짧고 타이트한게 클래식이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146. ..
'19.4.13 12:12 PM (211.212.xxx.67)오래된 차도, 오래된 집도, 오래된 개도, 오래된 남편도, 오래된 나도...
꽂혀서 보면 다 후줄근해 보이기도 해요.
어떻게 보면 정감 있기도 하고요.147. ..
'19.4.13 12:23 PM (58.237.xxx.103)경박한 자신이 더 없어보이는 걸 모르나 보네 ;))
148. .........
'19.4.13 1:23 PM (39.117.xxx.148)웬 오지랖 ㅎㅎ
신상 하나 사주고 입지 마라 하던지..149. 뭐야?
'19.4.13 1:55 PM (124.51.xxx.144) - 삭제된댓글니가 뭔데 입으라 마라야?
댓글 이리 쓰면 넌 기분 좋아?150. 뭐야?
'19.4.13 1:55 PM (124.51.xxx.144)니가 뭔데 입으라 마라야?
옷이 올드한게 아니라 니 얼굴이 올드해서 그리 보이는거야
댓글 이리 쓰면 넌 기분 좋아?151. 내용은
'19.4.13 2:03 PM (14.36.xxx.242)패스! 몇 줄 안되는 글, 원글이 얼마나
천박하고 무식한 사람인 줄은 너무 잘 알겠고 ㅋ
그것도 재주라면 재주네요 ㅋㅋㅋ
남에게 같잖은 충고질 할 시간 있으면 문법 공부나 좀 하시지 쯧.152. 한심하다
'19.4.13 2:09 PM (14.36.xxx.24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3. 555
'19.4.13 2:11 PM (223.62.xxx.100)사람조 겟올더인 처지에 올드한 트렌치 입어서 좀 올드해 보이면 어떤가요.
나원참ㅋㅋㅋㅋ154. ㅇ
'19.4.13 2:34 PM (118.40.xxx.144)재밌네요ㅋ
155. ...
'19.4.13 2:56 PM (210.178.xxx.192)틀린말은 아닌거 같은데 원글 표현이 직접적이라 그런지 댓글들이 날서게 달리네요. 아무리 클래식 스타일이라도 트렌치코트 자체가 좀 올드해보이긴 해요. 차라리 완전 클래식 스타일 보다는 약간 실용적으로 점퍼스타일?이 가미된(지퍼도 달려있고) 디자인이 유행 덜 타는거 같아요.
156. 웃기네
'19.4.13 3:05 PM (210.2.xxx.22)요즘 레트로다 뭐다 해서 다시 프로스펙스도 되살리고 있는 마당에.
패션이란 건 어차피 돌고 돕니다.
이러다 연예인이 옛날 트렌치 코드 입고 나오면 금방 또 열풍...157. .....
'19.4.13 8:24 PM (223.39.xxx.23) - 삭제된댓글원글님 보고 재수없다고 하는 님이 더 재수없네요
158. ......
'19.4.13 8:26 PM (223.39.xxx.23) - 삭제된댓글원글 보고 재수없다고 하는 님이 더 재수없네요.
무슨 잡지사 편집장이라도 되는양 세상 똑똑한척은.159. ......
'19.4.13 8:27 PM (223.39.xxx.23)원글 보고 재수없다고 하는 사람이 더 재수없음.
무슨 패션에 도튼양 세상 똑똑한척하고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