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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주신 정말 커다란 상 2개 그냥 친구 줘버렸네요

ㅎㅎ 조회수 : 8,083
작성일 : 2019-04-12 08:04:45
집들이 치룰때나 쓰는 큰 상을 저희 이사후에 2개나 주시더라구요
사신듯해요. 제가 그 상 보자마자 난색을 표하며 필요없는데요 이걸 쓸데가 어디있다구요. 그랬더니 시어머니 주변에 친척들 (시어머니 형제분들) 사니까
그래도 있으면 좋다 하시길래 제가 웃으면서 글쎄요 집에 손님 치룰 일은 없을거 같아서요. 하고 그냥 얼마뒤 친구 줘버렸어요.
그런데 어제 시어머니 오셔서 상 찾으시네요. 이모네 불러서 저희집에서 식사하신다고 그 상이 있어야 한다 하시길래 친구가 필요하다 해서 빌려줬다 했어요.
그랬더니 그걸 홀랑 결국 남 준거냐고 화를 내시네요.
저희집엔 상이 일단 없고 4인용 식탁만 있거든요.
그러니 결국 이모네 안부르고 이모네집으로 가셔서 만나시더라구요.

IP : 125.183.xxx.157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슷하네요
    '19.4.12 8:08 AM (223.62.xxx.37) - 삭제된댓글

    20년전에 선물이라며 시어머니가 교자상 2개를 가지고 오셨어요
    저는 어리버리 몰라서 몇번 당했죠
    님은 그래도 야무지네요

  • 2. ㅇㅇㅇ
    '19.4.12 8:08 AM (61.98.xxx.231)

    친구 준건 잘못하신거네요
    아무리 집에서 손님 치르기 싫어도 그렇지

  • 3. 결국은
    '19.4.12 8:08 AM (218.48.xxx.40)

    시모 본인이 쓸라고 원글님네 쟁여놓았던거네요
    잘하셨어요~

  • 4. ..
    '19.4.12 8:10 AM (180.66.xxx.164)

    시모한테 돌려줬어야~~~~ 쨋든 사준거부터가 잘못~~

  • 5. 미니멀
    '19.4.12 8:11 AM (223.62.xxx.37) - 삭제된댓글

    필요없는 걸 가져온 사람이 잘못이지
    필요없는 걸 정리하는 게 왜 잘못인가요

  • 6. ㅇㅇ
    '19.4.12 8:12 AM (223.38.xxx.193)

    그 시모 이상하네요. 이모네를 왜 원글님댁에 부른대요?
    잘 줘버리셨어요. 그렇게 줘버려야 그딴 거 안 사죠~

  • 7. oo
    '19.4.12 8:12 AM (221.147.xxx.96)

    20년전 사주신 상 진짜 한번을 안썼네요
    버리고 싶다

  • 8. 정말
    '19.4.12 8:13 AM (116.127.xxx.180)

    우리나라시짜들은 왜 며느리집일을 저리관섭할라치는지 자식도 다크면 품에서 놓고 관섭안해야하는데 상을사도 며느리가사든알아서해야지 이모네불러 밥상차릴라고 줫다는게 얄밉네요
    늙으면 내 생활이있어야하고 자식은 멀리둬야하네요 자식에겐 주는걸로끝이고 줫다고 생색내고 받으려고하면 분쟁만일어나고 특히나남의딸에겐 대리효도기대지말고 살아야할듯
    내자식도 잘안하는 효도를 왜 남의딸에게 바라는지 모르겠네 잘 늙어야 할듯요

  • 9. 잘못은
    '19.4.12 8:13 AM (211.187.xxx.11) - 삭제된댓글

    시모가 했는데 원글한테 뭐라는 사람은 시어머닌가...
    필요없다는데도 기어이 놓고 가서 처분하게 해놓고..

  • 10. ..
    '19.4.12 8:14 AM (14.47.xxx.136) - 삭제된댓글

    친구 준 거 잘했네요
    집에서 내 손님이 아니라 시어머니 손님을
    왜 치루나요? 무수리도 아니고..

  • 11. ..
    '19.4.12 8:16 A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ㅎㅎㅎ 나름 해피엔딩이네요.

