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여름날씨 같아요

에거 조회수 : 3,530
작성일 : 2019-04-12 14:21:54
겨울모직코트를 입고 나왔는데
날씨는 여름같네요

챙피해서 코트는 벗고
원피스차림으로 걷고있어요


햇살도 밝고..
갑자기 제주도 땡기는 날씨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제주도에 계신 분
진짜 좋으실 것 같아요 ^^
IP : 39.7.xxx.21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2 2:22 PM (218.148.xxx.195)

    애들 티셔츠 살려고 검색하는데 다 반팔 ㅎㅎ

  • 2. ㅇㅇ
    '19.4.12 2:22 PM (121.173.xxx.41)

    그러게요 18도에요. 이제 진짜 패딩은 넣어야겠죠?
    작년 같은 여름이 일찍올까 두렵네요.

  • 3. 그래도
    '19.4.12 2:23 PM (117.111.xxx.75)

    그늘에 가면 바람이 차요~
    바람부니 꽃비가 떨어지네요.^^

  • 4. ..
    '19.4.12 2:24 PM (119.207.xxx.200)

    롱패딩
    반팔
    겨울코트
    트렌치
    다양하네요

  • 5. 아메리카노
    '19.4.12 2:24 PM (183.107.xxx.125)

    오래된 건물이라 그런지 건물안에서는 추워서
    지금 목에 넥워머 하고 있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바깥은 화창한데

  • 6. 이맘때가
    '19.4.12 2:28 PM (211.187.xxx.11)

    밖은 덥고 안은 추운 때 같아요.

  • 7. ㅇㅇ
    '19.4.12 2:32 PM (49.1.xxx.120)

    밖은 햇살 때문에 덥고 실내는 그늘져서 춥고 그런 날이에요.
    습도가 낮아서 밖의 온도가 안까지 전해지지 않는거죠. 전 이런 날씨 좋습니다.
    밖도 덥고 안도 더운 여름은 습도가 높아서죠. 일년에 이런날이 얼마 안돼요.
    건조한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싫겠지만, 저도 피부가 건조해서 불편하긴 해도 생활은 이정도 습도가 좋네요.

  • 8. 서울
    '19.4.12 2:33 PM (180.230.xxx.96)

    아침엔 좀 쌀쌀한듯 했는데
    지금은 그정돈가요

  • 9. 여름까진
    '19.4.12 2:37 PM (121.137.xxx.231)

    아니던데..^^
    햇살 비추는 곳은 따뜻한 정도지만
    해 없는 곳은 그늘에다 바람부니 쌀쌀해요. 춥다는 아니지만...

  • 10. 어우~
    '19.4.12 2:41 PM (39.7.xxx.236)

    어제 까진몰랐는데 더워요 ㅜ

  • 11. ..
    '19.4.12 2:41 PM (59.9.xxx.74)

    ㅠㅠ 빨리 살빼야겠네요.

  • 12. 종잡을 수
    '19.4.12 2:43 PM (117.111.xxx.72) - 삭제된댓글

    없는 봄날씨 너무 싫네요

  • 13. 대구
    '19.4.12 2:46 PM (222.104.xxx.157)

    그 정도 아니던데요....
    제가 오늘 1시간 걷기 했는데 얇은 티에 밍크털쪼끼에 아주 얇은 경량 입었는데 딱이었어요.
    바람이 많이 불고 찬바람이었어요.

  • 14. 그런가요?
    '19.4.12 2:50 PM (39.7.xxx.211)

    제가 걷다가 양지바른 벤치에 앉아서
    글을 써서 더 덥게 느껴졌나봐요

    아무튼 날씨 좋고
    어제보단 확실히(!) 따뜻해요 ^^

  • 15. 아까
    '19.4.12 2:53 PM (211.192.xxx.148)

    점심시간에 나갔더니
    겉옷 다 벗고 다녀요.
    남자들은 셔츠차림
    검정 모직 반코트 입은 사람 저밖에 없더라구요.

  • 16. ...
    '19.4.12 3:27 PM (203.234.xxx.200)

    우리동네는 13도라 추운데.

