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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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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 좀 어떻게 해야되지않나요??

ㅇㅇㅇ 조회수 : 6,864
작성일 : 2019-04-12 12:17:06

마당있는 자기집에서 키우든가..
오늘도 30대 남성이 중요부위 물려서 수술 받았다네요.
음식물쓰레기버리러가다가 웬 봉변이에요;;

저는 개가 물어서 싫은게 아니예요.
그냥 닿기도 싫어요.
파리나 비둘기나 쥐처럼요.

우리 옆집도 개를 키우는데 엄청 짖어대서
복도에서 짖어대고 그 할마시는 "일루와!!!!" 이렇게 소리만 지릅니다. 저는 개 짖는 소리 없어질때까지 나가지도 못해요. 아 정말 스트레스;;;

아파트에서는 못 키우게 했음 좋겠아요
사실 산책로에서도 개 안 봤으면 하지만 그거까지는 어쩌지 못 할 것 같구요. 휴..
IP : 39.7.xxx.181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2 12:19 PM (211.197.xxx.34)

    저는 반려동물을 안키우지만 요즘처럼 1~2인 가구가 많은 시대에는 점점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가정이 늘어날거 같아요. 외출시에는 반드시 입에 마개를 씌운다든지 구체적인 규율이 좀 더 강화되어야 할거 같아요

  • 2. ....
    '19.4.12 12:20 PM (175.223.xxx.56)

    저는 개가 물어서 싫은게 아니예요.
    그냥 닿기도 싫어요.
    파리나 비둘기나 쥐처럼요.
    ㅡㅡㅡ

    말 안 되고, 본인 문제인 거 아시죠?

    저는 ***가 닿기도 싫어요. 그냥 쥐 파리처럼요.에 여러가지 대입해 생각해 보세요.

  • 3. ㅇㅇㅇ
    '19.4.12 12:21 PM (175.223.xxx.150) - 삭제된댓글

    못키우게 하기에는 애견산업이 방대해진듯요
    애견사업에 종사인구가 늘어나서 불가능 할거 같구요

    개등록 개보험 개피해보상등등
    자동차처럼 처리해야해요

    자동차는 살짝 닿기만 해도
    입원하면 100만원 합의금은 우수워요

    개는 피가 나도록 물려도 치료받고 끝?
    이런 사기 강도 도둑질이 어딨나요

    개가 사람보다 상전입니까?
    1가구1개 시대에
    자동차처럼 관리해야합니다

  • 4. ㆍㆍ
    '19.4.12 12:21 PM (122.35.xxx.170)

    그 개주인 말이 더 웃기더라구요.
    우리집 개는 순둥이라서 사람을 공격한 적 없었다.

    다른 개들은 순둥이 아니라서 목줄 채우는 줄 아나

  • 5.
    '19.4.12 12:21 PM (223.62.xxx.67)

    똥 안치우는 인간들 어떻게 잡아야해요?
    안치우는 사람들이 매번 안치우는거거든요.

  • 6. ㅡㅡ
    '19.4.12 12:21 PM (211.187.xxx.238)

    여혐 남혐에 이어 이제 동혐인가요?

  • 7. .....
    '19.4.12 12:22 PM (14.39.xxx.18)

    애완동물 주인 전용 공동주택이 있는 것 같은데 아파트 단지 자체가 애완견 막 풀어놔도 좋은 전용 아파트, 흡연자 자유롭게 흡연 가능한 전용아파트 등등 차별성 있게 만드는건 어떨까 싶은데 모르겠네요.

  • 8. 일단
    '19.4.12 12:25 PM (124.64.xxx.56)

    펫샵이라나? 그런 데서 개 사고 팔고 하는 것부터 어떻게 해야 할 듯 해요.

    쉽게 샀다 쉽게 버리고..그리고 그런 개들은 너무 스트레스가 많아 보여요.

    해외에서도 돌아다니는 개들 한 번씩 마주치지만 위협적인 느낌이 덜해요.
    전 어릴 때부터 집에서 기르던 개도 무서워하던 사람인데 다른 나라 여기저기 살면서 아주 많이 고쳐졌거든요.