  • 12. 시모는
    '19.4.12 8:19 AM (223.62.xxx.191) - 삭제된댓글

    자기 친정이 자기며늘도 자기만큼 엄청 가까운 사이라 착각하는 것 같아요
    친가쪽이면 가까이 산다고 아들집에 교자상 들이미는 멍청한 짓 하지는 않을텐데
    자기 친정식구들도 며느리에게는 남이고 객이라는걸 생각을 안해요
    암튼 시모가 친정이랑 끈끈한 집은 피곤함이 몇배가중되더라구요

  • 13. ...
    '19.4.12 8:21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근데 이모라는 존재가 며느리입장에서는 거의 만날일이 없는 존재 아닌가요.. 저희 엄마를 비롯해서 저희 올케도 그렇고 시댁이모라는 존재는 그냥 가끔 집안 행사때... 말고는 거의 만날일이 없던데 82쿡에서는 엄청수시로 등장하네요..???

  • 14. 원래
    '19.4.12 8:23 AM (211.187.xxx.11) - 삭제된댓글

    그런 존재인데 엄청 수시로 등장하는 집들은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하겠어요..
    비정상적인데 본인들은 그걸 모르고 더 들이대니 답답한 노릇이죠.

  • 15. ㅇㅇㅇ
    '19.4.12 8:24 AM (175.223.xxx.161)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무시 당하는거보니
    별볼일 없는 집안인가보다

  • 16. ㅇㅇ
    '19.4.12 8:24 AM (1.240.xxx.193)

    잘하셨어요
    상 없으니 원글님네서 안만나네요

  • 17. 이건
    '19.4.12 8:26 AM (223.38.xxx.9)

    시어머니가 무시당하는 게 아니라 시어머니가 며느리 무시하고
    마음대로 하려다가 저지당한거죠. 175님도 별볼일 없는 사람인가 보다.

  • 18. 그러니까요
    '19.4.12 8:26 AM (223.62.xxx.145) - 삭제된댓글

    자매간 끈끈하다고 자랑자랑하면서
    며느리는 미치기 일보직전이죠
    제 여동생 시집이 그런식인데 시이모들 시외삼촌들에게 시달리는 거 너무 피곤해보입니다
    시모는 친가쪽 이갈면서 자기친정도 누군가에게는 이갈리는 대상이란 걸 어째 생각을 못하는지

  • 19. ㄱㄱㄱ
    '19.4.12 8:27 AM (125.177.xxx.152)

    며느리를 무시하고 상준거보면 별볼일없는 집구석이죠. 구닥다리ㆍ 윗댓글보면 상준 시어머니 등장하네

  • 20. 에구
    '19.4.12 8:29 AM (125.182.xxx.27)

    저도 큰상 선물받았네요 신혼때 엄청썼다는ㅠ 그게 지금 섭섭함이 밀려오더만요

  • 21. 적어도
    '19.4.12 8:30 AM (223.62.xxx.145) - 삭제된댓글

    8인용 식탁은 자기 집에 갖추어야 형제자매 불러
    와인이라도 마시지...
    옹색하게 교자상 2개를 자기집도 아니고 아들며느리 집에 들이밀고 친정식구들과 친목도모 하겠다니
    별볼일 없는 집구석은 맞죠

  • 22. ㅋㅋㅋ
    '19.4.12 8:32 AM (223.33.xxx.13)

    시모 혼자 머리굴리다 당했네요.
    상 들이밀어놓으면 녜- 상차리겠습니다 할줄 알았나본데
    이제 세상이 달라졌는데..

  • 23. 골때리는시모
    '19.4.12 8:39 AM (121.133.xxx.137)

    지 형제를 왜 며느리집으로 불러서
    밥을 멕일생각을?
    상 남준거 잘못이라한 댓글은 그런 시어미심?
    나도 시어머니 곧 될 사람이지만
    원글처럼 똑부러지는 며느리 좋음요
    얼결에 멍청하게 당해놓고
    십수년 지나 과거일 하나씩 풀며
    인연끊겠다하는거보다 백배나아요

  • 24. ??
    '19.4.12 8:41 AM (1.235.xxx.70)

    시어머니 순진하시네
    상없다고 자매 못부르고 가셨으니
    아마 이모 부를 맘이었으면 상없어도 오라했죠
    그냥 선물일수도 있는데

  • 25. 선물
    '19.4.12 8:47 AM (223.38.xxx.39) - 삭제된댓글

    구닥다리 상 2개가 그냥 순수한 선물이라구요?
    자기가 상상한 그림이 연출이 안되니 못부른거지요
    순진이란 말을 어디다 갖다 붙이나요 ㅎㅎ

  • 26. ㅎㅎㅎ
    '19.4.12 8:49 AM (211.187.xxx.11)

    상 두개가 선물이요? 상만 펴면 되나요? 아니면 아들이 채우나요?
    자기 손님 불러다가 신문지 깔고 먹을 수 없으니 이번엔 물러선거죠.
    원글님 조심하세요. 댓글처럼 세상에 별 사람들이 다 살아서
    이번엔 무슨 핑계, 무슨 생각으로 들이댈지 아무도 몰라요.