  • 17. ..
    '19.4.12 4:13 PM (211.224.xxx.163)

    건물밖은 따시고 건물안은 추워요

  • 18. ㅋㅋㅋ
    '19.4.12 5:00 PM (115.94.xxx.252)

    저는 오늘 얇은 패딩입고 창덕궁 다녀왔어요.
    거기다 목이 추워서 머플러까지 ㅋㅋㅋ
    바람이 느껴지는게 싫어서 자꾸 몸을
    감싸게 되는데 한겨울에도 패딩 잘 안입는데
    4월에 왜 패딩을 입었는지 원...

  • 19. 쓸개코
    '19.4.12 5:18 PM (118.33.xxx.96)

    병원다녀오는길에 걸어오는데 완전 봄날씨예요.
    아파트 단지 벚꽃 살구꽃 만개를 하고 명자나무꽃도 몽글몽글 모여 예쁘게 피었어요.

  • 20. 날씨 넘 좋아
    '19.4.12 5:22 PM (110.5.xxx.184)

    경기도인데 서울보다 조금 늦어서 오늘 벚꽃 만개했어요.
    너무 예뻐서 운동화 신고 나가봤더니 동네 사람들과 강아지들은 다 나온듯 ㅎㅎ
    천변을 따라 쫘악 핀 벚꽃 사이를 걸으며 다들 사진찍고 감상하는라 바쁘네요.
    활짝 핀 꽃들을 보니 제 마음도 살랑살랑~~
    흥분해서 한시간 걸었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23 없는 살림에 뉴욕 미술관 투어 하고 온 후기(혼여, 짠내투어 주.. 코코2014.. 01:56:03 5
1809822 사업이 잘되는데 인간관계는 소원해지네요 ..... 01:50:58 46
1809821 용산 1256평 땅 사들인 中… "취득세 면제 지원 ..... 01:31:52 214
1809820 평택을에 김용남이 당선됐을때 제일 우려되는점 3 .... 01:23:36 185
1809819 우스꽝스러운 질문인데 오동통면 갯수문제인데 4 추측성 01:13:37 196
1809818 허수아비 어후 혈압 올라 (스포 주의) 화난다 01:12:56 357
1809817 강말금 배우 영화 ㅡ 찬실이 추천 3 찬실이 01:05:13 276
1809816 '반도체가 살렸다' 세계 1위…대한민국 '빛의 속도'로 반전 01:02:21 516
1809815 박찬욱 감독 근황.jpg 2 칸 영화제 .. 01:02:03 808
1809814 정경심의 갑질영상 입니다. 29 검증이에요 00:49:41 927
1809813 저 요즘 볶음밥에 꽂혔어요  3 ........ 00:45:14 636
1809812 지금 학교와 교사들 난리난 건 아동복지법 때문인 거 같네요 4 ㅇㅇ 00:40:11 540
1809811 아파트 값 2억 오늘 넣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6 제니스 00:37:32 1,646
1809810 주왕산..도대체 뭐가 자연스럽다는 건지 24 ... 00:22:16 2,226
1809809 용남이형 후원계좌가 벌써 다 찼대요 31 대박 00:12:57 817
1809808 월드컵 8강 갈 수 있을까요 7 00:02:02 451
1809807 명언 - 목표를 이루기 위해 1 함께 ❤️ .. 2026/05/12 336
1809806 꽃없는 가짜 식물은 어때요? 4 ... 2026/05/12 605
1809805 혁신당 "김용남, 10.29참사 구호에 '북한 지령'‥.. 14 에구 2026/05/12 497
1809804 조국일가 사기극 웅동학원 비리 (널리 알려주세요) 33 검증해요 2026/05/12 849
1809803 근데 애 키워보면 자연스러운 모습이지 않나요? 10 ... 2026/05/12 1,710
1809802 옷감 찹찹하게 부드럽게 감기는 옷 찾기 힘드네요 .. 2026/05/12 224
1809801 한동훈 박민식은 확실히 단일화 안 할까요. 4 .. 2026/05/12 368
1809800 내일 주식시장 어떻게 예상하세요? 18 ........ 2026/05/12 3,944
1809799 1년전에 힘들어해 중간에 하산했다는데요 4 ㅇㅇ 2026/05/12 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