    유독 한국개들이 좀 더 사납달까 그런 게 있어요.
    스트레스가 많아 그런 듯 하고 유통부터 시작해서 개들을 잘못 키우는 듯 해요.

  • 9. 자식이면
    '19.4.12 12:30 PM (203.81.xxx.61) - 삭제된댓글

    자식처럼 키워야죠
    우리집 애가 길에다 똥싸고 사람물고 다니면 어떡해요
    정작 반려견이란 말이 무색하게 만드는건 견주들같아요

  • 10. ㅇㅇㅇ
    '19.4.12 12:35 PM (175.223.xxx.150) - 삭제된댓글

    사람대사람 폭행죄도
    합의금 물어줘야 하는데
    어째서 개한테 물려서 피가 나도
    치료비로 끝나는지 이해가 안가요
    벌금도 먹이고 합의금도 크게 책정되야해요

    그나저나 그분의 중요부분은 개주인이
    끝까지 책임져 주시는건가요?

  • 11. 똥 싸라고
    '19.4.12 12:35 PM (121.154.xxx.40)

    공원에 데리고 나오는 인간들 많아요
    정말 애견인이 뭔지
    욕 나와요

  • 12. ...
    '19.4.12 12:35 PM (39.117.xxx.59)

    규율을 강화해야할것 같긴 해요

  • 13. 아파트..
    '19.4.12 12:36 PM (210.207.xxx.50)

    쿵쿵거리는 애들도 키우지말고,노인도 살지말고.. 담배피우는 사람도 살지말고,
    그래야 되나요? 글쓰신 분도 누가 아파트에 살지 말라고 할 지도 몰라요

  • 14. 애견인인데
    '19.4.12 12:42 PM (211.214.xxx.39)

    애완견전용아파트 싫어요.
    무개념으로 개키우는 사람들 넘 많아서 산책할때마다 짜증.
    애견아파트라면 틀림없이 대놓고 무개념짓할 견주들이 있을텐데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개는 죄가 없어요. 주인들이 진상이라 그런거죠.
    배변안치우고 소음심하게 내고 목줄안하는 견주들 처벌을 강화했음 좋겠어요.
    목줄안한 개들 우리개한테 달려드는데 개주인은 옆에서 웃고있으면 진심 욕나와요.

  • 15. ㅇㅇ
    '19.4.12 12:43 PM (1.240.xxx.193)

    무인도가서 혼자 사세요
    거기도 쥐나 파리는 있을텐데 어쩌나요

  • 16. 개키우기전
    '19.4.12 12:46 PM (175.123.xxx.115)

    사전교육이수한 사람에게만 분양가능하도록 법이 바뀌어야죠.

    교육안받은 사람 의무적으로 받게하고요

    개등록 다하고 법률적으로 더 강화해야지..이건 뭐 정말 개팔자상팔자 세상이더라고요.

  • 17. 산은 무법지대
    '19.4.12 12:46 PM (116.45.xxx.45)

    산엔 멧돼지만한 개들 목줄도 입마개도 없이
    막 풀어놔요.
    정말 멧돼지가 달려드는 줄 알고
    얼음처럼 굳어서 벌벌 떠는데
    안 물어요
    산은 누가 단속을 하나요?
    정말 개단속 좀 잘 했으면 좋겠어요.

  • 18. 산은 무법지대
    '19.4.12 12:46 PM (116.45.xxx.45)

    그놈의 안 물어요 소리 소름 끼쳐요.

  • 19. ㅇㅇ
    '19.4.12 12:47 PM (39.7.xxx.181)

    지금도 보세요.

    애들이랑 노인, 담배피우는 사람을 개랑 동일 시 하잖아요. 사람과 동물이 어떻게 같나요?
    저런 사람이 견주가 되면 문제 아닌가요?