  • 27. ㅇㅇ
    '19.4.12 8:54 A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교자상같은거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기증가능하면
    좋겠어요
    급할때 빌려갈 수 있게
    일년에 한번이나 쓸까 말까 하는거
    계속 갖고 있기 불편하고..
    진상들 먹이가 되려나요
    무조건 불필요하면 버리는게 아니라
    잘 활용할 수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해요
    목발 깨끗한거 버리는데 맘이 불편 불편
    이런건 그냥 대여해줬더라면 좋을텐데 싶고

  • 28. ㅋㅋ
    '19.4.12 8:55 AM (14.75.xxx.15) - 삭제된댓글

    저는 반대로 큰상2개사서 지댁에 보냈죠
    솔직히 상ㅣ개로남자들먹고그상치우고
    다시 여자들먹는분위기인더 첨에는 이게뭔가
    싶더라고요
    반찬국 다 새거라도
    상2개사서 다같이 동시에먹자고했어요

  • 29.
    '19.4.12 8:56 AM (175.127.xxx.171)

    선물을 상으로 주고 결국 며느리가 그 상을 음식으로 채워서 손님 대접해야 하는 건가요?? 참 구닥다리 시어머니네요.

  • 30. .......
    '19.4.12 8:56 AM (211.192.xxx.148)

    상이 없어서 이모네 식구를 못 부르나요?
    며느리 하는 행동이 무서워서 기죽어서 못부르고 도망갔겠죠.

  • 31.
    '19.4.12 8:59 A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는 참 누가봐도 속보이고 개념없는 행동했는데 차라리 도로 가져가라고 했으면 더 좋았을듯,,

  • 32. ....
    '19.4.12 9:00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반찬통 광고하는 홈쇼핑에서 시어머니 드릴려고 산다는 사람들 많다더만요
    상 주는 시어머니 맘과 같겠죠
    반찬 계속 해다달라는 의미....

  • 33. ....
    '19.4.12 9:02 AM (1.237.xxx.189)

    반찬통 광고하는 홈쇼핑에서 시어머니 드릴려고 산다는 사람들 많다더만요
    상 주는 시어머니 맘과 같겠죠
    반찬 계속 해다달라는 의미....
    전 친정에서 하나 시댁에서 하나 받아 두개 있긴하네요

  • 34. 와~
    '19.4.12 9:04 AM (122.37.xxx.188)

    자기 손님을 며느리 집에서 치뤄요????

  • 35. ㅎㅎ
    '19.4.12 9:10 AM (175.223.xxx.35) - 삭제된댓글

    뛰는 시어머니 위에 나는 며느리 ㅎㅎ

  • 36. ...
    '19.4.12 9:13 AM (50.98.xxx.42)

    시엄니 얘기만 나오면 쌍수들고 달려드는 며느리들....
    아들있는 엄마들 아들들하고 일찌감치 인연 끊어야....

  • 37. ㅋㅋ
    '19.4.12 9:18 A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

    저는 아들엄마예요
    아들집에 상 들이밀고 친정식구 불러야만 모자지간 인연이 이어집니까?
    딸엄마들이 저래도 마찬가지로 욕먹어요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딸은 뭐 다를 줄 알고 사는 게 더 답답

  • 38. 말이여막걸리여
    '19.4.12 9:22 AM (223.62.xxx.104)

    뭘 인연을 끊어요
    진상짓을 말아야지 며느리한테 상차리라 하고
    지들 형제 데리고 와서 난장 피워야 아들하고
    인연이 이어지는 집구석은 또 처음보네요

  • 39.
    '19.4.12 9:24 AM (223.39.xxx.50)

    시엄니가 며느리들이면 마치 자기아랫사람들인냥 맘대로 해도된다는 마인드갖고설치니 며늘들이 쌍심지 켜지요 장모가 자기친정집사람불른다고 사위보고저리하면 누가좋다할까요 무식한대접받지

  • 40. ..
    '19.4.12 9:34 AM (175.127.xxx.171) - 삭제된댓글

    시엄니가 며느리들이면 마치 자기아랫사람들인냥 맘대로 해도된다는 마인드갖고설치니22222
    아직도 이런 시어머니들이 많으니 문제죠.
    저도 신혼때 어려워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당한 일 생각하면 지금도 열받아요.

  • 41. ....
    '19.4.12 9:37 AM (110.11.xxx.8)

    저런 시모들이 지는 매일 친정형제들이랑 어울리면서 며느리가 친정 부모 만나는건 극혐으로 싫어함.

