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아는분이 논현동 새마을 식당에서 된장찌개 사주셨믐데 너무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길래
오늘 외출했다가 대치동 새마을 식당에서 된장찌개 먹었는데
음식쓰레디 먹은 기분이네요
주부들은 알잖아요 ㅠㅠ
이 찌개가 끓여서 4-5번 끓여서 나온듯한 느끼 ㅠㅠ
누군가 먹다 남긴걸 뎁혀준게 아니길 바라네요
밖에서 먹는것도 무서워요
누가 먹다 남긴 쓰레기 먹었을까봐서요
새마을 식당 ..지점마다 차이가 크네요
컬리 조회수 : 1,522
작성일 : 2019-04-12 12:44:47
IP : 223.62.xxx.1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글
'19.4.12 12:47 PM (223.62.xxx.129)오타작렬인데
고치면 줄간격이 너무 심하게 넓어져서
고칠수가 없네요2. .....
'19.4.12 12:51 PM (114.108.xxx.104)맞아요. 차이가 아주아주 크죠.
3. dlfjs
'19.4.12 12:55 PM (125.177.xxx.43)다 그래요 같은 재료 써도
4. 흠흠
'19.4.12 12:58 PM (119.149.xxx.55)백종원은 본인 프렌차이즈 품질관리나 잘 했음 좋겠어요
5. 쌈밥집도
'19.4.12 5:42 PM (218.155.xxx.53)한집은 쌈채소가 싱싱하고 밑반찬도 괜찮아서 다른점도 그려려니 하고 갔는데 쌈채소가 두세번은 들어갔다 나온듯 재활용하고 반찬도 몇번 집어먹다 말았어요 본인 프랜차이즈는 영업이익 엄청 감소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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