  • 20. ..
    '19.4.12 12:47 PM (175.223.xxx.115)

    솔직히 아파트같은 공동주택에서 개키우는건 말도 안되는거임..저도 싫어요..많이 봐주고있는거 애견인들도 알아야되요ㅠㅠ

  • 21. .....
    '19.4.12 12:52 PM (112.170.xxx.23) - 삭제된댓글

    캐나다 같은곳도 주택가 아니면 목줄 안한 대형견들 많던데..
    견주가 문제인건지

  • 22. 여기도
    '19.4.12 12:54 PM (1.237.xxx.107)

    애완견 키우는 사람의 댓글인지 말을 내뱉는 것 보니 어이가 없어요.
    자성할 생각은 없고 쥐나 파리 같은 소리나 하고....
    쥐나 파리가 사람 물어서 다치나요?

  • 23.
    '19.4.12 12:55 PM (183.109.xxx.100) - 삭제된댓글

    키우는 자기나 좋지~~넘 싫음

  • 24. 나도
    '19.4.12 1:02 PM (175.114.xxx.196)

    싫소. 개 좋아했는데 아래,윗집 개들땜에 점점 싫어져요....
    짖고 울고불고 하는소리에 짜증나요.

    애견인들 매너 좀 지켜요.

  • 25. ··
    '19.4.12 1:07 PM (58.239.xxx.199)

    똥이야 치운다지만·· 아무데나 오줌 싸는거 극혐이네요·· 한두마리가 아니니·· 어쩔 때 공원 근처에 지린내가·· 기저귀 채웠음 해요·· 사람처럼 생각하고 대우한다치고·· 사람도 노상방뇨하면 벌금인데··

  • 26. 관리
    '19.4.12 1:11 PM (211.117.xxx.60)

    못하면 벌금 엄하게 물어야죠!
    키우는 건 좋고 사람만큼 귀하다해도
    사람도 물고 아무데나 똥오줌 싸고 시끄럽게 짖으면
    다 제재를 받잖아요!!!

  • 27. 누리심쿵
    '19.4.12 1:12 PM (106.250.xxx.49)

    입마개 의무 착용해야 하는 견종이 따로 있는데 인간들이 법을 어기니 이런 사태가 자꾸만 일어나는거예요
    강아지 처음 들일때부터 강하게 규제를 해야한다고 봐요
    선진국은 입양전 수개월에 걸쳐 교육하는 나라도 많아요
    너무 무분별한 번식과 분양도 이런 사태에 한몫 하고 있는거고
    준비 되지 않은 견주들이 무책임하게 막 키우니 이렇게 되는거예요
    임마개 목줄 배변처리등에 관한 법이 있어도 단속하기도 힘들고 안지키는 인간들 태반이니
    정말 뭔가 대책이 시급합니다

  • 28. ㅇㅇ
    '19.4.12 1:14 PM (223.39.xxx.91)

    봉합수술까지했다는데
    듣기만해도 끔직해요
    입장 바꿔서 남편이, 아들이 개한테 물려서 성기를 봉합수술했다고
    혹은 딸이나 본인이 성기부분에 물려서 봉합수수했다고 생각해요.
    견주나 그 개를 용서할 수 있을련지.
    강력한 처벌을 해야해요.

  • 29. 그러네요
    '19.4.12 1:15 PM (175.223.xxx.172) - 삭제된댓글

    사람이 오줌 싸는건 안되고
    개는 아무대나 찍찍 갈겨도 되고?
    그렇다고 기저귀 채우는건 또 환경에 악영향이니
    집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나오길...

    유기견은 또 얼마나 많은지
    얼마전에도 안락사 시킨 여자 무슨 대표라고
    난리더만 지들은 버리는 주제에
    죽여준걸로 난리인지

  • 30. . .
    '19.4.12 1:19 PM (220.117.xxx.63)

    공원에서 줃 풀고 공던지기 놀이하는데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마리가 단체로 목줄 풀고 있으니 무섭더군요

  • 31. ——
    '19.4.12 1:23 PM (39.7.xxx.13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진짜 싫음.
    아파트 단지라고 목줄 안하고 놀리면서 안문다는 사람 진짜 싫어요.

