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름날씨 같아요
날씨는 여름같네요
챙피해서 코트는 벗고
원피스차림으로 걷고있어요
햇살도 밝고..
갑자기 제주도 땡기는 날씨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제주도에 계신 분
진짜 좋으실 것 같아요 ^^
1. ..
'19.4.12 2:22 PM (218.148.xxx.195)애들 티셔츠 살려고 검색하는데 다 반팔 ㅎㅎ
2. ㅇㅇ
'19.4.12 2:22 PM (121.173.xxx.41)그러게요 18도에요. 이제 진짜 패딩은 넣어야겠죠?
작년 같은 여름이 일찍올까 두렵네요.3. 그래도
'19.4.12 2:23 PM (117.111.xxx.75)그늘에 가면 바람이 차요~
바람부니 꽃비가 떨어지네요.^^4. ..
'19.4.12 2:24 PM (119.207.xxx.200)롱패딩
반팔
겨울코트
트렌치
다양하네요5. 아메리카노
'19.4.12 2:24 PM (183.107.xxx.125)오래된 건물이라 그런지 건물안에서는 추워서
지금 목에 넥워머 하고 있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바깥은 화창한데6. 이맘때가
'19.4.12 2:28 PM (211.187.xxx.11)밖은 덥고 안은 추운 때 같아요.
7. ㅇㅇ
'19.4.12 2:32 PM (49.1.xxx.120)밖은 햇살 때문에 덥고 실내는 그늘져서 춥고 그런 날이에요.
습도가 낮아서 밖의 온도가 안까지 전해지지 않는거죠. 전 이런 날씨 좋습니다.
밖도 덥고 안도 더운 여름은 습도가 높아서죠. 일년에 이런날이 얼마 안돼요.
건조한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싫겠지만, 저도 피부가 건조해서 불편하긴 해도 생활은 이정도 습도가 좋네요.8. 서울
'19.4.12 2:33 PM (180.230.xxx.96)아침엔 좀 쌀쌀한듯 했는데
지금은 그정돈가요9. 여름까진
'19.4.12 2:37 PM (121.137.xxx.231)아니던데..^^
햇살 비추는 곳은 따뜻한 정도지만
해 없는 곳은 그늘에다 바람부니 쌀쌀해요. 춥다는 아니지만...10. 어우~
'19.4.12 2:41 PM (39.7.xxx.236)어제 까진몰랐는데 더워요 ㅜ
11. ..
'19.4.12 2:41 PM (59.9.xxx.74)ㅠㅠ 빨리 살빼야겠네요.
12. 종잡을 수
'19.4.12 2:43 PM (117.111.xxx.72) - 삭제된댓글없는 봄날씨 너무 싫네요
13. 대구
'19.4.12 2:46 PM (222.104.xxx.157)그 정도 아니던데요....
제가 오늘 1시간 걷기 했는데 얇은 티에 밍크털쪼끼에 아주 얇은 경량 입었는데 딱이었어요.
바람이 많이 불고 찬바람이었어요.14. 그런가요?
'19.4.12 2:50 PM (39.7.xxx.211)제가 걷다가 양지바른 벤치에 앉아서
글을 써서 더 덥게 느껴졌나봐요
아무튼 날씨 좋고
어제보단 확실히(!) 따뜻해요 ^^15. 아까
'19.4.12 2:53 PM (211.192.xxx.148)점심시간에 나갔더니
겉옷 다 벗고 다녀요.
남자들은 셔츠차림
검정 모직 반코트 입은 사람 저밖에 없더라구요.16. ...
'19.4.12 3:27 PM (203.234.xxx.200)우리동네는 13도라 추운데.
17. ..
'19.4.12 4:13 PM (211.224.xxx.163)건물밖은 따시고 건물안은 추워요
18. ㅋㅋㅋ
'19.4.12 5:00 PM (115.94.xxx.252)저는 오늘 얇은 패딩입고 창덕궁 다녀왔어요.
거기다 목이 추워서 머플러까지 ㅋㅋㅋ
바람이 느껴지는게 싫어서 자꾸 몸을
감싸게 되는데 한겨울에도 패딩 잘 안입는데
4월에 왜 패딩을 입었는지 원...19. 쓸개코
'19.4.12 5:18 PM (118.33.xxx.96)병원다녀오는길에 걸어오는데 완전 봄날씨예요.
아파트 단지 벚꽃 살구꽃 만개를 하고 명자나무꽃도 몽글몽글 모여 예쁘게 피었어요.20. 날씨 넘 좋아
'19.4.12 5:22 PM (110.5.xxx.184)경기도인데 서울보다 조금 늦어서 오늘 벚꽃 만개했어요.
너무 예뻐서 운동화 신고 나가봤더니 동네 사람들과 강아지들은 다 나온듯 ㅎㅎ
천변을 따라 쫘악 핀 벚꽃 사이를 걸으며 다들 사진찍고 감상하는라 바쁘네요.
활짝 핀 꽃들을 보니 제 마음도 살랑살랑~~
흥분해서 한시간 걸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