    며느리 생기고 시모만 되면 어디가서 용심약이랑 용심물뽕이라도 단체로 맞고 오는건가....ㅡㅡ;;;;

  • 42. 무명25
    '19.4.12 9:41 AM (58.235.xxx.133)

    시엄니 얘기만 나오면 쌍수들고 달려드는 며느리들....
    아들있는 엄마들 아들들하고 일찌감치 인연 끊어야

    님은 저따위로 며느리집에서 시모 친정식구 불러서 부어라 마셔라 하려는 시모인가요? 저런 심보로 아들두었으면 인연 끊으세요. 아들을 위해서
    저도 아들 키우지만 집에서 우글우글 사람모아서 노는거 싫어요.

  • 43. 상말고
    '19.4.12 9:41 AM (175.126.xxx.20) - 삭제된댓글

    이사하는 집에 새로 식탁 좋은 걸로 사줬으면 한번쯤 상 차릴텐데말이죠?

  • 44. 상말고
    '19.4.12 9:42 AM (175.126.xxx.20)

    이사하는 집에 새로 식탁 좋은 걸로 사줬으면 한번쯤 상 차릴텐데말이죠..

  • 45. 박수
    '19.4.12 9:44 AM (211.214.xxx.39)

    쳐드려요. 수십년 전 신혼때 멋모르고 큰상 몇개씩 벌려놓고 먹고치우고 지긋지긋해요.
    이사핑계로 다 갖다버리고 얼마나 후련하던지.
    먹고마시는 사람 따로, 음식하고 치우는 사람 따로인 미개한 시집문화가 여전히 존재하고
    배울만큼 배우고 인터넷으로 계몽된 여자들이 아직도 거기서 못벗어나있는거보면 신기해요.
    버린거 잘못이라는 분들은 저런 짐덩어리가 집 한구석에 쳐박혀있는 기분이 어떤지 모르시는듯.
    안쓴다고 돌려드리면 지들 생각해서 힘들게 사준거 무시했다고 서운해하고 기분나빠할거 뻔한데
    며느리 의사도 묻지않고 자기 맘대로 하는 시어머니는 초장에 선을 확실하게 그어야해요.

  • 46. ......
    '19.4.12 10:08 AM (223.62.xxx.188)

    시할머니라도 모실거면 몰라도 친정 잔치를 왜 며느리집에서 해요?ㅎ 자기는 친정 챙기면서 며늘한테는 시엄마 대접받고 싶단게 어이없어요

  • 47. ...
    '19.4.12 10:09 AM (119.192.xxx.122)

    인간관계는 상호 예의입니다
    자식집에 본인들 의사 무시하고 필요치도 않은 상을 사다 놓고
    나아가 시모가 원하는 모임까지 열겠다는 걸 왜 알고 당해야 하나요
    댓거리 안하고 말 없이 처분하는 것만도 점잖은 대응인데요
    무시당해 마땅한 짓을 먼저 해놓고 부모 대접은 받고 싶다니 나이는 어디로 먹은 건지

  • 48. ㅋㅋㅋ
    '19.4.12 10:10 AM (112.165.xxx.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요
    결론은 상 사서 갖다놓고 자기 친척들 모임 가지려고 한 게 맞았네요????

  • 49.
    '19.4.12 10:10 AM (1.237.xxx.90)

    저런 시모들이 지는 매일 친정형제들이랑 어울리면서 며느리가 친정 부모, 형제 만나는건 극혐으로 싫어함 2223232222

  • 50. 나옹
    '19.4.12 11:16 AM (223.33.xxx.77)

    잘 하셨네요.
    펴 놓기만 하면 알아서 음식이 차려지는 마법의 상인 줄 아시나.

    마법은 무슨.. 시어머니 속이 시커멓네요.

  • 51. ..
    '19.4.12 11:34 A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하고많은 선물중에 교자상 선물이라ㅎ
    친구 줘버린거 잘하셨네요.
    근데 댓글중에 관섭 보고 뿜었음ㅋ

  • 52. ㅎㅎ
    '19.4.12 12:54 PM (70.187.xxx.9)

    잘했어요. 원래 맘에 안 드는 선물은 처분해야죠. 사실, 받은 사람 마음대로 하는 게 정상아닌가요??? 시모 꼬시네요.

  • 53. ...
    '19.4.12 3:02 PM (180.67.xxx.52)

    우리 시어머니만 주신 줄 알았더니, 다른 집들도 그러네요 ㅠ 무슨 전통 같은 건가요? 저희 집에도 볼 때마다 부담스러운 것들이 몇가지 있죠.. 원글님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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