  • 32. ...
    '19.4.12 1:23 PM (110.10.xxx.157) - 삭제된댓글

    소형견이던 대형견이던 무조건 외부 나올 때 입마개 의무화 해야 합니다.
    어린 강아지라도 물리면 피 나고 이빨자국에 시퍼렇고 보라색으로 멍 들거든요?
    친구 집 놀러갔다가 대문 열자마자 강아지가 달려들어 종아리 물더니 안놓고 매달려서;;
    견주 있어도 그렇게 어린 강아지가 날카로운 이빨로 사람 살 덥석 물고 안놓으면 못말리던데요.
    심지어 대형견은 더 말 할것도 없구요.

    그리고 자식처럼 키우는 반려견이라면서 왜 집밖에 나와서 여기저기 다리 들고 소변 보도록 하는지.
    변은 비닐에 싸간다 해도 바닥에 배는 잔여물이나 냄새는 어쩔거며..
    소변은 받아갈 리도 없고 제발 애견기저귀 채우던 집안에서 해결 하고 나오던 해야지요.

    지킬건 지켜야 사람과 더불어 동물도 배려 받고 살텐데 키우는 주인들이 제대로 안하니 대접을 못받죠.

  • 33. ...
    '19.4.12 1:26 PM (110.10.xxx.157)

    소형견이던 대형견이던 무조건 외부 나올 때 입마개 의무화 해야 합니다.
    어린 강아지라도 물리면 피 나고 이빨자국에 시퍼렇고 보라색으로 멍 들거든요?
    친구 집 놀러갔다가 친구가 대문 열자마자 강아지가 달려들어 종아리 물더니 안놓고 매달려서;;
    견주 있어도 그렇게 어린 강아지가 날카로운 이빨로 사람 살 덥석 물고 안놓으면 못말리던데요.
    심지어 대형견은 더 말 할것도 없고 주인 눈에는 순한 개 지만 집안이던 밖에 나와서던
    언제 돌발행동 할 지 모르는게 동물이에요.

    그리고 자식처럼 키우는 반려견이라면서 왜 집밖에 나와서 여기저기 다리 들고 소변 보도록 하는지.
    변은 비닐에 싸간다 해도 바닥에 배는 잔여물이나 냄새는 어쩔거며..
    소변은 받아갈 리도 없고 제발 애견기저귀 채우던 집안에서 해결 하고 나오던 해야지요.

    지킬건 지켜야 사람과 더불어 동물도 배려 받고 살텐데 키우는 주인들이 제대로 안하니 대접을 못받죠.

  • 34. 더불어
    '19.4.12 1:28 PM (39.7.xxx.33)

    더불어 살아 가야죠
    강아지들한테 산책은 목숨과도 같은거예요
    모르셔서 하시는 말씀인줄은 알겠지만
    밖에서 쉬 하고 똥 싸는게 집안에서
    해결하지 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 아이들한테는 엄청나게 중요한 일 이예요
    개념있는 견주들은 똥 반드시 치우고
    소변도 생수통 들고 다니면서 붓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가족이라 생각하고 공부도 하고
    피해주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너무 한쪽우로 치우쳐서 모든 견주들을 싸잡진
    마셨으면 합니다 .
    그렇다고 어떻게 없어질 수 있는게 아닌데
    이런 글에 끔찍한 질병인냥 칭하는게
    참 마음이 안좋아요 .
    개보다 못한 사람들도 많은 세상에
    사람보다 나은 개들도 많다는거 아시잖아요
    견주들은 더 조심해야겠구요 .

  • 35. ㅇㅇㅇ
    '19.4.12 1:33 PM (39.7.xxx.181)

    아니 그렇게 산책이 목숨같은 개를 그러니까 왜 아파트에서 기르냐구요. 개한테도 못할 짓 아니예요?

    제 글 보세요.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만 보셔도 되겠구만요?

    님 남편이 중요부위 물려도 더불어 살자 소리가 나오나요?

  • 36. 법집행
    '19.4.12 1:33 PM (223.38.xxx.175)

    법안을 만들라고 건의를 해요~
    사람을 물었을때 보상,벌금을 쎄게 하면
    다 해결 돼요!
    저도 개 키우지만
    법 이 너무 물렁한건 맞아요.
    사람 물어 다쳤으면 충분한 보상,벌금 매겨야 하고
    길바닥에 똥 싸놓고 가면 벌금 쎄게 때려야 하는거 맞는데
    국가가 개 들 한테 관대한게 아니라
    아무 관심이 없어요.

    그리고
    이 지구가 인간들거예요?
    딱 인간만 살아야 해요?
    풀때기,다른 동물들
    모든 인간 이외 생명체 없이
    인간만 살면 좋겠어요?

    그런 이기심이 어디 있어요.
    그 어떤 생명체도 다 소중해요~

    아마 동물들은
    지구를 제일 더럽히는인간만 사라져줬으면 바랄것임!ㅎㅎ

  • 37. 정말
    '19.4.12 1:39 PM (203.226.xxx.126)

    개가 문제가 아니라 견주가 문제예요
    자기개가 남한테 피해는 안주게 관리해야된다
    생각하면될걸 댓글보니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 38. ㅇㅇㅇ
    '19.4.12 1:41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개포비아시면 치료를 받으셔야죠~
    그건 님 개인적인 사정이니까
    인간도 살인한넘도 있고 폭행한넘도 있고.
    그렇다고 모든 인간을 통제 시키진 않잖아요
    치료하시길 권해요~~~

  • 39. ////
    '19.4.12 1:49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와 개포비아는 개인적 사정이니 치료하라는 사람은
    개를 미워하는 사람인가? 어떻게 저런 글을 달수가 있죠?

    개는 저도 좋아하지만, 인간보다 개를 높이 올리고 저정도로 개에 몰입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사회성이나 인격장애로 문제있는 사람들이라고 기사에서 봤어요.

    개야 동물인데 무슨 죄에요.
    견주들이 문제입니다.

    더불어 살려면 더 조심해야죠 .

    미국이나 유럽같은 곳이면 집들도 가깝지않게 떨어져있고 주택이고 문제가 없죠.

    근데 한국처럼 인구밀도 높고 다닥다닥한 곳에서, 서로 피해주기 십상인 곳에서

    무슨 개 안키우는 사람도 있고 개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사람도 많은데 니가 참아라라는 적반하장인 사람들은 그냥 이민을 가세요 개 키우기 좋은 곳으로. 한국같은 곳일수록 서로서로 더 조심을 해야죠.

    저도 개 좋아하지만 개들이 막 미친듯 랄려오면 모르는 개면 얼마나 무서운줄 아세요?
    저희 아파트에도 대부분 다 치우시겠지만, 걷다보면 개똥들이 발에 치여요.

    혼자 사는 자기 주택이 아니잖아요? 공원도 내가 전세낸 내 정원이 아니랍 말입니다!

    자기 개 관리 저렇게 하는 사람은 개 키울 자격이 없어요 그러니 개가 미움받죠.

  • 40. ㅇㅇㅇ
    '19.4.12 1:52 PM (39.7.xxx.181) - 삭제된댓글

    풉 개포비아 치료 받으래 ㅋㅋㅋ
    님 사자포비아랑 코브라포비아 치료받으신 병원 좀 추천해줄래요??

  • 41. 아이고
    '19.4.12 1:54 PM (211.49.xxx.231)

    저는 개는 좋아하는데..길거리 산책할때 툭하면 보이는 개똥이 너무 짜증나요. 그리고 개 산책시키면 개들 10미터마다 오줌싸놓잖아요. 그것도 싫습니다. 똥은 눈치봐서 치우는데 오줌은 안치우더라고요.

  • 42. 210 125
    '19.4.12 1:56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원글이 본문에 물어서 싫은게 아니고
    쥐나 파리 비둘기처럼 싫다는데..
    그건 개인 사정 아닌가?
    치료 받아야죠 당연
    그 사람 때문에 주변 개들을 통제해야 하는거임?
    말이야 방구야

  • 43. 무조건 싫다?
    '19.4.12 2:03 PM (59.9.xxx.193)

    저는 개가 물어서 싫은게 아니예요.
    그냥 닿기도 싫어요.
    파리나 비둘기나 쥐처럼요.
    ..................................................

    무조건이라니 그게 뭐예요?
    무조건 싫으니 어떻게 해야 한다구요? 그럼 무조건 좋은 사람은 어쩌구요.
    합리적인 논의를 해야죠.

  • 44. 원글 같은
    '19.4.12 2:19 PM (211.36.xxx.212)

    그 글운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님 주위 사람이 님을 아무 이유없이 싫어하고 닿기도 끔찍 스러우니 집에만 박혀서 나오지 말라고 하면 그렇게 하고 살거예요?
    본인이 기준이 되어 내가 싫으니 다 사라져 버려라 주장이 부끄럽지도 않은지....

  • 45. 날팔이
    '19.4.12 2:26 PM (222.106.xxx.42)

    기사가 어디 있나요??

  • 46. 비교하지 마세요
    '19.4.12 2:33 PM (210.207.xxx.50)

    개랑 사람이 같냐는 논리로 덤벼드니까...
    그저 개가 싫은 사람들 정말 많더라구요.
    그냥 개가 좋고 . 고양이도 좋은 저같은 사람이 있으니, 그 반대도 있다고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될것 같아요

  • 47.
    '19.4.12 2:42 PM (39.7.xxx.33)

    난 원글을 이해 하고 글을 썼는데
    원글은 마음에 여유가 전혀 없으시네요
    목숨같은 산책을 해야하니 집에서 왜 키우냐니요
    더이상 설명 할 이유가 없네요
    저는 견주들은 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거예요 ..
    너무 하십니다

  • 48. 안맞죠
    '19.4.12 2:57 PM (115.143.xxx.140)

    서양에서 온 개들의 출신이 원래 목장에서 뛰어다니며 양들 몰아주는 양몰이개..

    또는 숲에서 뛰어다니며 사냥감 물어다주는 사냥견이거나..

    오리 사냥해서 물어다주는 개였거나..

    썰매견이었거나...

    산책이 목숨같이 중요한 이유가, 그 개들이 전부 넓은 영토를 뛰어다니건 개였으니까요.

    아파트 밀집한 도시에는 안맞지 않나요? 대형견들 데리고 아파트 밀집지역을 산책하는 사람들 보면..전 납득이 안됩니다.

    이미 수도권은 사람조차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워요. 공원가면 정말 사람으로도 가득한데 개까지 너무 많아요.

    근교의 단독주택 단지라면 모를까 다닥다닥 붙은 아파트 밀집지역의 개들은..너무 많습니다.

  • 49. ㅋㅋ
    '19.4.12 3:04 PM (175.223.xxx.116) - 삭제된댓글

    나도 님같은 사람 싫은데요
    파리 모기 비둘기처럼

    개 없는 나라 가서 평화롭게 사세요
    있으려나

  • 50. 원글
    '19.4.12 3:07 PM (175.223.xxx.53)

    불쌍한 사람이군요.

    동정해줄께요.

  • 51. 더러운 견주
    '19.4.12 3:11 PM (211.210.xxx.20)

    애견이랑 산책하면서 뒷처리 용품은 안가지고 다니던데 더러워서 구역질 남. 양심 없는것들 많음

  • 52. ^^
    '19.4.12 3:12 PM (118.34.xxx.156)

    개, 고양이 동물들을 좋아는 합니다만 되도록 만지지 않으려고 해요
    설령 만졌다 치더라도 반드시 손은 씻습니다. 여건이 어려우면 물티슈에라도..

    동물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 거지 댓글들이 참 공격적이네요.

  • 53. ...
    '19.4.12 3:20 PM (221.154.xxx.192) - 삭제된댓글

    원글같은 이들 특징
    정작 오프라인에서 진상 견주 앞에선 아무 소리 못함.
    그래놓고 자기는 꼭 한마디한다고 인터넷에선 큰소리침.

  • 54. 동물혐오자들
    '19.4.12 3:22 PM (62.44.xxx.102)

    이때다 싶죠?
    뭐 하나 건수 잡아서 목소리 높이고 싶죠?

    ㅉㅉㅉ

  • 55. 곁에서보니
    '19.4.12 3:31 PM (223.33.xxx.85)

    동물에게 쏟는 그 정성
    부모 형제 시댁에게 10분의1만 관심가져도
    사람 대접 받겠어요
    친정 시댁 부모님들 어찌 사는지 아무런 관심
    없는 사람들 넘쳐 나더만
    특히 애견인들

  • 56. ㅋㅋㅋ
    '19.4.12 3:40 PM (218.148.xxx.116) - 삭제된댓글

    친정 시댁 형제까지 다 나옴 ㅋㅋ
    개한테 밀렸나보네요 아이고 안쓰러워라
    그러게 개손주에게 개껌 좀 사주지

  • 57. 어휴
    '19.4.12 3:48 PM (112.76.xxx.163)

    앞으로는 저렇게 큰 개도 물론이고 어린 강아지도 외출시에는 입막는 거 좀 했으면 좋겠어요.
    얼마전 산책나온 작은 개가 지나가던 어린 아이를 물려고 하는 것처럼 살짝 공격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반려견 주인님들 오늘 기사화된 해운대 견주 같이 자기개들은 다 순둥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외출시 꼭 안전 장치 해주십시오.

  • 58. ㅠㅠ
    '19.4.12 3:51 PM (112.165.xxx.120)

    남자어른성기 물렸다는 것도 끔찍한데...
    아이였다고 생각해보세요
    아이였으면 얼굴이었을거예요 진짜 끔찍해요
    입마개 필수로 해야될 것 같아요...

  • 59. ㅠㅠ
    '19.4.12 3:53 PM (112.165.xxx.120)

    그리고 울동네에 산책로에 나가면 되게 크고 특이하고 이쁘고 비싸보이고..
    그런 개들 많이 볼 수 있는데 어린아이들 데리고 오는 분들도.. 조심 좀 하세요
    얼마전에 늑대같은 개를 봤는데... 생긴게 진짜 멋있지만 무서웠는데
    애기들 데려가서는 멍멍이 보라고... 하는 부모들 진짜ㅠㅠ 그러지마세요
    저는 동네에 개 보이면 애 안고 지나가든지... 멀리로 돌아서가요ㅠ 멀리서만 멍멍이 보고요..

  • 60. ...
    '19.4.12 3:56 PM (211.251.xxx.90)

    나도 집에 9년간 개를 키우고 있지만 처음부터 아파트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지 않게
    교육을 확실히 시켜서 절대 짖지 않고
    목줄 꼭 하고 사람이 가까이 오면 다른 사람에게 달려들지 않게 끈을 아주 짧게 잡습니다.
    진짜 20미터가 떨어져 있는데도 무섭다고 우는 아이들이 있어요.
    빨리 피해줍니다. 사람의 감정은 다양하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좋아한다 해도
    다른 사람들은 몹시 싫어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줘야죠~
    댓글 읽어보니 견주로서의 인성이 안된 사람들 많아 보이네요.
    파리, 비둘기, 쥐가 싫다고 하는 사람의 감정을 인정해 주는게 당연한데
    빈정거리고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견주들을 보니
    남에게 진상 부리는 걸 진상부린다 생각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걸 느낍니다.

  • 61. ㅇㅇ
    '19.4.12 4:44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어머, 남성이 주요부위 물려서 수술할정도면 심각한거 아닌가요?
    아무리 견주고 개를 사랑해도 그렇지 이런사고 일어날 정도면 개 규제하는게 맞죠.
    본인 남편이나 아들이 지나가다 달려드는 개 때문에 주요부위 물려서 문제가 생겼으면 가만히 있을것도 아니면서, 뭔 동물 혐오니 타박인가요?

    조선시대에 내시가 된 고자들 중에도 개한테 거시기 물려서 고자 된사람이 있다는 글도 읽은 기억이 나네요.
    암튼 아파트 같은곳은 더 엄격하게 개를 관리해야하는건 맞죠.

  • 62. 기보배 선수
    '19.4.12 6:36 PM (121.167.xxx.243)

    체력이 약해서 부모님이 간간이 보신탕 먹였다던 인터뷰 기사를 두고
    넌 수틀리면 에미애비도 잡아먹겠다고 퍼붓던 어떤 개빠 아줌마 생각나요.

    제정신 아닌 개빠들 많아요. 그러니까 원글님도 이상한 댓글 무시하세요.
    그렇게 애정을 갖고 키운다는 개빠들이 수틀리면 또 개를 버리더라구요.
    1년에 버림받는 개가 10만 마리에 육박해요. 원글님처럼 개 싫어하는 사람은 그런 죄 안짓죠.
    여기서 원글님한테 퍼부어대는, 아니 짖어대는 것들이 그렇게 또 지들 귀찮다고 개 버려요.
    이런 것들 관리할 법안을 마련하고 집행하는 게 시급합니다

  • 63. 문제많음
    '19.4.12 6:38 PM (119.70.xxx.204)

    개공포증 많습니다 제친구는 정수기코디하다가 개있는집못들어가서 그만뒀어요 개근처에도 못가는사람들많더라구요 그리고 개짖는소리는 진짜 사람미치게하죠

  • 64. 인간이 먼저다.
    '19.4.12 7:59 PM (5.31.xxx.98)

    이 세상 진화론으로 보더라도 인류가 만물의 영장이고 우선입니다.
    인간이 성기가 물리고 자기를 위협하는 개공포심때매 밖에도 못나오고 그래도 인간이나 개나 똑같다 생각하시는분들..오늘부터 개랑 밥을 같이 드시고 개집에서 같이 주무세요..

  • 65. 진짜
    '19.4.12 9:27 PM (1.242.xxx.125)

    저도 개 싫어요.엘베에서 목줄했다고 개를 안지 않고 그냥 바닥에 두는 견주 정말 혐오합니다.
    위에 몇몇 애견인들 댓글 어이없네요.
    개가 그냥 싫은게 아니라 물릴까봐 겁난다구요.
    요즘 개가 너무 많아요.달려드는 개도 많아요.미쳐요 정말.

  • 66. 일본은...
    '19.4.12 9:52 PM (223.38.xxx.130) - 삭제된댓글

    다른 나라는 안살아봐서 모르겠고 일본은 개가 엄청 비싸더라구요. 일본 친구가 분양받고 싶어 했던 개는 56만엔... 한국 돈으로 600만원 가까이 했었어요. 한국은 이 정도는 아니죠? 암튼 비싸서 그런지 유기견이 없던데...
    울 나라는 개 공장에서 찍어내듯 생산해서 저렴하게 분양하다보니 아무나 쉽게 사고, 대충 기르고, 쉽게 버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살았던 맨션을 비롯해 공동주택은 대부분 관리규약에 애완견 금지 조항이 있었어요. 드물게 키울 수 있는 아파트도 엘리베이터 절대 금지였구요.
    한국 와서 엘베에 개 풀어놓은 거 보고 진심 충격 받았어요. 교통사고 현장 목격했을 때와 비슷한 수준의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위의 어떤 님도 지적하셨듯이 좁은 아파트 같은 데서 스트레스 받으며 살아서인지 유독 한국 개들이 앙칼지고 공격적인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저도 일본이나 유럽에서는 개 공포증 없이 잘 돌아다니는데 우리나라 개들은 줄에 묶여 있어도 길에서 만나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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